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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분야 신기록, 트리플 밀리언셀러,
‘국민 교양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 드디어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나온다!
지난 몇 년간 국내 인문학 열풍의 핵심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시리즈, 그리고 작가 채사장이었다. 그 어떤 이론보다 쉽고 재미있는 설명, 방대하고 복잡한 인문학을 하나의 흐름으로 꿰어낸 통찰력에 대중은 열광했다. 책의 제목을 줄인 ‘지대넓얕’이라는 말은 생소하지만 특별한 하나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 ‘지대넓얕’ 시리즈는 어느덧 팔순 어르신부터 중학생까지도 읽는 국민 교양서로 현재까지 그 명성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 책은 ‘지대넓얕’의 핵심 주제를 스토리와 엮은, 국내 최초 어린이를 위한 인문교양 스토리 만화다. 지식을 한 편의 강렬한 이야기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이런 인문학적 아동서는 거의 없었다. 《채사장의 지대넓얕》은 단순한 재미나 단편적 정보 습득을 뛰어넘어, 어릴 때부터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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