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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 인간과 AI가 함께 쓴 최초의 투자서
제1부 가치투자란 무엇인가 1장 챗GPT가 쓴 이 책의 서론 2장 챗GPT가 쓴 이 책의 목적 3장 가치투자의 정의 · 효율적인 시장은 무엇이며, 금융 시장은 과연 효율적인가 · 왜 일부 투자자들은 금융 시장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가 · 저평가된 주식의 가격이 언젠가 오를 것이라 믿는 근거는 무엇인가 · 가치투자의 중요 개념인 ‘절제력’을 기르는 방법은 무엇인가 · 절제력을 기르는 데 성공한 사람들의 구체적인 사례는 무엇인가 · 투자와 투기는 어떻게 다른가 4장 다른 투자 방식과는 무엇이 다른가 · 액티브 투자와 패시브 투자의 차이는 무엇인가 · 왜 액티브 펀드 자금이 패시브 펀드 또는 상장지수펀드로 이동했는가 제2부 벤저민 그레이엄과 가치투자의 탄생 1장 벤저민 그레이엄의 생애 2장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 철학 · 그레이엄의 이론을 현재 투자에도 활용할 수 있을까 3장 『증권분석』과 『현명한 투자자』 · 청산가치보다 시가총액이 낮은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가 4장 그레이엄이 투자 세계에 미친 영향 · DCF란 무엇인가 · 가치투자가 주가 지수를 이길 수 있다는 증거가 있는가 5장 벤저민 그레이엄의 제자들 · 딥 밸류 투자와 ‘일반적인 가치투자’는 어떻게 다른가 제3부 워런 버핏과 가치투자의 진화 1장 워런 버핏과 버크셔 해서웨이 · 버핏은 왜 2년 만에 스승인 그레이엄을 떠났나 · 버핏은 어떻게, 왜 버크셔 해서웨이라는 회사를 인수하게 되었는가 2장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 · 찰리 멍거가 버핏의 투자 철학에 미친 영향 3장 버핏의 실전 투자 성공 사례 · 워런 버핏은 정말 매일 코카콜라를 마시는가 · 버핏은 햄버거도 많이 먹을까 4장 버핏의 성공과 실패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 버핏이 테스코 투자에서 간과했던 위험 신호는 무엇인가 제4부 가치투자의 주요 인물들 1장 버핏의 동세대 투자자들 - 찰리 멍거, 필립 피셔, 존 템플턴, 피터 린치, 세스 클라만 · 필립 피셔의 ‘스커틀버트’란 무엇인가 · 필립 피셔가 강조한 주식투자 전 반드시 분석해야 하는 15개 질문 · 뮤추얼 펀드란 무엇인가 · GARP 투자는 무엇이며, 그레이엄의 가치투자와 어떻게 다른가 · 피터 린치의 GARP 투자와 버핏의 투자 철학의 유사점은 무엇인가 · 피터 린치가 구분한 주식의 6개 카테고리는 무엇인가 · 헤지펀드란 무엇인가 · 뮤추얼 펀드와 헤지펀드는 어떻게 다른가 2장 버핏 다음 세대 투자자들 - 데이비드 아인혼, 빌 애크먼, 조엘 그린블라트, 톰 루소, 클리프 애스니스 · 마법 공식이란 무엇인가 · 가치투자의 역사를 관통하는 공통 주제는 무엇인가 제5부 가치투자 배우기 1장 가치주를 발굴하고 투자하는 과정 2장 주식 스크리닝 · 주식 스크리너는 어떤 데이터를 제공하는가 3장 기업 분석 · 가치투자자는 주식 스크리너 검색 후 꼭 철저한 분석을 수행해야 하나 · 가치투자가 실행하는 '철저한 분석'은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가 · 버핏은 언제 배당을, 언제 수익 유보를 선호하는가 · 버핏은 자사주 매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기업의 매출원이 지속 가능하고 확장 가능한지 어떻게 분석할 것인가 · 타깃 시장의 규모와 성장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4장 경쟁 우위 분석 · 경쟁 우위가 없는 회사도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을까 