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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필드』
추천의 글_그레이엄 핸콕, 《신의 지문》의 저자 소개의 글_제임스 V. 하트 서문 1부 마음과 몸 1장 모든 생명체는 대화하고 있다 : 백스터효과와 프리에너지 2장 의식은 더 큰 전체에 연결되어 있다 : 심령치료와 의식의 전이현상 3장 영혼은 실재한다, 솔방울샘에 : 솔방울샘에 대한 고대의 상징과 현대의학적 연구 4장 마음은 육체 이상으로 강력하다 : 원격투시, 유체이탈과 임사체험 5장 자각몽을 통해 소스필드에 접속하다 : Dr. 라버지의 자각몽 의식 유도 기술 6장 파괴와 종말이 지구의 운명인가? : 지구세차운동과 고대의 예언들 7장 고대 과학은 소스필드를 이해했다 : 대피라미드에 숨겨놓은 메시지 8장 피라미드 파워로 지구 재앙을 극복하다 : 피라미드 형상 에너지 9장 소스필드는 DNA 속에서 작동되고 있다 : DNA 유령효과와 홀로그램 두뇌 10장 다윈의 진화론은 완전히 틀렸다 : 은하 시소운동과 유전자 코드 2부 시간과 공간 11장 시간은 규칙적으로 흐르지 않는다 : 우주의 딸꾹질과 지구의식 프로젝트 12장 우리는 중력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 : 우주의 동력과 순간이동 13장 물질은 생각보다 쉽게 비물질화될 수 있다 : 평행현실과 타임슬립 14장 회전운동은 중력을 무력화한다 : 토네이도 효과와 공중부양 15장 기하학은 황금시대로 들어가는 열쇠다 : 버뮤다 삼각지대와 20면체의 비밀 16장 평행현실의 문이 열리는 시간과 공간이 있다 : 마야력과 TLR(일시적 지역 위험) 17장 왜 어떤 물체는 갑자기 사라지고 갑자기 나타날까? : 물고기 비(Fish Fall)와 오파츠 미스터리 18장 기상 이변은 공해 탓만이 아니다 : 은하시계의 경종과 니네베 상수 19장 황금시대의 예언은 진행되고 있다 : 황금인종의 출현과 무지개 몸 20장 우리는 곧 외계존재와 재회하게 될 것이다 : 서클메이커와 불멸의 삶 후기 그림 차례 인용 문헌 『데이비드 윌콕의 동시성』 서문 Chapter 01 살아 있는 우주 속 영혼의 여정 1 퀘스트Quest 2 역사의 주기와 하나의 법칙Law of One 3 동시성이란 무엇인가? 4 소시오패스 이해하기 5 전 지구 차원의 적대세력 Chapter 02 마법의 세계로 들어가기 6 카르마는 실재한다 7 환생의 과학 8 사후생Afterlife 알아보기 9 영웅, 그리고 그의 이야기 10 영웅담의 제1막과 제2막 11 두려움 마주하기와 퀘스트 완수 295 Chapter 03 승리와 패배의 순환주기 12 잔 다르크 다시 봉기하다 13 로마제국과 미국 사이의 2,160년 주기 14 베트남 전쟁, 워터게이트 스캔들, 철의 장막 붕괴 15 하늘은 무너지지 않는다, 당신의 편견이 무너질 뿐 16 베일의 양쪽에서 본 9.11 Chapter 04 안과 밖의 위기 해결하기 17 쌍어궁 시대 말의 주기들과 예언 18 9.11과 카발Cabal의 패퇴: 주기의 관점에서 19 역사 속 데자뷰의 사악한 사례 20 포멘코의 역사 주기와 다니엘서 21 순환주기와 4차 밀도로의 이동 감사의 말씀 인용문헌 그림 목록 |
David Wilc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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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필드』
