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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5
제1부. D-359 ~ D-0 .................................... 6 제2부. D+1 ~ D+100 .................................... 11 제3부. D+101 ~ D+200 ................................ 80 제4부. D+201 ~ D+300 ................................ 161 제5부. D+301 ~ 현재 .................................... 230 맺음말 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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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가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1년여 동안 어머니와의 많은 추억들을 기록한 작업의 결과물이다. 일상 생활 속 소소한 물건이나 사건들을 통해 예전에 어머니와 함께 했던 많은 기억들을 기록하는 작업이었다. 작가는 유일한 자녀로서 작가 본인 아니면 그 누구도 그 기록을 대신할 수 없다는 책임감에서 어머니를 세상에 기록하고 알리고 싶어 했다. 세상의 여느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자식을 위해 숭고한 삶을 사셨던 위대한 어머니를 헛되이 보내고 싶지 않고, 어머니와 함께 한 소박한 일상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눔으로써 공감과 치유를 함께 하고자 한다. 이는 작가의 어머니 뿐 아니라,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에 관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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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일기를 읽으며 하늘에 계신 어머니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미안해서 아픈 마음은 시리다 못해 어머니가 보고 싶어 눈물로 흐르고 맙니다." - 전정일 (과천 맑은샘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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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외동아들을 지극정성으로 기도로 길러주시고, 그 외동아들은 어머니를 기억하며 하루 하루 꼼꼼히 기억을 글로 남깁니다. 후배의 절절한 마음이 느껴져 세상빛이 온통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느님, 그리고 어머니!" - 류갑순 (서초 부부세황한의원 원장 한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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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와의 어린시절부터의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하며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의 짙은 그리움이 이 '애도일기'를 출간하게 하였습니다. '애도일기'는 모자의 정이 메말라가는 우리 사회에 모자간의 서로 애틋하고 따뜻한 정이 넘치게 하는 선한 영향력이 될 것입니다. 엄마와의 소소한 일상을 애도하며 진솔하게 표현한 일기에 잔잔한 감동이 있어 추천합니다." - 김양희 (사단법인 효경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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