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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위한 퓨리턴

책소개

목차

해설의 글
저자 서문

1. 서론
2. 거짓 회개
3. 참된 회개의 본질 Ⅰ
4. 참된 회개의 본질 Ⅱ
5. 회개를 강권하는 이유와 경고
6. 엄중히 회개를 권고함
7. 회개의 강력한 동기
8. 신속한 회개를 권고함
9. 회개에 대한 평가와 회개자들에게 주는 위로
10. 회개의 방해 요소를 제거함
11. 회개를 위한 몇 가지 수단 Ⅰ
12. 회개를 위한 몇 가지 수단 Ⅱ

저자 소개2

토머스 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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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Watson

17세기 영국의 위대한 설교자요 신학자로서 웨스트민스터 총회에서 요리문답을 직접 작성한 저자들 중 한 사람이다. 그는 복음주의 거장들이 많이 배출된 케임브리지 대학교 임마누엘 칼리지에서 공부했으며, 1639년에 문학사 학위, 1642년에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왓슨은 학창 시절에도 명성을 누렸고, 졸업 후 런던의 중심인 월브룩의 성 스테반 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그곳에서 16년을 목회하다가 1662년 통일령이 통과되었을 때, 그는 그 교회에서 쫓겨났다. 그는 개인적으로, 헛간이든 가정집이든 숲에서든, 언제든지 설교를 계속했다. 벌금이나 투옥도 그의 복음 전파를 막을 수
17세기 영국의 위대한 설교자요 신학자로서 웨스트민스터 총회에서 요리문답을 직접 작성한 저자들 중 한 사람이다. 그는 복음주의 거장들이 많이 배출된 케임브리지 대학교 임마누엘 칼리지에서 공부했으며, 1639년에 문학사 학위, 1642년에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왓슨은 학창 시절에도 명성을 누렸고, 졸업 후 런던의 중심인 월브룩의 성 스테반 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그곳에서 16년을 목회하다가 1662년 통일령이 통과되었을 때, 그는 그 교회에서 쫓겨났다. 그는 개인적으로, 헛간이든 가정집이든 숲에서든, 언제든지 설교를 계속했다. 벌금이나 투옥도 그의 복음 전파를 막을 수 없었다.

왓슨의 교리적 깊이, 표현의 명확성, 영성의 따뜻함, 적용에 대한 사랑, 그리고 예증의 은사는 설교자와 저술가로서의 왓슨의 명성을 드높였다. 왓슨은 1643년부터 1649년까지 열린 웨스트민스터 총회에서 요리문답 작성에 참여하였다. 그의 대표작은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해설』이며, 그 외에 저서로는 『신학의 체계』(크리스챤다이제스트), 『팔복 해설』,『자족의 기술』, 『경건한 사람의 초상』, 『죄의 해악』.『십계명 해설』『주기도문 해설』, 『토머스 왓슨의 묵상』(CLC), 『경건』(복 있는 사람) 등이 있다. 그는 1686년 기도를 하던 중 소천하였으며, 목사였던 장인과 같은 무덤에 묻혔다.

토머스 왓슨의 다른 상품

신학과 불문학을 전공했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도로시 데이의 『고백』, 『기도의 골짜기』『메튜 헨리 기도』,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회개』『경건』, 『잔인한 자비』(복 있는 사람), 『물 댄 동산 같은 내 영혼』(요단)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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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9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120*188*20mm
ISBN13
9791192675343

책 속으로

한 사람이 오랫동안 죄악에 빠져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침내 그를 붙들어, 그동안 그가 얼마나 위험천만한 모험을 감행했는지 보여주시자 그는 번민에 휩싸입니다. 잠시 후 양심의 폭풍우가 한 차례 불어 닥칩니다. 그러고는 다시 조용해집니다. 이제 그는 결론을 내립니다. 죄의 쓴맛을 어느 정도 보았으니 자신은 참된 회개자라는 것입니다. 속지 맙시다. 이것은 회개가 아닙니다. 아합과 유다 역시 얼마간의 마음의 고통을 겪었습니다. 죄인으로서 두려워한다는 것과 죄인으로서 회개한다는 것은 같을 수가 없습니다. 죄책감은 당연히 두려움을 낳습니다. 하지만 은혜가 들어오면 회개를 낳습니다. 고통과 번민으로 회개가 성립된다면 지옥에 떨어진 자들이야말로 이를 데 없는 회개자들일 것입니다. 그들보다 더 고통스러운 자들은 없을 테니 말입니다. 회개는 마음의 변화에 달려 있습니다. 마음의 변화가 없다면 회개라 할 수 없습니다.
---「‘2장. 거짓 회개’」중에서