5장 경영진 평가 · 외부 투자자는 경영진과 내부자 대비 불리한 조건을 어떻게 극복하는가 6장 밸류에이션 · DCF 분석을 하기 좋은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은 어떻게 구분되는가 · PER로 내재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 내재가치 계산이 쉬운 기업과 어려운 기업은 어떤 특징이 있는가 7장 포트폴리오 다각화 · 버핏과 멍거가 집중투자를 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8장 투자 결정 9장 모니터링 · 가치투자자도 거시경제 상황을 분석해야 하는가 10장 투자 이후: 리스크 관리, 매도, 리밸런싱 · 가치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 무엇이 알아야 하는가 · 가치투자자와 단기 트레이더의 리스크 관리는 어떻게 다른가 · 챗GPT는 리딩도 해 주나 11장 가치투자자가 흔히 저지르는 실수 제6부 가치투자의 미래 · 가치투자와 성장주 투자의 결합 · 가치투자와 기술적 투자의 결합 · 가치투자와 모멘텀 투자의 결합 · 가치투자와 퀀트 투자의 결합 · 가치투자와 매크로 투자의 결합 제7부 가치투자로 성공하기 1장 성공한 가치투자자가 적은 이유 · 심리적 편향을 피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2장 가치투자 책 추천 · 『가치투자의 비밀』이 제시하는 전략은 무엇인가 · 『투자에 대한 생각』의 핵심은 무엇이고, 버핏의 전략과 어떻게 다른가 · 『가치투자』의 내용은 무엇이며 이 책과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 『가치투자의 예술』은 어떤 내용이며 다른 가치투자 책과 어떻게 다른가 · 『딥 밸류』의 내용은 무엇이며 다른 가치투자 책과 어떻게 다른가 ·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 전략’이란 무엇인가 3장 온라인 사이트 추천 · ‘시킹 알파’는 가치투자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 · ‘머틀리 풀’은 가치투자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 · ‘밸류 인베스팅 월드’는 어떤 정보를 제공하나 · ‘구루포커스’는 어떤 ‘구루’를 팔로우하고 어떤 정보를 제공하는가 · ‘밸류라인’은 ‘시킹 알파’나 ‘머틀리 풀’과 어떻게 다른가 · ‘밸류라인 랭킹’은 어떤 논리 구조로 만들졌는가 · ‘야후 파이낸스’와 유사한 종합 금융 플랫폼은 어떤 것이 있는가 나가며 - AI와 함께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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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나를 그냥 퀀트 투자만 하는 사람으로 알면 오산이다. 퀀트 투자자가 투자 지표를 어디서 구하겠는가? 결국에는 위대한 가치투자자와 기술적 투자자가 쓴 책에서 아이디어와 힌트를 얻고, 이를 지표화해서 활용하는 것이다. 나도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을 포함해 벤저민 그레이엄과 피터 린치의 명저를 여러 번 읽었고, 그 외에 유명한 가치투자 책도 거의 모두 찾아 읽었다. 위대한 가치투자자들이 주장한 내용 중 일부는 내 퀀트 전략에도 녹아 있으니, 나도 가치투자에 대해 상당한 조예가 있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가치투자에 대해 물어볼 것이 참으로 많았다.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었고, 내 기준으로 놀랄 만큼 정교하고 수준 높은 답변이 많았다. 이렇게 수십 번 질문하고 보니 기발한 생각이 하나 떠올랐다. ‘이렇게 책 한 권을 써도 되지 않을까?’
