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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시인의 말 제1부 해님이 달아 준 이름표 이름표 새싹과 나무 새싹 봄 쑥 봄비 바람의 보물찾기 봄 산 새봄 눈 녹는 날 봄 들판 커플 티 아카시아꽃 진달래꽃 민들레 개나리 백목련(1) 백목련(2) 제2부 고장 난 알람시계 해님의 손 메아리 나팔꽃(1) 나팔꽃(2) 소나기(1) 소나기(2) 똑같은 분재 파도(1) 파도(2) 매미 당번 활동 해바라기 그림자 숨바꼭질 바람은 우리 동네 과학 시간 제3부 달님의 돋보기 이슬(1) 이슬(2) 강아지풀 보름달 새벽달 단풍잎(1) 단풍잎(2) 단풍잎(3) 단풍잎(4) 도토리 태풍 부는 날 별 가을 산 제4부 악보 없이 불러도 연과 실 닮았다 다림질 화음 아기와 못 이상한 자석 겨울나무 빨랫줄에서 줄넘기 부럽다 사랑의 매 사과를 깎으며 풍선 불기 착한 일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 정말 좋은 동시인데, 정말 좋은데....... _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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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상상력이 가득한 세상으로의 초대!
‘바람의 보물찾기’에 실린 모든 시들은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계절의 면면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듬고 있습니다. 강현호 선생님은 참 재미있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시는데요.. 맴맴 울기만 한다 생각했던 여름 매미에게는 낮에도 밤에도 울어대니 고장 난 알람시계라 부르시고요, 산에 피어있는 진달래꽃을 보고는 산의 가르마마다 꽂혀있는 예쁜 머리핀이라 부르십니다. 마치 자연에게 재미나고 따뜻한 별명을 새롭게 지어주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한 편의 아름다운 동시로 해 보세요. 잊고 살던 소중한 것들을 되찾고 싶은 어른들, 동요를 부르듯 책을 읽고 싶은 아이들 모두에게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