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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부 당신은 잘될 사람입니다 01 잘될 사람을 찾습니다 02 당신보다 당신을 더 잘 아는 사람 03 누가 귀인인가 04 두 가지 힘의 곱은 무한대 05 넥스트 밸류next value의 문을 열어 06 화양연화花樣年華, 당신이 누릴 최상의 시간이 온다 2부 잘된 사람의 특징 07 자신을 정의하는 자: 자신만의 시간과 기준을 만든다 08 시간을 쌓는 자: 매직 넘버 10 09 질문을 그치지 않는 자 10 약속에 진심인 자 11 세 가지의 일을 구분하는 자 ?12 타인의 잘 됨을 기뻐하는 자 ?13 덕후의 기질을 가진 자 ?14 긍정을 사용하는 자 3부 잘되기 위해 당신이 당장 해야 할 일 ?15 길을 떠나기 위한 세 가지 준비물 ?16 당신의 첫 번째 콘텐츠 ?17 나만의 멈춤 버튼 ?18 오늘 지구에서 벌어지는 일 ?19 손끝이 향하는 곳 ?20 미래를 미리 보기 ?21 배수진과 감시자 ?22 기록의 마법 4부 잘 키울 사람이 당신을 만나면 ?23 풀어야 할 문제를 정한다 ?24 분류하고, 확인하고, 학습하고 ?25 숫자, 숫자, 숫자 ?26 비를 맞는 면적 ?27 배틀과 진화 5부 당신이면 된다 ?28 서로가 서로의 팬이 되는 ?29 나 같은 게 뭘 할 수 있겠어 ?30 책의 성城 ?31 지금, 바로, 그냥 ?32 결국 잘될 사람, 당신에게 마치는 글 Special thanks 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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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될 사람을 찾는 것, 그것이 나의 직업입니다
---「잘될 사람을 찾습니다」중에서 당신이 원하는 그 지점에 닿기 위해서 지금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을 해보는 용기와 실행이 필요합니다. 그곳은 문을 여는 사람에게만 허락될 것입니다. ---「넥스트 밸류next value의 문을 열어」중에서 잘된다는 것은 타인이 정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상태에 도달해야 잘되는 것인지는 당신만이 정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달성해야 하는 것은 당신의 목표여야 합니다. ---「자신을 정의하는 자: 자신만의 시간과 기준을 만든다」중에서 “앞으로는 후배님이 무엇을 결정해야 할 때 그 일을 ‘세 가지’로 나눠보면 보다 선택이 정확해질 거예요.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 ---「세 가지의 일을 구분하는 자」중에서 잘되고 싶은 당신은 잘되기를 선택하려고 여기에 있습니다. 잘 되기 위한 길은 스스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내비게이션을 켜 목적지를 적어 넣기만 하면 됩니다. 당신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당신입니다. 당신이 결정한 곳으로 가는 길을 검색하고 길을 떠나면 됩니다. ---「길을 떠나기 위한 세 가지 준비물」중에서 화보 장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사진을 찍는 사람이 무엇을 담으려고 하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내가 찍었던 제품 화보의 경우, 자신보다 제품이 주인공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모델도 있었고, 알고 싶어 하지 않는 모델도 있었습니다. 자신이 돋보이기보다 제품의 어떤 모습이 잘 표현되어야 하는지에 집중하는 모델이 더 좋은 결과물을 내는 것은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손끝이 향하는 곳」중에서 잘 키울 사람들은 먼저 당신이 어떤 특성을 지녔는지 구분합니다. 전장과 전폭은 얼마나 되며, 전륜인지 후륜인지, 엔진은 가솔린인지 디젤인지, 배기량은 얼마인지, 2도어인지 4도어인지, 기어를 조작하는 방식은 매뉴얼인지 오토인지 등 기본 사항을 파악합니다. 가장 잘 달렸던 길은 어디인지, 브레이크는 튼튼한지, 오일은 깨끗한지 그리고 정비 기록은 우수한지. 지나온 시간이 남긴 흔적을 꼼꼼히 확인합니다. ---「분류하고, 확인하고, 학습하고」중에서 당신은 이제 잘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이 마지막 장까지 다다르면서 혹시 당신의 마음을 두드린 문장이 하나라도 있다면 그곳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당신이 마음에 드는 대목에 마구 흔적을 남겨보면 좋겠습니다. 책은 연습장입니다. 모셔두고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연습하고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결국 잘될 사람, 당신에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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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써 증명하는 잘될 사람의 공식,
잘될 사람 X 잘 키울 사람 = 무한대 저자의 성공 철학은 명쾌하다. 잘될 사람이 잘 키울 사람을 만나 서로를 북돋워주었을 때 우리는 빛나는 성공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저자가 삶으로써 증명해보인 것이기도 하다. 저자는 어릴 적 경험부터, 사회 초년생 시절의 일화, 하나의 기업을 운영하며 겪는 희노애락을 모두 풀어놓는데, 그 시간 속에서 우리는 저자가 다른 이들에게서 영향을 받으며 잘될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과 잘 키울 사람으로 성장하여 다른 이들의 빛나는 순간을 보듬는 시간을 읽어낼 수 있다. 지대표는 자신의 성공을 결코 자신만의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 ‘잘될 사람 X 잘 키울 사람 = 무한대’라는 저자의 잘되는 공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 항 중 어느 것도 0이 되어선 안 된다는 점이다. 지금도 함께 일하는 작가들과 직원들의 재능과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블러썸크리에이티브가 있었다며 회사의 번영을 함께하는 이들의 공으로 돌린다. 그렇게 지대표는 혼자만의 성공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혹은 자신이 이룩한 성공이 오롯이 자신에게만 속한다고 믿고 있는 기성세대들에게 성공에 대한 새롭고도 정확한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출간과 동시에 중쇄, 뜨거운 독자들의 반응! 수많은 리뷰가 인정한 잘될 사람을 향해 보내는 응원 결국, 잘 될 사람인 내가 이 책을 읽기 참 잘했다. 이 책에 답이 있다. 읽고 깨닫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답이다. 깨닫는 순간 내가 잘 될 사람이라는 확신도 함께 든다. @chakanbyeol_j 이 책의 저자는 잘 될 사람을 찾는 일을 한다. 그래서 잘 될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정말 잘 안다. 이 책은 잘 될 사람에 대해 정석을 말한다. 혹시나 요행을 바라고 책을 고를 마음이라면 말리겠다. 인생에 묘수는 없다. 클래식이 우리를 가야 할 곳으로 데려다줄 것이다. @writer___59tree 그가 7평 사무실에서 시작하여 7개의 회사를 설립한 성공한 어른이어서가 아니라, 꾸준히 그 자리에서 긴 시간을 이겨내고 성장해 온 뚝심 있는 어른이기에 이 책이 저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감동을 줍니다. @wandi_books 이 책을 통해 나를 들여다 보고 나는 잘 될 준비를 시작했고, 나는 결국 잘될 사람이라는 확신을 의심하면 안된다. 나는 절대적으로 잘될 사람, 잘 키울 사람이다. @speedjeh 당신은 한참 잘못하고 있다고 누군가 질책하는 것 같아 힘들다면, 성과와 가치 사이에서 머물 지점을 찾기 어렵다면, 나의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길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jisland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