---「들어가며」중에서 가치투자는 시장이 저평가된 주식이나 자산을 사는 데 초점을 맞추는 투자법입니다. 가치투자자는 시장이 언젠가는 저평가된 자산의 실제 가치를 인정하고 가격을 끌어올릴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주식 시장이 항상 효율적이지는 않으며, 소외되거나 저평가된 주식들 사이에 수익을 낼 기회가 숨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환국: 너무 길다. 가치투자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중에서 “가치투자는 실제 가치보다 저평가된 주식을 사서 언젠가는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투자하는 전략입니다.” ---「제1부 가치투자란 무엇인가」중에서 이 명언은 투자 결정을 내릴 때 기업의 펀더멘털에 초점을 맞추고 시장의 소음은 무시하라는 의미로 가치투자자들에 의해 종종 인용되곤 합니다. 강환국: 이 내용은 틀렸다. 워런 버핏이 그레이엄의 말이라고 인용했는데, 《증권분석》과 《현명한 투자자》에서는 저 문장을 찾을 수 없다. 나중에 버핏은 그레이엄이 컬럼비아대학 강의실에서 저 말을 했다고 정정했는데, 확실한 정보는 찾기 어렵다. 그러나 저 문장이 널리 알려진 것은 사실이다. 이렇게 챗GPT가 사실이 아닌 내용을 답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제2부 벤저민 그레이엄과 가치투자의 탄생」중에서 워런 버핏은 코카콜라를 사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매일 코카콜라를 여러 캔 마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버핏이 인터뷰나 회의 중에 콜라를 마시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버핏이 코카콜라를 좋아하는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그는 코카콜라의 맛을 “친숙한 친구(Familiar Friend)”와 비교하며 콜라의 맛을 즐긴다고 밝혔습니다. 둘째, 버핏이 의장을 맡고 있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코카콜라의 최대 주주 중 하나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코카콜라에 투자해 왔습니다. 버핏은 수년 동안 코카콜라의 경영진의 수익 창출 능력을 자주 칭찬해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버핏이 매일 코카콜라를 마시는 것은 그의 소박하고 현실적인 성격을 상징하는 일종의 특이한 행동이자 상징입니다. 그는 코카콜라에 대한 애정이 자신이 가진 몇 안 되는 악습이라며 농담하기도 했으며,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충성도가 높은 우량 기업에 투자하는 데 중점을 두는 투자 철학의 예로 자주 코카콜라를 사용합니다. ---「제3부 워런 버핏과 가치투자의 진화」중에서 강환국: 상당히 많은 지표가 나와서 매우 혼란스러울 텐데, 아래 3개를 분석해 보면 지표를 보는 감각이 생길 것이다. 1. 동종 산업의 각 지표는 어느 정도가 평균인가? 2. 이 기업의 지표가 동종 산업에서 상위 몇 % 또는 하위 몇 % 정도인가? 3. 지표의 변화가 좋은 쪽으로 가는가, 나쁜 쪽으로 가는가? 참고로 나는 이 수많은 지표 중 자산 회전율과 자산 회전율의 성장, 유동 비율, 현금 자산 성장 정도만 보는 편이다. 기업 분석을 매우 꼼꼼히 하는 투자자는 위에 언급한 지표 중 상당 부분을 찾아볼 것이며, 좀 더 직관적으로 하는 사람은 나처럼 몇몇 지표만 분석할 것이다. ---「제5부 가치투자 배우기」중에서 강환국: 아래 내용은 “Chat GPT, 나는 너를 통해 가치투자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 그래서, 지금 어떤 주식이 훌륭한 가치주라고 보니?”에 대한 대답이다. AI 언어 모델로서 저는 투자할 개별 주식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 조언이나 추천을 제공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가치투자를 구성하는 요소와 투자자들이 일반적으로 가치주에서 찾는 특징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는 제공할 수 있습니다. 강환국: 원론적인 내용의 나열이다. 결론은, 챗GPT는 특정 주식을 추천하거나 리딩해 주지 않는다! ---「제5부 가치투자 배우기」중에서 더 큰 그림을 보자면, 챗 GPT 같은 AI 챗봇이 인간에게 축복인지 재앙인지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나 같은 1인 자본가/크리에이터에게는 큰 축복이다. 요즘 AI는 질문에 답변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이미지도 만들어 주고 영상도 만들어 준다. 나의 향후 생산성은 최소 몇 배, 최대 몇십 배 이상 증가할 것이다. ---「나가며 ? AI와 함께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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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말하는 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
