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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ision 일반영어
Unit 1 최신 서답형 문항 분석(2023∼2014) 3 Unit 2 과거 객관식&서답형 문항(2013∼2007) 75 iVision 문학 Unit 1 영미시 137 Unit 2 영미소설 169 Unit 3 드라마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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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문
본 교재는 임용고시 전공영어 예비교사의 일반영어/영미문학 영역의 효과적 시험 대비를 위한 교재이다. 영어학과 영어교육론이 조금이나마 무엇이 나올 수 있을지 알고 시험을 볼 수 있는 지식 기반의 영역이라고 한다면 문학 영역과 일반영어(비문학 영역) 분야는 무엇이 나올지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시험지를 받아 보게 되는 영역이다. 지식이 아니라 역량의 역량이다. 2014년부터 지금까지 시행되고 있는 서답형 출제 형식에 따른 기출 문제 학습을 통해 각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돕고자 본 교재는 집필되었다. 영미문학과 일반영어 영역은 철처하게 읽어낼 수 있느냐의 싸움이다. 기출 분석의 목적 역시 무엇(what)이 제대로 된 답(output)인지에 대한 파악이 기출 학습의 목적이 아니다. 왜 그것이 답인지 스스로 납득이 되어야 한다. 정보처리 역량이 모든 학습의 목표이어야 한다. 본 교재는 서답형 문제에서 지문의 논리적 분석과 가장 합당한 답이 무엇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결국 내가 쓴 답안이 얼마나 채점에서 수치화 될 수 있는 채점요소로 전환되는 것인가가 합격 불합격의 당락을 갈라놓는 요소이다. 가장 최근부터 연도별도 시험의 경향과 지문의 난이도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필요에 따라 지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지문 분석 내용이 실려 있다. 언어에는 완성이 없다.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로서 원어민 정도의 실력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 원어민을 뽑는 시험도 아니지만 설령 원어민 정도의 실력이라고 해도 임용시험의 일반영어와 영미문학 영역에서는 실력이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는다. 훈련되어야 하는 영역이다. 읽기 영역인 것이고 읽기와 쓰기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되어지는 영역이다. 매일 삶에서 조금씩 읽기를 게을리 하지 않고 꾸준하게 읽기 연습을 하는 사람은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믿는다. 이 기출문제집이 그 시작을 돕는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본 교재를 집필하게 되었다. 이 교재를 보는 모든 예비교사가 합격을 할 것이라 믿는다. 2023년 4월 조셉신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