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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004
시인의 말 ─007 1부 마당 너른 집 책거리 ─014 뉘 집 딸이란가? ─015 분꽃 ─016 동동구루무 ─017 편지 ─018 아이 딸린 홀아비 ─019 잘혀야 쓴다 ─020 천생연분 ─021 산 따라 물 따라 ─022 평촌 큰들마을 ─023 마당 너른 집 ─024 흙 묻혀 빡빡 ─025 젖줄 ─026 또아리 ─027 텃밭 ─028 토란 ─029 몸 푸는 날 ─030 친정어머니 ─031 큰들의 품 ─032 큰아들 먼저 ─033 옷 삶는 날 ─034 간짓대 ─035 푸푸푸 ─036 또 손님이라 ─037 느그들 알제 ─038 2부 보릿고개 물꼬 ─040 모내기 ─041 갈지자걸음 ─042 부뚜막 막걸리 식초 ─043 재첩 ─044 게미가 있다는 겨 ─045 보리쌀물 ─046 멱 감으러 가자 ─047 미역 ─048 보리개떡 ─049 보릿고개 ─050 흙밥 ─051 까막눈 ─052 새경 ─053 쌀이다 쌀 ─054 풍년댁 ─055 천의무봉 ─056 백결선생 떡방아 이야기 ─057 게 넘나드는 고개 ─058 돌뫼똥 ─059 옹기귀신 ─060 겨울밤 ─061 스님이 남긴 말씀 ─062 상 봐 드려라 ─063 3부 참봉머슴이라고? 쇠똥구리 ─066 거름전 거름밭 ─067 짚신도 짝이 있다고 ─068 소꿉놀이 ─069 살림꾼 ─070 눈 맞았다요 ─071 참봉머슴이라고? ─072 어린 아들 지게에 지고 ─073 어린 게 눈에 밟혀 ─074 숫기 없는 머슴대장 ─075 장가 안 갈라요 ─076 우리 아부지 업어주요 ─077 산들바람 ─078 나무하러 가세 ─079 오줌 ─080 사랑채 ─081 우스갯소리: 꿀 ─082 출출한 밤 ─083 동치미 항아리 ─084 새알죽 ─085 기름칠 ─086 술찌게미 ─087 4부 호열자 용당동 용당 용 ─090 은하수 별똥 떨어져 ─091 그 모래가 그 모래 ─092 고깃배 당도허니 ─093 철부지 아이들 ─094 호랑이가 물어간다 ─095 돌고 돌고 돌림병 ─096 호열자 ─097 호랑이 헐 때 호! ─098 시도 때도 없이 ─099 지푸라기 잡는 심정 ─100 고추씨 ─101 고추연기 ─102 소주 있제라 ─103 탱자나무 울타리 탱자 ─104 시치미 뚝! ─105 5부 지게 타고 오더니 지게 타고 가는가 혼불 ─108 눈물 나는고마 ─109 소 울음소리 ─110 자식 같은 소 ─111 술꾼 아재 ─112 막걸리 한 동이 ─113 그래도 어쩔 수 없소 ─114 염 ─115 멍석 ─116 산으로 ─117 영영 가는가? ─118 아이고 어쩌야 쓰꼬 ─119 옥신각신 ─120 지게 타고 오더니 지게 타고 가는가 ─121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만나고 ─123 빈 지게 ─124 노을빛 ─125 꿈인디 생시처럼 ─126 후기(後記) ─127 시평(詩評) ─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