“어떻게 하면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퀀트 투자자 강환국이 챗GPT에게 던진 질문이다. 시시한 잡담부터 철학적인 내용까지 거의 모든 질문에 해답을 내놓고 있는 챗GPT의 대답은 무엇이었을까? 재무가 튼튼하고 수익이 안정적인 저평가 기업을 찾아 투자할 것. 즉, 가치투자다. 가치투자의 정의에서부터 탄생과 진화 과정, 주요 투자자들, 실전 기법까지 이 책을 통해 챗GPT가 써 내려가는 내용은 거침없다. 논의의 확장이 필요하거나, 논점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을 때는 강환국이 개입해 행간을 채워 넣었다. 가령, “퀀트 투자자가 가치투자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챗GPT가 내놓는 해답을 우리는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는가?” “가치투자의 미래는 어디로 갈 것인가?” 같은 질문을 덧붙이는 식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답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한 명의 투자자가 던진 호기심 어린 질문은 모든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가치투자의 정석으로 탈바꿈했다. 챗GPT는 이 책의 초고를 겨우 4시간 만에, 최종 원고는 단 2주 만에 완성했다. 강환국 혼자였다면 최소 4개월은 걸렸을 작업이다. 그렇다고 책의 내용이 허술할 것으로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챗GPT는 강환국이 짧고 명료한 설명을 요구하면 즉각 반응해 더 나은 해답을 제시하고, 인간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예상 밖의 해답을 내놓기도 한다. 가치투자에 대한 거의 모든 내용이 담긴 이 책의 90% 이상이 오롯이 챗GPT가 쓴 내용이라는 것도 놀라운 지점이다. 챗GPT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점은 많은 전문가가 앞으로 챗GPT의 성능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할 것이라 예상한다는 데 있다. 대한민국 대표 퀀트 투자자가 챗GPT에 주목하는 이유 챗GPT와 함께 이 책을 쓴 강환국은 퀀트 투자자인 자신이 동시에 가치투자에도 상당한 조예가 있었다고 자부한다. 자신이 만든 퀀트 투자 지표의 기반이 다름 아닌 가치투자자들의 아이디어에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집필하면서, 챗GPT가 전업 투자자인 자신도 구체적으로 알지 못했던 사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고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답변을 내놓는 것을 보며, 인공지능이 투자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통찰을 줄 수 있음을 깨달았다. 한계와 오류도 존재한다. 예컨대, 강환국이 생각하기에는 아주 중요한 투자 포인트를 찾아내지 못한다든지,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강환국은 투자자들에게 ‘답을 찾는 사람’이 아닌 ‘좋은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되라고 주문한다. 누구든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창의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을 정도로 투자에 대한 지식과 열정을 가지고 있다면, 그들에게 챗GPT는 최고의 투자 도구가 될 것이다. 이 기념비적인 작업을 통해 강환국이 내린 결론은 명확하다. 챗GPT가 주식투자의 지형을 바꿔 놓을 만큼 충분히 발전해 있다는 것,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과 속도는 무궁무진하다는 것, 그리고 투자와 관련된 모든 과제가 AI를 통해 해결될 날이 머지않았다는 것이다. 투자 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이 책을 통해 초보부터 프로에 이르는 모든 투자자들이 주식투자의 새로운 미래를 누구보다 먼저 확인할 수 있는 행운을 누리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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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된 주식의 발굴부터 장기적인 안목의 유지까지 가치투자의 핵심 원칙을 주도면밀하게 검토한 이 책이 가치투자자에게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시장에 대한 합리적인 접근을 통해 가치투자의 기술을 배우고 부를 늘리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십시오.” - 벤저민 그레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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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의 멘토이자 가치투자의 아버지인 벤저민 그레이엄의 지혜뿐 아니라 제 경험과 노하우를 포함하여 가치투자 전반에 대한 개요를 제공합니다. 오랜 경험을 쌓은 노련한 투자자이든,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한 사람이든, 장기적으로 부를 축적하고자 하는 모든 투자자가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 워런 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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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실력을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십시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두 투자자의 통찰력으로 가득 차 있을 뿐 아니라 시장을 뛰어넘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저평가된 회사를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그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최고로부터 배우고 투자에 성공할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 피터 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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