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이재준이 걸어온 길
1장 슬기롭게 협상하는 행정 1. 수원의 하늘길을 열다, 수원군공항 이전 추진 2. 수원 최초의 미술관을 짓다, 수원 아이파크 미술관 건립 3. 농업진흥청 부지 무상귀속을 이끌다, 국립농업박물관 건립 4. 광교 상수원 보호구역 갈등 해소, 상수원 보호구역 일부 해제 5. 전국 최초 갈등과 분쟁의 조정 창구, 도시재생 분쟁상담센터 개설 2장 꼼꼼하게 살림하는 행정 1. 시민과의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다, 수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재건축 2. 부시장으로서 숙명과도 같았던 숙제, 수원컨벤션센터 건립 3. 대학교수 시절 연구경험을 접목하다, 수원수목원 조성 추진 3장 새롭게 도전하는 행정 1. 세계를 주목시키다, 생태교통 수원 2013 2. 수원의 얼굴을 바꾸다, 성매매집결지 정비 3. 시민이 주인임을 증명하다, 시민계획단 운영 4. 시민 스스로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다, 마을르네상스 추진 5. 수원의 미래 먹거리, 최첨단 융복합 북수원 테크노밸리 구상 6. 격자형 철도네트워크의 완성, 신수원선(인덕원-동탄 철도) 조속 추진운동 수원의 현황과 기회요인 2부 수원이 가야 할 길 4장 경제특례시 1. 서수원에서 수원의 잠재력과 희망을 보다, 첨단기업 신도시로 경제 도약 2. 수원시가 주도하는 낡은 도시의 변신, 민간주택정비사업 활성화 방안 3. 전국 최초의 민생경제 친화도시 수원 실현, 활성화되는 시민경제 · 시민의 목소리를 담다 5장 생활특례시 1. 집수리 지원, 공공주택 1만 호 공급 2. 미래세대를 위한 15분 복합도시, 수원형 역세권 콤팩트복합도시 개발 · 시민의 목소리를 담다 6장 환경특례시 1. 스마트한 탄소중립교통 네트워크,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 2. 100만 평 공원, 1,000개의 손바닥 정원 만들기 · 시민의 목소리를 담다 7장 청년특례시 1. 청년소통버스를 타고 청년을 만난다, 청년정책 컨트롤타워 설치 2. 청년정책의 핵심은 결국 일자리, 공공이 나서야 한다 3. 미래의 책임을 나누다, 근본적인 출산장려정책 4. 안정되게 꿈꿀 수 있는 환경, 청년주거정책이 시급하다 5. 과감하게 그러나 한시적으로, 목표연동형 한시적 정책 · 시민의 목소리를 담다 8장 돌봄특례시 1. 학교의 경계를 허물어야 한다, 그래야 학교도 마을도 산다 2. 이제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시간, 평생학습을 뛰어넘을 마을학습체계 9장 시민특례시 1. 125만의 직접 민주주의, 메타버스 시민정부 2. 시민들에게 직접 묻고 듣는다, 상시적 정책수요조사 추진 3. 마을에도 계획이 필요하다, 마을계획 및 실행 강화 4. 리빙랩을 통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는, 더 좋은 민주주의를 위한 직접 민주주의 실현 |
|
수원 도심 곳곳에 1,000여 개 손바닥 정원을 만들어 4만2천 평의 녹지공간을 확보하겠다는 제안이 눈에 확 들어왔다. 지속가능한 포용도시를 위해 헌신해온 도시전문가다운 발상이다. 이재준 前 부시장의 좋은 정책이 수원시민의 참여와 협력과 어우러져 더 좋은 수원특례시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응원한다. - 염태영 (수원시장)
|
|
행궁동에서 막걸리 잔을 기울이며 들었던, 이재준 이사장이 꿈꾸는 수원의 미래와 구체적인 발전 전략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 책에서 경제특례시, 생활특례시, 환경특례시로 그 구상이 잘 정리되어 있다. - 박정 (국회의원(파주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
|
특히 점점 더 열악해지는 수원시 재정과 취약한 산업구조는 아프게 다가왔다. 저자가 제시하는 ‘수원 발전 전략’이 지속가능한 도시라는 뿌리 깊은 문제 인식에 그 뿌리를 두고 있음을 놓치지 말기 바란다. -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
|
|
재개발, 재건축 등의 민간주택정비 사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공공이 유인책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견해에 공감하며, 민간주도형이 여의치 않을 경우 공공주도형으로 추진하여 사업의 공신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필자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싶다. - 김승원 (국회의원(수원갑))
|
|
서수원 시대의 개막! 수원의 잠재력과 희망을 역설적이게도 ‘낙후된 서수원’에서 찾은 것은 놀랍고 반갑기도 했다. 경제활력 창출을 위해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첨단기업 신도시 추진으로 수원경제가 비약적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 - 백혜련 (국회의원(수원을))
|
|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의 서민경제 체감 경기를 획기적으로 반전시킬 상황이라는 진단에 공감하며, 전국 최초의 민생경제 친화도시로 수원이 거듭나기를 바란다. - 김영진 (국회의원(수원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
|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등장했던 21분 도시, 수직정원도시가 새롭게 다가왔었는데 수원 버전으로 ‘15분 복합도시’, 수원형 역세권 콤팩트복합도시 개념을 접하고 너무나 반가웠다. - 박광온 (국회의원(수원정))
|
|
수원시민의 숙원사업인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제시된 게 가장 반가웠다. 이재준 부시장과는 수원 군공항 이전 계획을 수립하면서 많은 시간을 함께해 왔다. 그 끝이 보이는 것 같다. - 김진표 (국회의원(수원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