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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플러터 핸드북
연두에디션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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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 1 Flutter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CHAPTER 2 Dart와 Flutter의 변천사

CHAPTER 3 Dart 시작하기

CHAPTER 4 Flutter 시작하기

CHAPTER 5 Flutter 도전하기

CHAPTER 6 Flutter 프로젝트 구성하기

CHAPTER 7 Firebase 시작하기

CHAPTER 8 상태 관리 전략과 Provider, 그리고 Riverpod

CHAPTER 9 Flutter 테스트 코드

CHAPTER 10 Flutter 프로젝트 배포하기

마치며
INDEX

저자 소개 2

대학원 시절 IT기업의 혁신 전략에 대해 연구하다 Flutter에 빠져들게 되었다. 최근에는 IT 조직의 생산성 정량화와 Workflow 가시화에 관심이 많아 Flutter 이외에도 생산성을 높여주는 개발 Tool들을 연구하고 사용해 보고있다. 새로운 기술을 탐구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를 통해 상상했던 것들을 만들어내는 것을 즐긴다.
네 차례 창업하며 다양한 분야의 IT 서비스의 PO역할을 수행했다. 고객의 니즈에 따라 빠르게 MVP를 만들어내고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개발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개발을 공부했다. 그를 계기로 Flutter를 통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다. Flutter를 통해 MobileApp부터 Web, WindowApp, MacOS, Linux 등의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를 만들어 운영한 경험이 있다. 현재 딜리버리커머스 기업 Felidia의 대표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568쪽 | 152*225*35mm
ISBN13
9791192187990

책 속으로

소프트웨어 시대에서 IT 회사가 높은 개발 생산성을 가진다는 것은 강력한 경쟁력이다. 노키아는 개발 생산성 관리에 실패하여 Android와 iOS에 시장을 넘겨주어야만 했다. 현대 IT 경영 전략은 주된 초점 중 하나로 IT 조직의 생산성을 정량화하여 측정하고 병목지점을 최소화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한 관점에 따라 시장의 선두 기업들은 적극적으로 IT 조직의 병목 현상을 제거하고 있다. 생산성의 측면에서 Flutter는 IT 기업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 프레임워크이다.

모든 플랫폼에서의 서비스 개발을 하나의 시선으로 볼 수 있는 조직과 플랫폼마다 다른 시각과 리소스를 소모해야 하는 조직의 경쟁은 불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구글의 전략이 유효하다면 Flutter는 차세대 플랫폼의 Player로 참가할 수 있는 입장권과 같다. 소프트웨어 시대에서는 플랫폼의 전환에 따라 시장의 Player의 흥망이 결정되었다.

PC의 시대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장을 지배하였고, 스마트폰의 시대인 현재는 구글과 애플이 시장을 양분하여 지배하고 있다. 그리고 IT 거인들은 모두 차세대 플랫폼을 바라보고 있다. Flutter는 구글의 차세대 플랫폼 Fuchsia OS의 프레임워크로서 개발되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는 Flutter가 차세대 플랫폼에 참여하기 위한 필수적인 도구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추천평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을 보유한 회사라면 공통된 고민이 있다. ‘어떤 OS를 지원할까?’, ‘모바일 앱도 네이티브로 짜야 하나?’, ‘크로스 프레임워크를 쓸까?’, ‘거기에 PC나 맥용까지 출시를 한다면 개발자 툴을 각 장비마다 따로 써야 하나?’, ‘크로스 플랫폼, 그거 쓰자니 아직도 기능이 너무 떨어진다던데...’ 이런 고민에 대한 구글의 해답은 Flutter이다. 이 책은 Flutter 프레임워크에 대한 단순한 해설서가 아니다. Flutter를 통해 구글의 모바일 생태계를넘어서, PC를 포함한 모든 장비의 생태계를 어떻게 이끌고 싶어 하는지에 대한 야심을 파헤지고, 구글의 미래 기술 전략의 한 축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시점이 들어 있다.

이 책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는 진화론적인 설명 방식이다. Front-end 개발 방법이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설명을 듣다 보면 ‘앞으로는 이런 게 나오겠구나’하는 인사이트가 생길 수 있고, 그 지점에서 현재의 Flutter의 한계도 냉정하게 지적하고, 극복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AI가 코딩을 하는 시대이다. ChatGPT로 코딩하고 CodePilot을 가지고 레퍼런스 삼아 개발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그럼에도 코딩 뒤에서 벌어지는 일을 이해하지 못하면, 코드의 최적화나 크로스 플랫폼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거나 사용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의 세 번째 매력은 읽다 보면 알게 되는 코딩 뒤 숨겨진 이야기들이다.

Flutter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개발 툴이다. 이 툴에 대한 애정을 듬뿍 가지고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면서 적은 Flutter 실용서와 구글의 야심을 기술이라는 렌즈로 파헤친 기술경영 분석서 두 권을 읽은 느낌을 다른 독자들과 함께하고 싶다. - 최철 (KAIST 기술경영 대학원 동기, SK주식회사 C&C Web3 플랫폼 그룹)
많은 기업에서 네이티브 앱 개발에 더해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크로스플랫폼 앱 개발을 필수적으로 선택하고 있다. Flutter는 이러한 기업의 요구사항에 부합되도록 기술적인 특이점을 지났고, 이제는 적극적으로 도입을 고려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본 서적은 Flutter를 도입하기 위해 고민하는 많은 기업의 개발 관리자나 개발자들의 선택을 도와줄 모든 지식을 담고 있다. - 임상석 (포티투닷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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