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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즐겁게 살면 되는 거지 별 것 없다. 그렇게 살면 족하다./13
밤하늘의 그달도 달이고 사람이 살아가는 이달도 달이다. 그달도 달이고 이달도 달이니 같다./17
하늘이 무너질까 걱정을 하지 말자./23
내일의 날씨도 정확하게 모르고 한 달 후는 더욱 그러한데 인생의 미래를 어떻게 알겠는가?/26

궁합은 소통의 조화를 살펴보는 것이다./30
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님/34
좋아한다는 것보다 더 큰 동력은 없다./39
실패는 다 원인이 있다./43
건강은 아름다운 것이다./47

음식과 진리는 같이 먹는 것이다./50
걱정을 너무 하다 보면 먹는 음식 맛도 없는 것이다./53
사람농사 작물농사 모두 하늘과 소통을 잘해야 결실을 이룬다./56
자신에 맞고 좋은 이름을 가지는 것은 권리이기도 하지만 의무이기도 하다./61
사람은 망신을 당할 때도 당연히 있는 것이다. 스스로 피하면 상책이다./64

자신의 일기예보/68
나의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72
원형이정의 정을 들여다본다./75
자신에게 착한사람으로 행동하자. 그러면 자동으로 부자가 된다. 그것이 자선이다./79
좋은 인생 계산법/83
성실하게 살아가는 오늘이면 내일은 밝고 어제는 아름답다./87

생활이란 어떻게 하는 것인가?/90
물은 아래로 흘러내리고 불꽃은 위로 솟아오른다./94
덕분에 라는 말은 정말 좋고 아름다운 말이다./99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특기를 분명히 가지고 태어났다./102
오직 믿을 수 있는 것이 내 마음인데 그 마음도 오락가락하며 우왕좌왕하면 좋지 못하다./106

사람으로 자신이 꼭 간직하고 바르게 행동해야 하는 다섯 가지의 일/110
변화와 혁신/117
먹이와 미끼/120
길흉화복(吉凶禍福)은 결코 정해진 것이 아니다./124
시간의 때인 시각은 사람마다 다 다른 것이다./129
남 탓보다 내 탓이 좋은 것이다. 그것이 지나치어 자학으로 흐르면 정말 좋지 못하다./132

운과 공/137
등 따시고 배부르면 최고란 말은 옛날 말이다./141
식물도 잘 자라려면 영양분이나 기후 등 주변 환경이 모두 좋고 맞아야 그 식물이 잘 자라는 것인데 사람도 이와 같은 것은 마땅함의 법칙이다./145

자신을 아름답게 즐기기 위해 하는 연습은 결코 고통이 아니고 즐거움의 희열로 변한다./146
2022년 동지를 통해서 자신과 세상을 들여다본다./149
24절기 동지의 민속적 풍속과 유래./153
성인 예수의 생일인 성탄일을 통해서 사람인 우리의 생일을 들여다봅니다./156

바람결은 바람 길이지만 나의 희망의 길인 바람이기도 하다./159
이름을 자신에게 맞게 잘 지어야 하는 이유/163
선물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인 상대가 좋아하고 이치에 맞는 선물을 하는 것이 마땅함의 질서이다./166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 하나를 자신의 몸에 지니자./170
입장(立場)이라는 이야기./173
꾀 많은 토끼는 굴을 3개 판다는 교토삼굴(狡兎三窟)/176
노래 음악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임영웅 나훈아 같은 사람은 아무나 되지 않는다./179
좋은 기회는 자신이 만들고 얻는 것이다./183

각자의 진선미를 찾아 살아야 그것이 즐거움이고 아름다움이며 행복입니다./186
하나의 일을 하면 끝을 보아야 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 좋고 나쁨을 따지기 전에 여유롭지 못한 사람이다./191
하나의 일을 하면 성급하게 끝을 보아야 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195
항상 겸손과 항상 감사의 고마움을 아는 사람은 미래를 더욱 걱정할 필요가 없다./201

양력인 태양력과 음력인 태음력이 동시에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이 태양 태음력이며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달력입니다./204
인생에 한방은 없다./207
때는 아주 중요하고 귀한 것이다. 그러니 때를 무시하지 말자./210
이름은 자신에게 착함인 선한 이름으로 반드시 작명하여야 한다./212
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반드시 있어야 하는 필연의 기본 성취 요소는 절실함과 애절함이 바탕이며 그것으로 철저하게 행동하면 족하다./214

노익장이라는 의미/217
도덕적 긴장 상태란 해이함이 없이 자신의 양심에 충실함을 말한다./221
자신에게 딱 좋은 일 딱 맞는 일을 반드시 찾아야 한다./223
고흐와 피카소를 보고 자신의 인생 삶을 바르게 결정하라./229
사람은 각자의 특징이 있다. 그것이 자신의 장점이 되고 그것을 활용하는 것은 마땅함의 법칙이다./233
야신으로 야구의 신이라 불리는 김성근 감독을 통해서 각자 자신의 바른 삶을 들여다보자./239?
원방각이란 각자 인생을 바르게 살아감을 표출하는 단어이다./245
일상에서 항상 하는 화장을 통해서 거짓을 들여다본다./250
제사는 민족의 필수문화로 아름다운 세상으로 만든다./255

춘하추동의 24절기/261
봄의 절기/263
여름의 절기/281
가을의 절기/299
겨울의 절기/313

저자 소개 1

오봉

안녕하십니까? 심선도인 오봉입니다. 바른 길 선한 길을 찾아서 길을 나선 오봉입니다. 그리하여 나를 바르게 알고 찾다보니 세상사람들의 길을 안내하며 덕담을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찾을 심(尋) 착할 선(善) 길 도(道) 사람 인(人)이 심선도인입니다. 찾을 심은 단순히 찾는 것이 아니라 깊이있게 관조의 경지에서 찾는 것이며, 착할 선은 자신에게 착함인 기준이며, 길은 자신이 선으로 올바르게 선택하는 길이며, 신이 아닌 사람이기에 방(方)이 있어 자신의 길을 따라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우리는 미인대회의 진선미를 많이 이야기 합니다만 이 진선미는
안녕하십니까?
심선도인 오봉입니다.