물질, 의식, 시간, 공간, 생명을 꿰뚫는 하나의 원천! 소스필드를 이해하면 모든 것이 명쾌해진다 기존의 주류 과학이 설명하지 못 하는 현상들은 우리 주변에서 비일비재하게 발생한다. 주류 과학은 이런 현상들을 무시하거나 금지하고, 우리는 그것을 단순히 미스터리, 신비 체험이라고 폄하한다. 하지만 이런 현상들은 분명히 실재하고, 어떤 거대한 패러다임에 의해 충분히 설명되어진다. 그리고 그 혁신적인 패러다임이 소스필드이다. 소스필드(Source Field)란 물질, 의식, 시간, 공간, 생명을 총괄하는 원천을 의미한다. 이 책은 소스필드에 대한 집요하고도 거대한 탐구의 기록이다. 프리에너지, 심령치료, 원격투시, 유체이탈, 자각몽, 고대의 예언, 타임슬립, 피라미드 파워, 평행형실... 이 책은 이제까지 마이너리티의 과학, 비주류 과학의 주제였던 여러 현상들을 하나하나 탐구하면서 흥미롭게 시작한다. 과학은 설명하지 못 했지만 소스필드로는 모든 것이 당연하고도 명쾌하게 설명이 된다. 저자는 전 세계에서 진행된 다양한 실험자료와 조사결과를 통해 소스필드의 존재를 증명해내고 있다. ‘설명할 수 없던 신비’ 영역에 있던 주제들이 ‘설명 가능하고 당연한 소스필드’의 영역으로 나오는 놀라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최첨단 양자물리학과 고대의 지혜들이 소스필드 안에서 하나로 어우러진다! 이 책에서 데이비드 윌콕이 탐구하고 있는 내용은 매우 현대적인 21세기적 생각들이다. 양자물리학과 의식 연구 분야에서 최첨단의 개념들인 것이다. 하지만 이것들은 또한 아주 오래 전부터 비전(秘傳)으로 내려오는 지혜들과도 일맥상통한다. 고대의 예언과 금언들, 문서들에서 소스필드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 기독교 신비주의에 지대한 영향을 준 ‘헤르메스 문서’에도 이런 구절이 나온다. “전체를 보면, 느낄 수 있는 우주는 더 높은 우주에 의해 한 벌 옷처럼 짜인다.” “인간은 언제나 존재하지 않으므로 실재가 아니라, 잠깐 나타난 모습에 불과하다.” 『신의 지문』의 저자 ‘그레이엄 핸콕’은 왜 이 책을 추천했을까? 그레이엄 핸콕은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윌콕’이 회의론자와 주류 과학 신봉자들에게 비판과 집중포화를 맞을 것을 예상하면서도 그의 작업에 찬사와 격려를 보냈다. 그는 독자들에게 마음을 열고 이 책의 내용 속으로 더 깊이 빠져들어 보라고 권한다. 그러면 우리가 사는 현실세계란 확고 불변한 것이 아니라, 평행우주가 방사한 홀로그램이나 자각몽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또한 의식과 사물은 둘이 아니라 하나란 사실을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에드가 케이시’의 환생이라 불리는 저자는 지구의 운명을 어떻게 예언했을까?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윌콕’은 오랫동안 고대문명과 의식과학, 물질과 에너지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연구해왔다. 윌콕의 강의 동영상 [2012년의 수수께끼]는 전 세계에서 2백만 회 이상 시청되었다고 한다. 그는 지구의 미래에 대한 많은 예언들과는 달리 암울하고 끔찍한 대재앙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오히려 지구는 ‘황금시대’의 문 앞에 서있다고 한다. 황금시대를 온전히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증오와 분노 같은 부정적 감정을 버리고 사랑과 감사, 용서를 실천하며 우리 모두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자각하면 된다는 것이다. 『데이비드 윌콕의 동시성』 삶과 우주의 거대한 데자뷰에 대하여! ★ 『소스필드』에 이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 우리는 왜 같은 삶을 살고 또 사는가? ★ ★ 우주, 역사, 삶의 미스터리를 푸는 열쇠, 동시성! ★ 우리는 삶의 다양한 순간과 장소에서 동시성을 경험한다. 