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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p 유람선
5p 맥주와 거품 그 사이 6p Merry Christmas 7p 시리얼 사랑 8p 물 한 모금 머금고 9p LOVE 10p 뿌리내린 사랑 11p 파도 12p 오리 엉덩이 13p 얕은 물이 더 차갑다 14p 추억이 향기로 내게 다가올 때 15p 내가 변해도 16p 1볼트 17p 불가침 권리 18p 녹은 이별 19p 이별한 후에 20p 사랑이 이리 어려워서야 21p 한 끗 차이 22p 사탕발림 23p 미운 너와 하늘에 별 24p 그리움 여백으로 25p 보려 하지 않을 때만 별이 보이더라 26p 너 없이 없는 것 27p 들숨과 이별 28p 난 아직도 "보글보글" 29p 노을빛 기다림 30p 서린 눈물 31p 난 그림에 물감을 흘린다 32p 행복은 호흡 33p 백 이상의 화[花] 34p 울상 노을 35p 내 사랑은 끝과 동시에 36p 백발의 농[膿] 노인 37p 내가 준 장미 38p 사랑은 39p 눈 잃고 네 반을 보았을때 40p 민들레 꽃씨 41p 온전치 않아도 42p 너 43p 흔들릴 뿐이란걸 44p 추억이 될까 봐 45p 담배 46p 많이 아픈 사랑 47p 3일에 백일 밤 48p 멍에 49p 사랑이란 종착역 50p 보는 바다 51p 사랑받지 못하는 선인장처럼 52p 쌓이는 벽돌 집 53p 삶, 사랑 54p 연기처럼 55p 이별 준비 56p 절벽 아래 57p 어머니 58p 돌아오는 계절은 그댈 사랑하오 59p 사랑하다 죽어버린 메마른 지렁이 60p 널 본다고 내 마음 흔들리겠느냐 61p 마지막 페이지 62p 마지막 임정민 인사말 |
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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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속에서 느끼는 아픔과 설렘으로 시를 창작하는 예술인. 임정민의 진행 중인 삶 속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파고 헤집으며 공감해 주신다면 진정한 사랑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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