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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Prologue
ChapterⅠ. 여행·관광 011 ·여행마케터, 그 막막한 시작 016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여행마케팅 022 ·여행을 불러일으키는 힘, 콘텐츠 마케팅 029 ·디지털 황금, 빅데이터 035 ·고도의 감성마케팅, 캐릭터 042 ·Super 플랫폼 vs One & Only 콘텐츠 048 ·여행의 게임화 053 ·장소에 생명을 불어주는 활동, 장소브랜딩 062 ·새로운 시너지 창출,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068 ·요즘 대세, ESG 외부 칼럼 076 ·글로벌 테마파크 3곳의 경험 087 ·다시 열린 하늘길에 여행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094 ·호텔 마케팅의 시작 098 ·한국 문화를 관광으로 잇다, 문화관광마케터 106 ·지역소멸을 막는 마지막 희망, 도시재생 110 ·인천공항, 새로운 관점의 공간해석 115 ·미래의 여행플랫폼, OTA ChapterⅡ. 도시·MICE 122 · 종합선물세트 MICE 130 · 대기업 해외영업·마케팅 직군도 부러워하는 Hidden 민간 외교관, MICE러 136 · 고객과 최전선에서 마주하는 선봉장, 영맨! 143 · MICE와 도시, 서로의 색을 입다 150 · 국제기구와 국제회의 157 · 협업의 힘! MICE 협력 네트워크 ‘Alliance’ 164 · 도시의 랜드마크, 전시컨벤션센터 172 · 여전히 휴먼터치 요구되는 온라인 시대 180 · 만능 메타버스야, 오프라인은 죽지 않았다! 188 · 노잼도시 4인방? 우리에겐 MICE가 있다 195 · New MICE 마케팅 외부 칼럼 208 · 협회 직원으로서의 경험, MICE산업에서의 나의 여정 216 · MICE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던 ‘환경분야 글로벌 메가 이벤트’의 투어이야기 222 · 관광청에서의 커리어 : MICE 마케터 226 · 낭만 여수, 콘텐츠형 호텔이 지역관광활성화에 미치는 영향 235 · 경험, MICE산업을 재정의하다 239 · 해외기고 원문 260 · Epil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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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 힘과 에너지를 만드는 산업이며 그렇기에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다. 나는 지식을 쌓고 성장하며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교재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MICE는 이러한 측면에서 ‘연결’을 이뤄내는 플랫폼이자 사람과 산업, 그리고 도시와 국가를 변혁시킬 수 있는 골든 키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종합선물세트, MICE」중에서 PCO, DMC, C VB는 외교부 소속의 외교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관광공사와 같이 널리 알려진 정부·공공기관은 아니지만, 관광?MICE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해 우리나라를 홍보하고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다. 국제기구와의 협력, 해외 바이어 미팅, 다양한 산업과의 연계를 이뤄내는 이들은 Hidden 민간외교관으로 오늘도 우리나라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대기업 해외영업·마케팅 직군도 부러워하는 Hidden 민간 외교관, MICE러」중에서 이처럼 여러 전시컨벤션센터는 국제회의, 학/협회 회의, 기업미팅 참가자만을 위한 장소가 아닌 시민들이 누구나 편하게 찾고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향후 센터 자체 주관의 MICE 발굴 및 육성에 있어서도 로컬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지역밀착형 특화 MICE 개발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그렇게 함으로써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시민들의 자랑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도시의 랜드마크, 전시컨벤션센터」중에서 바야흐로 메타버스 시대다. 메타버스에 진입해야만 Z세대의 마음을 선점할 수 있고 더 나아가 비즈니스를 선점할 수 있다. 게다가 아직까지는 큰 경쟁 없이 메타버스를 선점할 수 있는 시기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VR 기반보다는 게임을 기반으로 메타버스가 발전하고 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HMD(Head Mounted Display)를 써야 하는 불편함도 있다. 게다가 약간의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는 등 기술의 발전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장단점을 감안해 메타버스호에 승선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영원히 죽지 않을 오프라인의 중요성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된다. 메타버스가 제아무리 발전해도 오프라인의 경험을 100% 흉내 낼 수는 없다. 오프라인의 스킨십으로 얻게 되는 직관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메타버스가 메꿔주긴 어렵다. 메타버스를 통해 참가자 및 소비자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할 수 있겠지만 오프라인 매장은 소비자들과의 직접 대면을 통해 소비자의 반응을 직접 살피고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메타버스가 절대로 대체하지 못하는 영역을 오프라인은 가지고 있다. 게다가 오프라인은 디지털의 힘을 빌려 그 강점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다. 무엇보다 사람이 중심인 MICE산업에 있어 오프라인은 죽지 않을 것이다. ---「만능 메타버스야, 오프라인은 죽지 않았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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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산업과 단단히 사랑에 빠진 저자의 『여행, 도시, MICE 마케터들의 이야기』에는 저자가 MICE 활동을 하며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 느낀점, 노하우, 그리고 MICE산업에 몸담으며 함께 뛰었던 이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지금까지 MICE산업과 관련해 이론을 다룬 도서는 많았습니다. 하지만 MICE 현장의 생생함을 담은 이야기, 현장에서 직접 일하며 느낀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따라서 『여행, 도시, MICE 마케터들의 이야기』가 21세기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이 더욱 높게 점쳐지는 MICE산업에 새로운 바람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 서현진 ([호텔앤레스토랑] 출판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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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고부가가치산업으로 꼽히는 MICE에 대한 모든 것. 저자가 15년간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견문을 바탕으로 녹여낸 이 책은 코로나 이후 MICE 2.0시대를 맞아 MICE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접근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길라잡이 역할을 한다. 읽다 보면 알게 된다. MICE란 한 도시와 한 국가를 고유한 캐릭터로 바라보고 이를 어떻게 매력적인 대상으로 만들 것인가의 브랜딩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홍주석은 궁극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건네는 듯하다. “노잼도시란 없다. 아직 재미와 매력이 덜 발견된 도시만 있을 뿐”. - 김민희 ([topclass]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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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여행을 좋아하는데 여행자의 관점이 아닌 마케터의 관점으로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을 통해서 단순히 즐기는 여행의 재미를 넘어 고차원적인 부가창출이 가능한 MICE 산업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 에바포피엘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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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팬데믹 시즌 가장 큰 생존에 위협을 받은 분야가 관광, MICE산업이다. 이를 다르게 이야기 하면, 이들 분야가 생존을 위해 어떠한 방식으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노력하고 있는지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디지털 전환에 관심이 있는 독자가 반드시 읽어야만 할 책이 나온 것 같아 이 분야 전문가로서 매우 반갑다. - 이승윤 (디지털 문화 심리학자 / 건국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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