갑자기 생각난 어떤 이로부터 몇 년 만에 연락이 오거나, 다른 지역에 사는 두 사람이 동시에 같은 발명을 하기도 하고, 문득 고개를 들어 시계를 보면 11:11처럼 동일한 숫자의 배열을 자주 발견하기도 한다. 링컨과 케네디 대통령의 유사점은 대중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동시성 사례다. 철저한 회의론자조차도 처음 가 본 곳이나 처음 만난 사람에게서 기시감을 느끼는 일은 흔하다. ‘동시성’ 개념의 창시자, 칼 구스타프 융! 동시성에 매료된 노벨상 수상자, 볼프강 파울리! 회의론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동시성’이란 개념이 그들이 그토록 신봉하는 과학자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발전되어 왔다는 사실이 기막힐 것이다. 융은 극적인 동시성 체험(꿈과 황금풍뎅이)과 임사체험을 통해 동시성을 집단무의식과 우주에 새겨진 원형(아키타입)으로 해석했다. 궁극의 회의론자이자 양자물리학자이며 노벨상 수상자인 파울리는 융과 함께 동시성에 관한 논문을 쓰기도 했다. 동시성을 미신이나 헛소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들이 아인슈타인 등 당대 최고의 과학자들과 어울렸다는 사실을 떠올리길 바란다. 역사의 순환주기, 환생과 카르마, 우주 기하학, 고대 예언… 동시성을 이해하면 모든 것이 명료해진다! 데이비드 윌콕은 역사가 정확한 구조와 주기로 반복된다고 주장한다. 이를 테면 구약성경에 나오는 역사가 로마의 역사로 반복되고, 로마의 역사는 현대 미국의 역사로 반복된다는 식이다. 이는 25,920년 주기의 거대한 순환 때문이며, 영혼의 집단 환생으로도 설명된다. 링컨과 케네디, 로베스피에르와 스탈린, 로마의 카토와 미국의 카터 대통령 등 시대를 초월한 인물들의 동시성을 설명하는 부분도 흥미롭다. 윌콕에 따르면, 우리는 25,920년 주기의 끝에 와 있다. 돌고 도는 시간과 반복하고 반복하는 삶을 벗어던지고 양자도약을 할 지점에 이르렀다는 의미다. 많은 고대의 예언들이 말한 지구의 종말과 기독교가 말하는 예수의 재림은 절대 끝이 아니다. 오히려 전환이고 도약이고 시작이다. 동시성은 새로운 차원의 문을 열어줄 열쇠가 될 것이다. 우주에 새겨진 지성, 앞선 외계 존재, 우리의 영혼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 데이비드 윌콕은 우주에 우연이나 무작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그러니 이 책을 발견한 당신도 우연이 아니다. 우주는 질서정연하게 자신의 순환주기를 거듭하면서 우리가 자신의 본모습을 깨닫고 빛과 사랑, 용서가 이 주기를 끝나게 해줄 것임을 진정으로 깨닫도록 우리를 이끈다. 동시성이란 신호를 통해서 우리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아득한 데자뷰 속에서 삶의 쳇바퀴에 갇혀 있을 운명도 아니고 외로운 여행자도 아니다. 우리보다 앞선 외계 존재들이 사랑으로 우리를 주시하면서 파국으로 치닫지 않도록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핵전쟁이라는 아마겟돈이 벌어지지 않도록, 전 지구적인 적대세력이 인류를 파멸시키지 않도록 말이다. 지금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는 모두 도약대 위에 서 있다. 동시성이라는 신호에 마음을 열고 그것을 더 잘 알아차릴수록 두려움과 좌절에서 벗어나 빛과 사랑 가득한 차원으로 더 빨리 진입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이 세상에 오기 전, 우리가 간절히 바라고 바라던 일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