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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강집(白江集) 1~5 세트
전5권
이경여유영봉 등역
흐름출판사 2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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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국역 백강집 1책

일러두기
해제 《국역 백강집》|최옥형
《백강 선생 문집》 서문 白江先生文集序
백강집 제1권
오언고시五言古詩
칠언고시七言古詩
백강집 제2권
오언절구五言絶句
칠언절구七言絶句

국역 백강집 2책

백강집 제3권
오언율시五言律詩
백강집 제4권
칠언율시七言律詩

국역 백강집 3책

백강집 제5권
칠언율시七言律詩
오언율시五言律詩
칠언배율七言排律
백강집 제6권
소차疏箚
백강집 제7권
소차疏箚

국역 백강집 4책

백강집 제8권
소차疏箚
서書
소차疏箚
백강집 제9권
소차疏箚
백강집 제10권
소차疏箚
백강집 제11권
소차疏箚

국역 백강집 5책

백강집 제12권
계사啓辭
백강집 제13권
계사啓辭
수의收議
정사呈辭
장계狀啓
백강집 제14권
제문祭文
비지碑誌
백강집 제15권
행장行狀
책문策問
표전表箋
교서敎書
잡저雜著

저자 소개 2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직부(直夫), 호는 백강(白江)?봉암(鳳巖),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세종(世宗)과 신빈(愼嬪) 김씨(金氏) 소생 다섯째 서자 밀성군(密城君) 이침(李琛, 1430?1479)의 6대손으로, 1585년(선조18) 1월 9일 서울 남산 아래에서 태어났다. 25세가 되던 해인 1609년(광해군1)에 증광 문과에 급제하여 승문원에 들어갔다. 이후 봉교, 전적, 공조 좌랑, 지제교 등의 벼슬을 지냈다. 1627년(인조5) 1월, 호패법을 시행할 때 호패 어사로서 호남을 시찰하던 중에 정묘호란이 일어났음을 듣고 김포로 귀환하여 인조를 강도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직부(直夫), 호는 백강(白江)?봉암(鳳巖),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세종(世宗)과 신빈(愼嬪) 김씨(金氏) 소생 다섯째 서자 밀성군(密城君) 이침(李琛, 1430?1479)의 6대손으로, 1585년(선조18) 1월 9일 서울 남산 아래에서 태어났다. 25세가 되던 해인 1609년(광해군1)에 증광 문과에 급제하여 승문원에 들어갔다. 이후 봉교, 전적, 공조 좌랑, 지제교 등의 벼슬을 지냈다. 1627년(인조5) 1월, 호패법을 시행할 때 호패 어사로서 호남을 시찰하던 중에 정묘호란이 일어났음을 듣고 김포로 귀환하여 인조를 강도(江都)로 호종하였다. 1636년에 병자호란이 일어나 경상도의 백성들이 굶주리자 감영의 곡식을 내어 그들을 구휼하였다. 1646년에 민회빈 강씨(愍懷嬪姜氏)의 사사(賜死)를 반대하다가 진도에 유배되고, 다시 1648년에 삼수에 위리안치되었다. 1650년(효종1)에 영중추부사로서 영의정에 올라 청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왔지만, 청나라의 압력으로 다시 영중추부사로 직책을 옮겼다. 부여의 부산서원(浮山書院) 등에 제향되었으며, 저서로 《백강집(白江集)》이 전한다.

등역유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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劉永奉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중동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를 졸업하였다. 학군 장교로 군대를 다녀온 뒤, 동 대학원에서 문학석사와 박사학위(한국한문학 전공)를 취득하고, 전주대학교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고려 문학의 탐색』, 『하늘이 내신 땅(상·하)』, 『당나라 시인을 만나다』, 『너도 내가 그립더냐』, 『천년 암자에 오르다』, 『그대에게 띄우는 아침 연서(1·2)』, 『센 베노 몽골』 등이 있으며, 공저로 『전라북도를 이야기하다』가 있다. 역서로는 『국역 무의자 시집』, 『완역 청구풍아(상·하)』, 『집현전 학자 다섯 사람이 안평대군에게 바친 시』가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중동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를 졸업하였다. 학군 장교로 군대를 다녀온 뒤, 동 대학원에서 문학석사와 박사학위(한국한문학 전공)를 취득하고, 전주대학교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고려 문학의 탐색』, 『하늘이 내신 땅(상·하)』, 『당나라 시인을 만나다』, 『너도 내가 그립더냐』, 『천년 암자에 오르다』, 『그대에게 띄우는 아침 연서(1·2)』, 『센 베노 몽골』 등이 있으며, 공저로 『전라북도를 이야기하다』가 있다. 역서로는 『국역 무의자 시집』, 『완역 청구풍아(상·하)』, 『집현전 학자 다섯 사람이 안평대군에게 바친 시』가 있다. 공역서로는 『문곡집』, 『병산집』, 『서하집』, 『손 재집』, 『성재유고』, 『한포재집』, 『노봉집』, 『송사집』, 『쇄미록』, 『무성서원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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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34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91155220092

책 속으로

오늘 이곳은 어느 곳인가 今日是何地
서로 만남 이 또한 하늘의 뜻으로 相逢此亦天
다른 때도 오히려 막역했거늘 異時猶莫逆
같은 처지임이 가장 애처롭다오 同病最堪憐
만일 마음속에 꽉 막히게 한다면 ?使中心滯
누가 오랜 약속 온전히 지켰다 칭찬하리오 誰稱久要全
부디 마음속에서 구하여 須求方寸內
속인처럼 하지 마시기를 毋若俗人然
---「1책 〈부질없이 읊다〉 2번째 수」중에서

큰 근본은 오직 전하께서 크게 뉘우치고 깨달아서 사람을 차마 해치지 못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차마 해치지 못하는 정사를 행하여 덕을 우선하고 이익을 뒤로하며 위를 덜어 아래에 더해 주는 데 달려 있습니다. 일 처리 잘하는 신하를 지나치게 장려하지 말고 순량(循良)한 관리들을 지나치게 깎아내리지 마소서. 가혹한 정치는 억눌러 행하지 못하게 하고 어질고 보살피는 도를 널리 미루어 적용하여, 온 나라의 백성들을 모두 널리 은혜를 베푸는 인덕(仁德)의 지역에 살게 하고, 한 사람도 제 살 곳을 얻지 못하는 이가 없게 하여 임금의 도리를 다하소서.

---「3책 〈여덟 가지 일에 대해 조목별로 논한 옥당의 차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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