회개의 여섯 번째 성분은 죄에서 돌아서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회개를 뒤에서 떠받치는 개혁이 남았습니다. 울어서 죄를 내보내지 못한다면 니오베처럼 돌이 되도록 운들 무슨 소용입니까? 참된 회개는 질산처럼 죄의 사슬을 부식시켜 동강 냅니다. 그러므로 울고 돌아서는 이 두 행위는 하나가 됩니다(욜 2:12). 슬픔의 구름이 눈물로 쏟아져 내린 후에야 영혼의 하늘은 맑게 갭니다. “너희는 회개하여라. 너희의 우상들에게서 돌아서라. 너희의 모든 역겨운 것에서 얼굴을 돌려라”(겔 14:6). 죄에서 돌아선다는 것은 죄를 버리는 것이라고 합니다(사 55:7). 도둑이나 무당과 한 패로 있던 사람이 그들을 버리고 떠남과 같습니다. 죄에서 돌아선다는 것은 또 죄를 멀리 집어던지는 것이라고 합니다(욥 11:14, 개역개정). 바울이 뱀을 불 속에 던져 넣은 것과 같습니다(행 28:5). 죄에 대하여 죽는 것이 회개의 생명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죄에서 돌아서는 바로 그날, 스스로에게 영구적인 단절을 선언해야 합니다. 두 눈은 이제 은밀히 쳐다보던 더러운 것들과 단절해야 합니다. 두 귀는 그동안 열심히 들어온 험담이며 비방과 단절해야 합니다. 혀는 욕설과 단절해야 합니다. 두 손은 뇌물과 단절해야 합니다. 두 발은 창부에게 가던 길과 단절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혼은 악을 사랑하는 일과 단절해야 합니다. 이처럼 죄에서 돌아선다 함은 눈에 띄는 변화가 있다는 뜻입니다.

---「‘4장. 참된 회개의 본질 Ⅱ’」중에서

출판사 리뷰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의 특징

- 16-17세기 청교도의 저서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한다: 현대적인 감각을 살린 번역과 디자인을 통해 오늘의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 청교도와 개혁주의에 관한 권위 있는 출판사 ‘진리의 깃발’(Banner of Truth)에서 기획한 「퓨리턴 시리즈」(Puritan Paperback Series)를 체계적으로 선보인다.
-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소개함으로써 청교도 신앙과 사상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 책의 특징

- 회개의 성경적인 정의를 밝히며 실제적인 적용으로 이끄는 회개 지침서!
- “그림을 보듯 생동감 넘치는” 서술로 청교도를 처음 접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시발점이 될 것이다.
-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1권

독자 대상

- 참된 회개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대표적인 청교도 저자 토머스 왓슨을 통해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처음 접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16-17세기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원하는 목회자, 신학생 및 평신도 지도자

추천평

왜 지금도 청교도를 읽어야 할까? 그것은 그들 안에 시대를 초월하는 영성의 보화가 듬뿍 담겨 있기 때문이다. 특별히 영적으로 어두운 시대에 더욱 영롱하게 빛날 보석들이 영적인 방향감각을 상실한 이들의 좌표가 된다. 영적으로 암울한 시대의 비극은 우리를 선도해 줄 멘토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만약 현시대에서 그런 안내자를 찾을 수 없다면 과거에서 찾아야 한다. 청교도들의 글은 우리를 지나간 시대의 위대한 영혼들과 교통하는 장으로 초대한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안고 있는 근본 문제, 즉 신앙과 삶, 믿음과 행함, 교리와 체험 사이의 심각한 괴리를 극복하고 신앙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서 그들의 가르침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 박영돈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회개는 결코 때가 따로 있지 않고 장인의 연장이나 병사의 무기처럼 늘 곁에 두고 사용해야 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글은 큰 도전과 충격을 주었다.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죄를 향한 신실한 슬픔을 잃지 않는 회개를 통해 우리는 참된 즐거움과 부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 화종부 (남서울교회 담임목사)
『회개』는 자신의 죄를 보며 슬퍼하고, 그것을 부끄럽게 여기며 고백하고, 또한 죄를 미워하고 돌아서는 참된 신앙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 김병훈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 책은 자기최면 혹은 자아도취 수준의 편만한 회개 개념을 꼬집고 회개의 진정한 본질을 제시한다. - 한병수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토머스 왓슨은 청교도 시대를 복음주의 문학의 황금기로 만들었다. - 찰스 스펄전 (목사)
교리에 대한 깊은 이해, 명확한 표현, 따뜻한 영성, 적용에 대한 사랑, 탁월한 예증 능력 등으로 인해 토머스 왓슨의 설교가요 작가로서의 명성이 강화되었다. 그의 책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폭넓게 읽힌다. - 조엘 비키 (목사)
토머스 왓슨은 강렬한 설교자요 전달자였다. 그림을 보듯 생동감 넘치는 서술로 그의 글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탁월하다. - J.I 패커 (신학자)
토머스 왓슨의 책들은 지금까지 애독자가 많은데, 이는 다양한 교리를 뚜렷하게 배열해 내고, 대단히 쉬운 문체로 분명하게 제시해서 마지막에는 모든 것을 놀랍도록 실제적인 적용으로 끝내기 때문이다. - 싱클레어 퍼거슨 (교수,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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