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레미파솔라
최연희 글그림
시아북 2022.10.25.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부 착한 하루

1. 다 말할 거야
2. 착한 하루
3. 꼭 먹어야 하나?
4. 내 편이 생겼어요!
5. 새라면 더 좋았을걸
6. 그림전시회
7. 최고의 칭찬
8. 새 곰돌이 잠옷 입던 날
9. 개미처럼, 거미처럼
10. 맞는 이름일까?
11. 우리 모두 팝콘이야!
12. 키 크는 꿈
13. 정말, 멸치는
14. 머리에 쥐가 나는 날
15. 키가 작아 좋은 점
16. 짝꿍

2부 우리 가족 별

17. 생일선물
18. 우리 가족별
19. 욕심을 내다가
20. 학교 가기 싫은 날
21. 손톱의 결심
22. 낮잠 자는 만복이
23. 생각의 차이
24. 엄마 별명
25. 종이접기
26. 아빠 말씀
27. 오빠 되기
28. 새침 떼기 여동생
29. 빨래 짜기
30. 할머니 안경
31. 밤의 왕
32. 맞아도 아프지 않은 매

3부 나는 누굴까?

33. 까치에 대한 궁금증
34. 귀찮지만 재미난 일
35. 나는 누굴까?
36. 비 오는 날
37. 레미파솔라
38. 숨은 매력
39. 멸치와 고래
40. 봄에는, 봄에는
41. 고구마 심는 날
42. 숨은그림찾기
43. 고마워요
44. 비서 좀 빌려주세요
45. 깨우지 마
46. 이사 온 딱새 부부
47. 사는 곳이 달라요

4부 바다 창문 열면

48. 누가 재줄까?
49. 바다 창문 열면
50. 가을 되니 알겠어요
51. 바람아, 고마워
52. 귤
53. 하얀 눈의 진짜 마음
54. 조용한 숲
55. 눈사람 나들이
56. 그믐달의 전설
57. 인심 좋은 까치
58. 힘센 거미, 무서워
59. 잔디 깎기
60. 절대, 절대
61. 먼지가 사는 법
62. 오래된 나이테

저자 소개 1

글그림최연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시인, 아동문학가/시와 수상문학 등단/(사)서산문인협회 부지부장/(사)한국가톨릭문인협회 이사/(사)한국문인협회 회원/(사)한국아동청소년문학협회 편집위원 겸 기획심의위원 [작품] 시집 『봉숭아 꽃물 들이고 싶다』、 『그림자 새』 /동시집 『레미파솔라』、『오리의 잔꾀』、『Fish’s Kissing Frolic』 /동시조집 『바다 비밀』 / 연재동인지 『시인의 향기』、 『떨림』、 『시와 수필』 외 다수 [수상] 시와수상문학상, 한국문학정신선진문화상, 서산예술인상,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장상, (사)한국아동청소년문학창작상 외 다수 충남문화재단 창작지원 수혜

최연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362g | 152*220*8mm
ISBN13
9791191108507

출판사 리뷰

책머리에

선생님의 어릴 적 꿈은 선생님이었어요.
왜냐하면, 선생님은 친구들이 참 좋아요.
친구들과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마음으로 친구들과 재미있게 지내고, 친구들의 예쁜 마음 오랫동안 선생님 마음에 간직하고 싶어서지요.

그런데 막상 선생님이 되고 보니 친구들의 마음을 잘 살피지 못하네요.
조금씩 둔해지고 있네요. 그래서 선생님은 먼저 친구들에게 “더 세심하게 살펴주지 못해 미안해!”라는 말을 먼저 해 주고 싶어요.

학년이 높아질수록 꿈이 커지고, 하고 싶은 것이 점점 많아져 고민이 많을 텐데, 그 맘을 몰라주는 어른들의 기대는 친구들의 마음과 조금씩 차이가 생기잖아요. 그 마음을 잘 헤아려 주지 못해서지요.
선생님은 『레미파솔라』를 만들면서 친구들의 마음을 자세히 들여 다 보려고 노력했어요.
친구들의 목소리가 되어 친구들의 마음을 표현해 주고 싶어요.

그림도 친구들을 생각하며 하나하나 그렸지요.
그리면서 『레미파솔라』를 읽어줄 친구들을 위해 기도했어요.
예쁜 마음, 고운 생각 오래오래 간직하게 해 달라고요.

『레미파솔라』를 준비하면서 친구들에게 많이 감사했어요.
친구들 덕분에 선생님의 잃어가는 동심을 찾게 되고,
친구들과 동시를 통해서 만날 수 있으니까요.
친구들과 더 가까이 있는 느낌이라 기뻐요.
계속 친구들의 마음을 표현해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우리 꼭 만나요.

2022년 가을
서해 끝에서 최연희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