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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세상의 모든 이별은 아프다. 그러나 사랑할 가치가 있다고 믿는 남자, 별의 혼(魂)을 가슴에 품은 연성. “전 진짜 사랑은 평생에 단 한 번뿐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인연이 있지만 운명은 하나이듯이. 난 유현 씨가 내 하나 뿐인 운명이라고 확신해요.” 세상의 모든 이별은 슬프다. 그래서 사랑을믿지 않는 여자, 별의 혼(魂)을 닮은 유현. “어차피 연성 씨와도 똑같은 결론이 날 거야. 내게 사랑은 그런 거거든. 사랑을 믿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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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조영 글을 사랑하고, 글에 미치고, 글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 하는 글쟁이. 늘 영화처럼 선명하고 함축적인 메시지가 있는 소설을 쓰고자 노력한다. [시누대 숲에 가면 바람이 보인다] [학교를 접수하라!] [잠비] 외 출간 홈피: 글쟁이 마을(http://www.geuljaengi.com) 이-메일: yeunnora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