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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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및 외국도서의 구매자 변심으로 인한 반품불가
안녕하세요.
신학기라 대학교재의 주문이 많습니다.
교재는 보통 새책의 경우 비닐에 싸여 있습니다.
촬영이나 복사를 방지하기 위해서죠.
그러나 중고도서의 경우 그렇지 못합니다.
수령후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구매시 신중하게 구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외국도서는 대체로 제가 재고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연계되어 있는 업체와 협의하여 주문을 처리하곤 합니다.
중간에 주문취소는 제게 손해가 커서 주문후 취소는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수령후 구매자 부담의 반품은 받습니다.
판매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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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enk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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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에 몇 발자국만 갈만큼 움직임이 느린 나무늘보 털에는 진드기, 벼룩, 딱정벌레가 살고 있습니다. 독화살개구리는 닿기만 해도 위험한 독을 가지고 있고, 개미핥기는 혀로 개미를 수천 마리씩 잡아먹습니다. 가위개미는 몸은 작지만 나뭇잎을 싹둑싹둑 잘라내는 열대 우림의 정원사입니다. 나무들은 수많은 새들의 보금자리가 되고 브로멜리아드라는 식물은 개구리가 알을 낳을 수 있는 곳을 마련해 줍니다. 열대 우림에 내리는 비는 저마다 독특한 생김새와 신기한 생태를 가지고 어울려 살아가는 열대 우림 동식물들이 마시고 자랄 수 있는 생명의 물입니다.
한편 열대 우림에서 새로운 치료약을 발견하는 과학자의 모습은 인간 역시 자연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다양하지만 조화로운 자연과 인간의 모습은 자연 개발과 환경 오염으로 점점 파괴되어 가는 열대 우림을 왜 중요하며 보존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알려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