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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이태원 참사
가. 행정이념과 예측 가능성 / 기구한 이태원 나. Accident와 Incident / 읍참마속과 Incident 다. In somebody’s shoes / 야 3당‘이태원 참사’ 국조 요구, 여도 진상규명 로드맵 내야 02. 환경과 동물 가. 과유불급 / 라인강 나. 화장과 매장 / 퇴비장 다. 한 사람으로서의 다수(majority of one) / 멸종 저항 라. 유기 반려견 / 독일의 합리적 애완견 세금 03. 사회 가. 군자화이부동(君子和而不同), 소인동이불화(小人同而不和) / ‘혐오’ 현수막 나. 오십유오이지우학(吾十有五而志于學), 삼십이립(三十而立)/ 캥거루족도 고령화 다. 생활동반자법 / 남남끼리 가족 라. 전조(前兆), 징조(徵兆), 기미(幾微) / 하인리히의 법칙 마. 여성가족부 폐지 찬반 / 정부조직 개편, 野는 협조하고 尹은 유연한 자세를 여가부 폐지가 여성 보호 강화한다는 윤 대통령의 인식 바. 도파민과 중독 /‘몰카’ 중독 사. 사서하는 고생 /‘요즘 애들’의 고통지수 아. Chilling Effect / MBC 기자 전용기 탑승 배제, 언론 자유에 대한 도전이다 04. 복지 가. 사회 안전망 / 수원 세 모녀의 비극 나. 상선약수 /‘BANJIHA’(반지하) 다. The last straw / 폐지 줍는 노인 05. 스포츠 가. 실력과 겸손 / EPL 득점왕 손흥민 나. 잉카의 황제 아타우알파와 피사로 / 메시도, 음바페도…월드컵이 일깨운 이민의 역사 06. 국제 가. 아랍과 이란 /‘히잡 의문사’ 시민 저항, 이란은 폭력진압 중단하라 나. The British sovereign reigns but does not govern / 영연방의 군주 다. 엔도님(endonym)과 엑소님(exonym) / 튀르키예는, 본디 튀르키예였다 라. Glass Ceiling / 하버드대 첫 흑인 총장 07. 국사 가. 화이트 거짓말과 상소문 / 최고의 상소문 나. 수구초심 / 안중근의 소나무관(棺) 08. 경제 가. 인플레이션과 관련한 신조어 / 탐욕 인플레이션 나. 행복지수 / 허수 국민소득 다. 인플레이션 / 폭주하는 금리 라. 橫財와 橫災 / 횡재세 마. Rat Race / 근린궁핍화 정책 바. PIR : Price to Income Ratio / 반값 아파트 09. 정치 가. 감사원의 독립성 / “대통령도 감사 요구 가능” 독립기관 감사원장 발언 맞나 나. 정치의 본령 / 이번엔 윤 대통령 사저 앞 집회, 우려스러운 시위문화 후퇴 다. 상징조작과 애국심 / 국가(國歌) 침묵, 애국심 라. 국가와 정부 / 국가 폭력 마. 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不和/ 윤 대통령 외교실패 책임 물어 박진 해임안 통과시킨 민주당 11. 기타 가. 표의문자와 표음문자 /‘감기 빨리 낳으세요’ 나. Public Servant /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 논란 다. Repentance comes too late / 과이불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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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닷컴에서는 우리 사회의 이슈(issue)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슈에서는 시의성(時宜性)이 생명일 것입니다. 시의성은 당시의 상황이나 사정과 딱 들어맞는 성질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시의성에 부합하기 위해 책의 출간을 6개월로 앞당겼습니다. 그래서 작년 6월에 발간된 ‘신문 사설과 칼럼으로 보는 2022년의 이슈들(1)’에 이어 이번에는 (2)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책의 첫 번째 목차를‘이태원 참사’로 했습니다. 안전 욕구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안전 욕구가 충족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국민의 기대치가 높은 것인가요? 날로 중요성을 띠는 환경과 동물을 두 번째 장(chapter)에 놓았습니다. 복지 장에서는 끊이지 않는 빈곤 계층의 자살, 폐지를 줍는 노인을 다루었으며, 세계를 달궜던 월드컵 소식을 스포츠장에 실었습니다. 그리고 국가 대항 경기 전 애국가를 제창하는 관례가 있는데 시사주간지 Time 기사를 인용하여 그 연원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외에는 목차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