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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진퀼트의 하루
퀼트작가 장영숙의 작품세계 PDF
장영숙
수동예림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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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장영숙의 작품을 말한다 … 3
? 작가 노트 … 5
??1부 나의 아프리카 … 8
? 화려한 외출 (부제: An amazing picnic at Zimbabwe) … 9
? Goodbye my friend Mrs. Kamei … 13
? 동행 (부제: Struggle love) … 18
? 춤추는 마사이족 … 23
? Zebra group … 28
? 정글 … 32
? 야생동물 (부제: Amazing African Safari Animals) … 38
? 모성애 (부제: Lovely, Lovely) … 44
? 나의 어린 왕자 … 49
? Block 속의 아기 기린 … 52
? 달리는 킬리만자로 … 55
??2부 나의 칼라워크 … 59
? 서문 (Preface) … 60
? 꽃잎이 지고 또 질 때면 (부제: 사계절) … 63
? 그대와 탈춤을 (Dance with you) … 67
? 사모곡 … 71
? 집으로 가는 길 (The way to home) … 75
? Elephants Kingdom … 79
? 러시아 로제스트벤스키 대성당 … 85
? 자수 교재 … 89

저자 소개

장영숙 작가는 2000년 울산 조각 누빔전을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2022.02 경인 미술관 Qua 11 작가회 전시
2022.01 Tokyo Shinjuku 8회 JCQA 작가전
2019.06 Yokohama Japan Contemporary Quilt 협회전
2019.01 Tokyo Shinjuku 7회 JCQA 작가전
2018.11 Tokushima 수공예가 협회 우수상
2018.08 러시아 Best Quilt from Korea 초대전
2018.02 경인 미술관 Qua 11 작가회 전시
2017.01 Tokyo International Great Quilt Festival 2017 입선
2016.05 Kyoto 문화박물관 초청전
2015.11 Tokushima 수공예전 초청전
2014.11 Yokohama International Quiltweek 입선
2014.09 Nagano Megamiko 갤러리 전시
2014.05 부산 Bexco 초대 작가전
2012 China International Home Textiles Design Competition 동상 수상
2012 Year of the Dsign Zhang Jian Bronze Statue
2011 중국 칭하대 초청전
2010 상하이 전시
2008 Hihon Vogue sha 강사 취득
2006~2010 그룹전 및 공모전 수상경력 10여회 상하이 전시
2004 한국 머쉰 퀼트 작가전
2000 울산 조각 누빔전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0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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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8.2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4쪽 ?
ISBN13
9791167330758

출판사 리뷰

장영숙 작가는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고 익혀온 사람이었다. 타고난 재능이 내재되어 있었는지 그 취미들은 전문가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날로 향상되어 갔다. 그림을 그리며 사물을 보고 옮기는 능력과 색채를 익혔고, 기타와 피아노를 즐기며 음감과 리듬을 마음에 새겨 넣었다. 그러던 중에 우연하게 퀼트를 접하게 되었다. 패턴에 의해 누구나 완성해가는 결과물이 싫어 자신의 것으로 해석해갔다. 여기에 그림을 그리며 익힌 사물을 보는 눈과 색채가 입혀졌고, 악기를 연주하며 마음에 새겨 넣은 리듬이 덧대어졌다. 아이들에게 수학을 지도하며 내적으로 다져지고 쌓여 갔을 것으로 보이는 수(數)에 대한 관념은, 아마도 퀼트를 해나가는 과정에 결코 무관하지 않은 수학적 사고의 밑거름이 된 것은 아니었을까 추측해 보기도 한다.
우연한 기회에 갖게 된 아프리카에 대한 남다른 관심은 아프리카 동물들에 대한 사랑으로 이어졌다. 그녀는 ‘아프리카의 색상은 그 어떤 색상을 대비시켜도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생각이었다. 아프리카의 햇살만큼 강렬한 이미지와 칼라는 그녀의 뜨거운 열정과 적절한 조화를 이룬다. 아프리카답게 표현하고 싶었던 화려한 색상과 매칭이 좋은 아프리카의 동물들도 찾아낼 수 있었다. 쉽게 접촉할 수 없는 동물들이기에 표현에 대한 욕구는 더욱 강할 수밖에 없었다고 회상한다. 그것은 열정의 표현이고 열정의 발산이었다. 그녀의 뜨거운 가슴은 아직 작품으로 표현해야 할 부분을 적잖게 남겨두었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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