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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작가의 말 1. 겁이 많은 아이 2. 동굴 탐험 3. 10년 만에 만난 친구 4. 춤추는 로봇 5. 로봇 레슬링 대회 6. 성 박사의 어린 시절 7. 엉터리 연극 8. 이상한 고물 장사 9. 두 번째 대결 10. 공룡 박사와 개미 박사 11. 가을 운동회 12. 스키장의 눈사람 13. 도둑맞은 설계도 14. 쌍둥이 로봇 15. 엄청난 사건 16. 철마 동굴의 비밀 17. 마지막 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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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주차를 할 수 있는 자동차나 혼자서도 척척 청소를 하는 청소기까지 로봇을 잘 이용하면 우리 생활은 더욱 윤택해질 수 있지요.
그런데 이런 로봇들을 잘못 사용하게 되면 아주 불행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개미박사와 공룡박사’를 읽어보면 잘 알 수 있는 사실이지요. 똑똑하고 대단한 로봇을 만들어 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사람들이 어떤 목적으로 로봇을 사용하는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공룡박사와 개미박사’에서는 이것저것으로 다양하게 변신하는 만화 속 로봇이 아닌, 과학자들의 이야기에 포커스가 맞춰지면서 현실감 있게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책을 읽는 친구들이 ‘내가 만약 로봇을 만들 수 있게 된다면?’ 하는 즐겁고 멋진 상상을 하면서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