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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_09
LKJ _10 이별 _12 차 3 _13 대설 주의보 _14 눈 _15 눈 2 _16 2022 성탄절 _17 무인 _18 눈 3 _19 노예 _20 겨울 이야기 _21 겨울 서정 _22 눈 4 _23 눈 5 _24 겨울 꽃 _25 사랑은 _26 우리가 _27 LKJ 2 _28 눈 6 _29 시인 _30 일주문 _31 고립 _32 겨울, 햇볕 좋은 날에 _33 유치한 시를 읽다가 _34 우리가 다시 사랑하는 날에야 _35 비 내리는 날의 여인 _36 LKJ 3 _37 겨울비 _39 욕망 _40 욕망 2 _41 눈꽃 _42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_43 그리움 _44 LKJ 4 _45 LKJ 5 _46 해 _48 나 _49 Y _50 어린 햇살 어깨에 무동을 태우고 _51 겨울 이야기 2 _53 겨울 이야기 3 _54 나의 노래는 _55 꽃 _56 목차 여자 _57 그대가 가고 _58 봄이어서 슬픈 _59 봄 _60 관음 _62 쪼끄만 여자를 사랑해서 _63 사랑 _64 새들은 날고 _65 숙명 _66 그대 아닌 것을 사랑해도 되겠습니까 _67 봄에는 이렇게 만납시다 _68 여자라서 유죄일 필요는 없다 _69 욕망 위에 편(便)을 세워 보랴 _70 봄처럼 살자꺼니 _73 봄에 온 가인과 같이 _74 범종의 꿈 _76 도곡에서 _77 여인 _78 밤이면 밤마다 _79 네가 꽃자리라면 두려울 게 없다 _80 그대가 어등산 풀잎이라면 _81 화가의 그림-시반(屎飯) 김대진에게 _82 2월의 사랑은 질투 _83 나는 보푸라기를 가지고 있다 _84 내가 아는 한 여자 _86 당신은 내 마음에 있습니다 _87 서리 내린 아침 _88 기다림의 믿음 _89 임은 먼 곳에 2 _90 그리운 날 _91 씩스 센스 _92 청정개안(淸淨開眼) _93 그리움은 씩스 센스 _94 2월에는 _95 차 4 _96 기다림 _97 도곡에서 2 _98 2월에는 2 _99 도곡에서 3 _100 LJK 6 _101 시 _101 꽃이 꽃에게 _103 우리는 _104 사랑 하나 염주 하나 _105 새들은 저마다의 목청을 갖고 있다 _106 편안한 인생 _107 훈풍에 흔들리랏다 _108 삶의 교과서는 없다 _109 봄볕 _110 나주호 _111 시인의 세기 _112 사랑의 조건 _114 무거워서 무서운 _115 암호 _116 사랑에 속고 싶다 _117 오늘 하루 _118 편지 _119 우주의 불편함과 다투는 사람 _120 봄바람 _121 한 치 앞을 몰라서 사는 게 재미가 있지요 _122 세상길 따라 나그넷길 따라 _124 마음 길 _125 쌀쌀하다 _126 동그라미는 무한대의 각이다 _127 길 _129 사태와 농과 강박 관념 (숫자 10의 마법) 사이 _129 죽음 _130 아름다운 삶 _131 제2의 고향 _132 봄의 길목 _133 동이(同異)의 향방 _134 너와 나, 서로의 추억 서랍 _135 편지 2-가난한, 그러나 가난하지 않은 _136 원 코리아 _137 좀 칼칼하게 _138 평화 _139 산수유 _140 참 좋은 날 _141 산마을 _143 봄이어서 _144 승려의 거처 _145 열여드레 밤 별은 두엇, 심장에 가까이 와 다오 느리게 그러나 확실히 와 다오 까맣게 탄 허공 에 비린 정어리 같은 별아, 실컷 눈 속을 헤엄쳐 다오 _146 동물이어서 식물이 되고 싶은 _147 바다와 오월과 흔들리지 않는 이들 _148 3월의 그리움 _149 봄 마중 _150 기다림 2 _151 비 갠 뒤, 하늘은 _152 까마귀 밤 _153 말을 버리는 방법 _154 어떤 여자 _155 말을 버리는 방법 2 _157 말을 버리는 방법 3 _158 세월이라는 계절 _160 희망 _161 보리수 그늘 아래 _162 사랑 _163 봄날 _164 세상에 너 없는 홀로인 것이 _165 봄에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것 _166 하나의 단단한 질문이 되는 것 _167 봄비 4 _168 봄비 5 _169 ‘머~엉’ 중에 떠오른 그대 _171 차 5 _172 봄비 6 _173 봄비 7 _174 봄비 8 _175 길이 있었으나 누구의 길도 아닌 길을 _176 목련 _177 봄에는 사람이 그립다 _178 사이 _179 어느 봄날의 오후에는 _180 너에게 주마! _181 수선화 _182 설원 _183 당신의 신은 당신이다 _184 결심이란 참 쉽지 않아 _185 봄바람은 어지러이 불어 _187 편의점 CU에서 _188 낙화비산(落花飛散) _189 내 하나의 그대와 잉걸말을 건네는 _190 낙화비산(落花飛散) 2-자화상 _191 자리 _193 조울증 _194 그때는 진정 외롭기 때문일 겁니다 _195 봄비 9 _196 잎-동생에게 _197 봄비 10 _198 봄비 11 _199 홍어 _200 봄비 12-동생에게 _201 너를 사랑하였으므로 _202 마침표 _203 초혼(招婚) _204 동백 _205 마침표 2 _206 입맛-해원에게 _207 열네 번째 아이 _208 나무야 나무야 _209 군왕의 도 _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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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는 제목처럼 저자가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감정을 이야기하듯 풀어 쓴 시집이다. 시집 속 다양한 감정의 표현을 통해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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