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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프롤로그 박건희 관장(칭다오 경향도서관 관장) 시 부문 대상 이채니 수상작 세기世?의 해바라기 / 작가 소개 / 신작 ㅅㅏㄹㅏㅇ 산문 부문 대상 임현지 수상작 노산이 내게 준 선물 / 작가 소개 / 신작 아빠 시 부문 최우수상 채현송 수상작 칭다오늘 / 작가 소개 / 신작 우리는 삶의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 산문 부문 최우수상 김동후 수상작 칭다오에 사는 이방인 / 작가 소개 / 신작 나 홀로 하곤 했던 은밀한 생각들에 대해서 시, 산문 부문 우수상 김소은 수상작 황금빛 흙(시) / 찬란하다는 안녕(산문) / 작가 소개 / 신작 나태한 걸음걸이 시, 산문 부문 우수상 김승환 수상작 칭다오의 바람(시) / 칭다오의 바람(산문) / 작가 소개 / 신작 비 오는 밤 시 부문 우수상 김준후 수상작 안녕의 모순 / 작가 소개 / 신작 기린을 싫어하는 기린 시 부문 우수상 복세랑 수상작 사계절의 너와 나 / 작가 소개 / 신작 꿈에서 깨지 않길 시 부문 우수상 신율 수상작 별 / 작가 소개 / 신작 시냇물 산문 부문 우수상 서지오 수상작 칭다오에서 보낸 나의 사춘기에게 / 작가 소개 / 신작 생각하는 침대 산문 부문 우수상 지다빈 수상작 열일곱 / 작가 소개 / 신작 그늘진 바다에 햇볕이 닿기를 산문 부문 우수상 지유빈 수상작 해어화 / 작가 소개 / 신작 너라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내 병명은 상사 에필로그 박건희 심사평 김민정 대표(시인, 난다 출판사 대표) 추천사 최원석 작가(소미미디어 마케팅팀 과장, 『내 마음을 믿는 일』, 『잠깐 선 좀 넘겠습니다』 저자) 부록 아쉬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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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라는 도시에서 이방인으로 살다가 끝내 이방인으로 고국에 들어가는 청소년들이 있습니다. '고립'이라는 환경은 '고독'을 만들고, '고독'은 글쓰기의 좋은 재료가 됩니다. '고독'을 양분 삼아 성장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매년 문학의 밤이라는 행사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칭다오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이 '칭다오'를 바라보며 건네는 '안녕'이 담긴 책입니다. 해외에서 이방인으로 3년~19년을 살아낸 이방인들의 이야기, 심사를 맡아주신 김민정 시인님의 말씀처럼 '무지개'처럼 빛나는 글을 보고 많은 위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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