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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운대 해변의 낙조
손정모
생각나눔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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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1. 몰운대 해변의 낙조
2. 지리산의 화성인
3. 도회에 뜨는 달
4. 변산 해변의 연가
5. 장사도 해변의 밀어
6. 아카시아꽃, 바람에 휘날리다
7. 인사동길의 여로(旅路)
8. 저녁 안개에 잠긴 달빛
9. 석모도
10. 물안개
11. 그늘과 빛
12. 흰나비들의 비상

저자 소개 1

시인, 평론가, 이학박사(서울대). 1998년 월간 [문학 21] 소설 부문 신인상에 당선되었다. 한국소설가협회 이사를 역임하였고, 서울대 총동창회 종신이사를 맡았다. 6년 간 연구원 생활을 하였으며 고교 교사 22년 후 정년퇴직을 하였다. 노원문학상, 경기도문학상, 서울시문학상, 김만중문학상 대상, 직지소설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장편소설 『달그림자』, 『섬과 나그네』, 『황색 갈매기 날다』, 『별난 중국 천지』, 『불사조』, 『태평양의 소용돌이』, 『비상의 회오리』, 『쌍홍문』, 『꿈꾸는 바다』, 『떠도는 기류』, 『굽이치는 대양의 선율』, 『무심 공간』,
시인, 평론가, 이학박사(서울대). 1998년 월간 [문학 21] 소설 부문 신인상에 당선되었다. 한국소설가협회 이사를 역임하였고, 서울대 총동창회 종신이사를 맡았다. 6년 간 연구원 생활을 하였으며 고교 교사 22년 후 정년퇴직을 하였다. 노원문학상, 경기도문학상, 서울시문학상, 김만중문학상 대상, 직지소설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장편소설 『달그림자』, 『섬과 나그네』, 『황색 갈매기 날다』, 『별난 중국 천지』, 『불사조』, 『태평양의 소용돌이』, 『비상의 회오리』, 『쌍홍문』, 『꿈꾸는 바다』, 『떠도는 기류』, 『굽이치는 대양의 선율』, 『무심 공간』, 『절의의 표상』 소설집 『일몰의 파동』 평론집 『이상과 김시습 및 기타 작품론』, 시집 『새벽 바다』, 『참나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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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74g | 152*225*15mm
ISBN13
9791170484677

출판사 리뷰

1955년에 경남 진주에서 출생한 손정모 작가는 문예지의 신인상을 통하여 등단한 시인이자 소설가이면서 평론가이다. 국립 사범대학 출신의 그는 만 34살에 서울대학교에서 이학박사의 학위를 취득하여, 동부화학연구소의 책임연구원인 과학자로 근무하다가, 22년간 고교 교사로 봉직한 뒤인 2017년에 정년퇴직했다. 그는 등단한 1998년부터 열정적으로 작품 창작에 몰입했다. 창작한 시가 600여 편, 문예지에 발표된 단편소설이 101편, 출간된 장편소설이 14편에 이른다. 문학인들의 결전장인, 대상의 현상금이 1,500만 원씩인 김만중문학상과 직지소설문학상에서 모두 대상을 수상한 문학인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은 한글의 아름다움을 최대화하고 인간의 정서를 기류의 이동처럼 섬세하게 표현하려는 경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 문학평론가 靑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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