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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얼어붙은 당신의 마음을 쓰다듬다
정경숙 저
무한 2013.12.31.
베스트
감성/가족 에세이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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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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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chapter1 Healing
chapter2 Love
chapter3 Work
chapter4 Family
chapter5 Life

저자 소개

저자 : 정경숙
저자 정경숙은 POP나라 대표, 캘리그라퍼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다. 92년에 롯데백화점에서 입사해 95년도 부터 광고일을 하다가 2002년 퇴사 후 손글씨 관련 일을 해오고 있다. 일본에서 초크아트 공부를 하였고 '맛있는 초크아트'로 1회 개인전을 하였다. 대표 캘리 작품으로는 *KBS 방송 타이틀. 정규 프로그램-깨알 스토리 043 등. 다큐-세종백리 길을 가다/ 多하나 되는 세상/ 세상을 바꾸는 작은 기적 '나눔'/ 여보 사랑해. 유쾌한 장선골/ 사랑 행복의 시작입니다/ 15동자승의 야단 법석/ 어느 장애인의 절규 등 다수. *애니메이션 방송 타이틀 닌자의 왕/ 그랜라간 *책 타이틀 완전 행복해지는 심리학/ 조선의 사계/ 삼성열전/ 행복수업 등 *CI/BI: 조선옥, 굿케어약국, 꼬치네, 청마루, 최강달인의 집 등 다수가 있으며 LG생활건강, CJ, KTF, LOTTE카드, 아모레, 코리아나, 미레에셋, 신한은행 등에서 강의를 했고, KBS 남자의 자격 외에 SBS,TBS, MTN 등에도 출연하였다. 저서로는 《초크아트 따라 하기》《초크아트 실무집》《POP 실무집》《POP 기본 서체집》《쉽게 배워 폼 나게 활용하는 POP&폼&초크아트》 외 다수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420g | 145*210*20mm
ISBN13
9788956013299

출판사 리뷰

지친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이야기

가슴에는 용기를, 입가에는 미소를 선물하는 친구 같고 연인 같은 책이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일상을 섬세하게 잡아내 쓴 저자 정경숙의 글은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마음을 정화시킨다. 힘든 하루 속의 작은 즐거움, 가족에 대한 따뜻한 마음, 일할 때 가져야 할 열정 등을 이야기하며 위로와 격려 속에서도 꼭 필요한 충고도 잊지 않는다. 가다가 가다가 보면 방법을 자연스레 알게 되고, 모퉁이를 돌면 희망이 기다리고 있으니 최선을 다하자고 말이다. 그녀는 책을 내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 글을 보면서 잠시라도 가슴이 따뜻해졌다면,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녀의 글에는 누구나 살면서 겪고 느끼는 이야기, 즉 ‘스토리’가 있다. 희노애락이 있다. 첫사랑의 설렘이 있는가 하면, 타인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가슴 아파하는 슬픔이 있다.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이 있는가 하면, 일상에서 시시때때로 마주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 속의 좌절감과 치열함도 함께 한다.

힐링 편, 사랑 편, 일 편, 가족 편, 일상 편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글은 정겨운 삶의 이야기들을 혼자 읽기는 아까워 지인을 불러 모으고 싶게 하고, 사랑하는 이와 함께 나누며 어서 행복해지고 싶어 미소 짓게 만든다. 《쓰담쓰담》은 마음 급하게 읽어 내려가지 않아도, 늘 가방 속에 넣어 두거나, 책꽂이 한편에 자리 잡고 있는 것만으로도 따뜻한 위로와 포근한 행복을 선사할 것이다.

추천평

책을 읽는데, 자꾸 청춘의 그때 생각이 났다. 어떻게 사는 게 가장 나다운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인지를 고민하던 그것은, 지금 내 나이로는 안중에도 없는 비실용적인 주제를 붙들고 힘들어하던 시기였다. 하지만 몇 번의 시행착오를 후회하지 않는 건, 그 시절이 거름이 되어 지금 내 마음의 터전이 되었기 때문이다.
- 김국진 방송인

정겨운 삶의 이야기들을 혼자 읽기는 아까워 지인을 불러 모으고 싶게 만드는 책, 사랑하는 이와 함께 나누며 어서 행복해지고 싶어 미소 짓게 만드는 책이다. ‘아!’ 하는 감탄의 여운이 다시 보고 싶은 매력과 깊은 감동으로 이어진다.
- 전화영 한영여대 시각미디어디자인과 교수

마음 급하게 읽어 내려가지 않아도, 늘 가방 속에 넣어 두거나, 책꽂이 한편에 자리 잡고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어쩌면 이건 우리들의 이야기다. 절대적인 공감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이 글은 한 페이지씩 넘길 때마다 닫힌 문을 밀어볼 때와 같이 설레고 잔잔한 미소가 지어진다.
- 강민희 KBS PD

놀랍도록 호소력 있고 공감 가는 글의 잔치다. 가슴에는 용기를, 입가에는 미소를 간직하게 한다. 인간적이고 허식이 전혀 없는 이 글을 통해 독자는 젊은 날의 감정 변화, 그 전 과정을 공감할 것이다. 우울한 날 이 책을 만난 이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선물이 될 것이다.
- 김경애 KBS 방송작가

이 책은 캘리그래퍼 정경숙이 살아오면서 발견한 마음의 조각들이다. 담담한 어조로 내면 깊숙한 곳을 툭 건드리는 그래서 결국 무장 해제되고 마는 우리를 발견하게 되는 것, 이것이 바로 그녀 글의 힘이다.
전병문 MBC C&I 촬영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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