바른 길 선한 길을 찾아서 길을 나선 오봉입니다. 그리하여 나를 바르게 알고 찾다보니 세상사람들의 길을 안내하며 덕담을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찾을 심(尋) 착할 선(善) 길 도(道) 사람 인(人)이 심선도인입니다. 찾을 심은 단순히 찾는 것이 아니라 깊이있게 관조의 경지에서 찾는 것이며, 착할 선은 자신에게 착함인 기준이며, 길은 자신이 선으로 올바르게 선택하는 길이며, 신이 아닌 사람이기에 방(方)이 있어 자신의 길을 따라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우리는 미인대회의 진선미를 많이 이야기 합니다만 이 진선미는 자신의 몸과 마음에 있습니다. 진은 자신의 순수한 참진 모습이며, 이를 이어 잘 가꾸는 것이 자신에게 착함인 착할 선이며, 이런 과정과 결과는 마땅하고 당연한 아름다운 미입니다. 그래서 이세상이 아름다운 미의 세상인 것입니다. 이를 밝혀 광명의 아름다운 세상이 되도록 사람들의 진선미를 찾아서 공부하고 연구하여 깊이 파 지혜를 얻어 공간의 말인 덕담과 공간을 점유한 글로 소통하고자 하는 심선도인 오봉입니다. 매일매일 복 받으시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오봉 손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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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9쪽 | 148*210*30mm
ISBN13
9791141017583

출판사 리뷰

아름다운 행복이란 위대하거나 거창하거나 높은 곳에서 큰 행복으로는 자신에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바로 자신의 가장 낮은 위치에서 가장 크기가 작은 발에서 시작하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래서 멀리서 찾을 이유가 없습니다. 항상 내가 걸어가는 모습에서 찾으면 되는 것입니다.

발은 나에게 작고 맨 밑에 있지만 나의 모든 것을 지탱하여 주며 잘 이끌어 줍니다. 그래서 내가 습관으로 믿고 의지합니다. 그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내가 항상 의지할 수 있으면 족합니다. 의지할 수 없으면 걸을 수 없으니 불행입니다. 행복은 이기적이고 편향적입니다. 이기적인 것이라 나쁠 것 같지만 행복이 습관화되면 당연히 좋은 것입니다. 나쁜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편향적인 것이 오히려 좋음만 같이하기 때문입니다.

발이 아는 길을 편안하게 가고자 하듯이 나의 편한 길을 그냥 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발은 원하기만 하면 갈수 없는 곳은 없습니다. 억지로 손가락이 가리키는 대로 가기도 하지만 자연스럽게 저절로 갈수 있는 곳이면 더욱 좋으며 그것이 행복입니다. 그래서 바람과 같습니다. 바람이 가지 않는 곳은 없습니다. 바람을 구름을 몰고 다닙니다. 그래서 구름 속에 달 가듯이 자연스럽게 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구름도 때가 되면 비를 내리게 하여 은총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구름은 빛을 가리기도 하니 좋음만 같이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달은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갑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공기도 있습니다. 바람 속의 공기입니다. 공기는 하늘로부터 받은 혜택으로 은총입니다. 현재 잠시도 공기와 소통하지 않으면 숨을 쉴 수가 없으니 죽음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바로 불행의 징조입니다. 현재 내가 잠시도 떨어지지 않고 같이하여야 하는 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잠시 떠나 있으면 불안하여 불행의 조짐이 보입니다. 그러니 행복은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닌 바로 지금 현재에 나와 더불어 동행하는 것입니다.

행복은 높고 거창한 것이 아니기에 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수월한 것이니 간단합니다. 지금 바로 자신에게 꼭 맞는 착하고 선한 일을 할 때 행복은 같이합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자신의 발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발을 족(足)이라 합니다. 우리가 즐겨먹는 돼지 족발도 족이지만 사람의 발도 족입니다. 족은 발도 되지만 뜻으로 "족(足) 하다"의 어근이며 뿌리로 만족을 말합니다.

자신의 발을 보고 가장 작은 것에서 만족(滿足)을 하고 자신의 발을 보고 가장 낮은 것에서 충족(充足)을 하면 그것이 바로 아름다운 행복입니다. 간단합니다. 세상을 겸손으로 보는 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그래서 만족이라는 단어가 바로 자신의 발인 족(足)입니다. 자신을 발과 같이 낮추고 작아지는 모습이 겸손입니다. 그래서 족한 것이면 다 행복입니다. 손가락이 가리키는 대로 그냥 자연스럽게 발이 나아가는 것이 아름다운 행복입니다. 그것이 바로 손발이 맞는다는 것입니다. 손발이 맞으면 자연스럽게 저절로 아름다운 행복입니다. 갈등이 없기 때문입니다.

멀리서 갈구하며 찾아보았자 소용이 없습니다. 자신의 발인 족이 추구하는 바가 바로 아름다운 행복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험난함이나 고충 스트레스가 있으면 자신의 가장 낮은 위치에서 가장 작은 발로 말없이 묵묵히 걸어가는 자신을 발을 보고 의지하면 됩니다. 그것이 저절로 얻은 아름다운 행복입니다. 발은 아무리 힘들어도 자신의 일을 다 하며 그것으로 만족하며 자신의 발로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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