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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갈릴리 호수의 꽃들
WHO 13 가로등 14 가장 아름다운 일 15 감사 16 겨울 17 고난 18 광대 놀이 19 국회 20 그날 새벽예배 22 그날을 준비하며 24 그리 사랑스러운가 25 그리운것이 있는 사람 27 길 28 길의 철학 29 나랏돈 30 나를 찾기 31 나에게도 이런일이 32 나이 듬에 대하여 34 남은 것 35 내가 세상을 떠날 때 36 네 몸처럼 37 노심초사 39 녹차 40 눈 41 님 42 다 아는거짓말 43 다시 2023 44 달하 노피곰 도다샤 45 담다 46 대도 47 더 48 동백 49 동어 반복 50 동지 51 동행 54 때 53 만남 54 모두에게 55 목련 56 목마름 57 목사 58 목회40년 59 못난사람 60 못난이 국화 61 무소유 62 무용지물 63 믿음 64 믿음의 열쇠 65 바알과 아세라 66 발견 67 밤하늘 68 별 69 봄 70 붉어져 71 사랑만이 72 사랑은 73 사모 74 산상설교 75 산타와 목사 77 새벽 79 샘 80 생각의 품격 82 서리 83 선교사님들을 위한 기도 85 성결 100회 통독마음 87 성경 88 성경에 눈이 열리기 시작 89 성경이 91 순교 전 날밤 92 순교의 자리 93 시간 94 신(新)세상 95 신앙 유형 97 신유 98 심는 것 99 아니 100 아름답게 머물것 101 아침이 다른 시작 102 어쩌다 사이 103 에디오피아 내시 104 여리고 105 여자 친구 106 여행의 멋 107 연약 118 오늘 108 오염 109 우리는 지금 111 우상 112 은총 113 이 나이에 114 이 땅에서 115 이렇게 117 이유 118 인생 삼모작 119 자랑 120 자화상 121 장독대 123 장미 정원 124 절대 필요 126 조세의 정의 127 좋은 정원 128 좋은 농원 겨울나기 130 주님께 131 주님의 손길 133 주라 135 죽음 136 죽음의 코칭 137 지식인으 파행 138 차이 139 축복 140 특별한 생일 141 하얀민들레 143 한 사람의 목사 145 한번 쯤 146 한사람 148 함께 149 해 150 해석의 폭력 151 현생 152 홀로있는 방식 153 회개의 영 154 후회 155 # 2부. 영원한 생명 AD 70년 159 갸롯유다를 위한 변명 161 가루 서말 163 가르치셨던 방법 비유 168 가장 중요한 필요 170 거짓 선지자 175 구전의 열매 177 균형감각 179 기쁨과 감사의 기도 181 길속의 길을 찾게 186 장마의 이른 아침 188 나의 집 188 니고데모를 위하여(1) 191 니고데모를 위하여(2) 201 니고데모를 위하여(3) 207 다른 이름 211 변증법의 천재 마태 213 사탄의 함정 216 새로운 알음 218 성경의 정신 찾기 219 성경이 다가오는 방식 220 성경지리 연수 223 세례요한의 고정관념 225 스데반 설교의 교훈 227 아네모네 천지인 갈릴리 229 여인들이 형품을 들고 230 영광을 돌리는 일 232 예수님의 기도(1) 234 예수님의 기도(2) 239 예수님의 기도(3) 243 예수님의 기도(4) 245 온전한 성숙을 위하여 253 올바른 시도 257 우리의 문제들 259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262 이해의 전환 266 주체의 전환 270 지금 내가 서있는 곳은 271 진주찾기 273 처절한 영적전투 275 초대교회의 당면한 문제 277 추수감사 2022 279 하늘의 거룩한 부르심 281 하물며 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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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 꽃 1부는 〈수필이란 흰색 드레스를 입은 시(詩)〉가 되고자 했다. 수필이면서도 시(詩,) 시(詩) 같으면서도 수필의 감정이 느껴지는 것 말이다 또한 시(詩)면서도 칼럼, 논설 같은 기분이 들 수 있다. 그리고 일기처럼 그런 마음으로 쓰려고 했다.
샤론의 꽃 2부는 우리교회에서 했던 설교를 중심으로 그리고 일상의 생각들을 간략하게 수필형식으로 쓴 잡다한 글이다. 〈낙서도 글이다.〉라는 말이 위로와 용기를 늘 갖게 한다. 계속해서 시를 쓰고 설교한 것들과 일상에서 느껴졌던 수필들을 묶어 책을 내는 것은 나를 위한 일이다. 치매를 예방하는 일, 무료한 시간을 좋은 시간으로 바꾸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것은 〈설레임〉이란 선물을 받는 것이다. 이 책은 사랑하는 아내 〈황규옥〉을 위한 사랑의 선물이다. 40년을 함께 인생과 목회의 길을 걸어온 귀하고 귀한 존재에게 주는 꽃다발, 그것도 샤론의 꽃다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