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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삶을 등진 교육
사람을 믿는다/ 재주꾼을 길러내는 교육은 안된다 / 교육이 없다/ 삶을 등진 교육/ 우리 아이들의 불행은 누구 책임인가/ 아이들을 사람답게 키우는 일/ 어린이 헌장 개정안에 대한 생각 2. 아이들을 믿어야 하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삶을 돌려주자/ 놀며 배우고 일하는 아이들/ 어린이를 살리는 교육의 길/ 아이들을 믿어야 하는 선생님/ 교육자에게 계급을 만들어서는 안된다/ 체벌이라는 도깨비 방망이/ 돈봉투, 이 못된 버릇/ 돈봉투와 촌지 3. 부모님보다 더 훌륭한 선생님은 없다 부모님보다 더 훌륭한 선생님은 없다/ 사람을 사람되게/ 어머니들이 깨달아야 겨레가 살아날 수 있다/ 말과 일을 배울 수 있는 곳/ 쉬운 말로 천천히 4. 아이들을 죽이는 어른들의 나라 어른들의 이 엄청난 범죄/ 아이들의 병과 죽음, 누구 책임인가/ 아이들을 죽이는 어른들의 나라/ 구원받는 길/ 버림받은 아이들/ 아이들을 잊어버린 어른들/ '나만'에 갇혀있는 사람들/ 불합격품 도장 찍히는 아이들 5. 아이들한테 배우지 못하면 그래도 희망이 있었던 그 시절/ 아이들한테 배우지 못하면/ 오직 손쉽고 시원한 상식이 필요하다/ 스스로 폭발해 버리는 아이들은 생각한다/ 오염투성이 어린이 책/ 선생님들이 읽어줬으면 하는 책/ 내가 무슨 선생 노릇을 했다고/ 아, 조혁래군! 조선생! 6. 사람으로 살아가는 길 넝마주이를 생각한다/ 사람으로 살아가는 길/ 고향을 찾아가자/ 설마 내가 그렇게 되겠는가/ 나뭇잎 청소/ 답답할 만큼 교육을 모르니/ '잘못했다'고 할 줄 아는 사람/ 권정생 선생한테 배우는 것/ 계산할 줄 모르는 사람/ 삶을 등진 글쟁이들의 비극/ 사사로운 생각과 크게 보는 생각/ 이렇게 노동자의 삶을 모른다/ 독재 정치에서 입은 해독을 푸는 일 7. 아이들을 살리자는 운동이 없다 아이들 살리자는 운동이 없다/ 선생님은 민주의 씨앗을 뿌리는 농부/ 교육관을 바꿔야 합니다/ 착하고 바른 삶을 가르치는 것/ 서울사정/ 민주교육 추진의 중추되기를/ 지난 5년 동안 교육운동을 돌아봅니다 맺는 글: 이오덕 선생님 일기 엮은이 말 |
李五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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