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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 여는 글
015 북한의 희망은 ‘지켜보기’를 끝내는 데 있다 024 세계적 위기 징후 속에 자리 잡은 한반도 평화의 기회 033 우크라이나·카자흐스탄 사태와 한반도 040 한국 외교안보의 실종,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050 우크라이나 전쟁, 평화를 지키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나 057 통합과 협치는 외교안보에 필수다 064 한일 관계 개선은 그 내용에 달려있다 072 신정부의 한중 관계,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079 북한의 핵위협과 새 정부가 갖추어야 할 세 가지 화살 085 남북 관계 현주소와 새 정부의 대북정책 과제 096 변화된 환경에 맞춰 진화하는 한미 동맹 103 격화되는 한반도 정세, 누구에게도 평화를 빼앗길 수 없다 112 외눈 외교로는 글로벌 중추국가를 이룰 수 없다 124 한·미·일의 거침없는 보수외교와 한중 관계 132 지과필개(知過必改)를 잊은 ‘강제북송’ 논란 140 ‘담대한 구상’과 ‘어리석음의 극치’ 사이에서 150 핵무력의 법제화와 북한 경제의 현실 158 대미·대일 외교정책의 총점검에 나서야 한다 169 북한의 전술핵 훈련과 한반도 위기, 시급한 평화의 입구 178 점점 강해지는 중국,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186 공습경보? 도대체 무슨 일이 우리 앞에서 벌어지고 있나? 194 국익 우선의 균형 외교로 대외전략의 틀을 다시 짜자 202 다시 한번 반전의 가능성을 이끌어내자 210 새 출발을 위한 2022년 한반도 정세의 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