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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문은 내 친구
1-1. 신문의 구성 알기 1-2. 보도기사 알아보기 1-3. 보도기사의 구성 1-4. 인터뷰기사 알아보기 2. 문해력 쑥쑥 2-1. 단어 알기 1 2-2. 단어 알기 2 2-3. 짧은 글짓기 2-4. 마인드맵 3. 창의력 퐁퐁 3-1. 이미지로 단어 찾기 3-2. 품우리 강사 되기 3-3. 다양한 삶의 현장 3-4. 나는 멋진 아이랍니다 4. 사고력 뿜뿜 4-1. 사계절 생각하기 4-2. 스무고개 만들기 4-3. 이미지 관찰하기 4-4. 그래프 바로 보기 5. 오늘 만나는 내일 5-1. 미래 자동차 5-2. 미래 수송 수단 5-3. 우리의 친구 로봇 5-4. 환경과 에너지 6. 나도 신문기자 6-1. 기사 정리하기 6-2. 가상인터뷰 6-3. 카드 뉴스 만들기 6-4. 나만의 신문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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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경제신문] 기반의 생생 활동지
《경제 문해력 키우는 꼭! 이지 NIE》는 [어린이 경제신문]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활동지다. ‘신문 활용 교육’에 초점을 맞춘 워크북으로, 그간 [어린이 경제신문]이 쌓아온 NIE 교육 노하우와 신문 기사 콘텐츠를 녹여낸 책이다. 나아가 [어린이 경제신문]뿐 아니라 신문을 읽는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모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교재는 큰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고, 내용을 채워가는 것은 독자의 몫인 셈. 이처럼 개방된 토대 위에서 열린 사고를 키우는 게 『경제 문해력 키우는 꼭! 이지 NIE』를 출간한 취지다. ‘신문의 구성’부터 ‘나만의 신문 만들기’까지 책의 첫머리를 여는 ‘신문은 내 친구’는 신문 지면의 구성과 기사별 특징을 배우는 코너다. 무심히 넘기던 신문의 요모조모를 알아가는 게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게 포인트. 다음은 문해력·창의력·사고력을 기르는 코너가 순서대로 이어진다. 실제 기사를 활용한 예시와 독자의 활동이 교차 세트로 구성되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나만의 신문 만들기’에 나선다. NIE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신문 제작에 도전하는 것이다. NIE의 새로운 기준 제시하는 특별한 책 주어진 활동을 통해 독자들은 평범한 정보 수용자에서 능동적 독자로 거듭나게 된다. 특히, 기사 내용을 정리하는 기존 NIE의 틀을 넘어선 기획이 이 책을 특별하게 만들고 있다. 마인드맵, 이미지로 단어 찾기, 카드 뉴스 제작과 같은 입체적 구성을 시도하며 새로운 NIE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이 부분은 모두 독자만의 독점 공간이다. 다양한 활동을 차근차근 수행하는 과정에서 ‘제품’인 교재를 ‘작품’인 나만의 책으로 다듬어 간다. 1+1, 두 마리 토끼 한 번에 ‘학교 공부도 공부지만, 경제도 조금은 배워놨으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한 번쯤 했을 법한 생각 아닐까? 그래서 이 책은 두 가지 모두를 겨냥했다. 경제신문을 활용하여, 경제 지식과 읽고 쓰는 능력을 모두 얻어갈 수 있도록 설계한 것. ‘살아있는 교과서’라고 불리는 신문답게, 최신 경제 동향과 읽을거리를 풍부하게 담아 예시로 꾸몄다. 작가의 말 어린이가 경제를 알고, 경제적 독립을 꿈꾸도록 돕고자 합니다. 이 책은 신문을 활용하는 작은 시도지만, 잘 활용하면 ‘경제 독립군’이라는 큰 목표를 쉽고 재미있게 이루는 멋진 계기가 될 것입니다. -박원배 (어린이 경제신문 발행인) 신문에서 과거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정말 흥미롭습니다. 선생님, 부모님과 함께 이 책을 이용하여 NIE로 세상을 보는 안목을 기르고, 훌륭한 지식과 인성을 갖춘 미래인재로 자라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권국향 (NIE 전문강사)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고 합니다. 신문으로 즐겁게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꿈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NIE를 통해 더욱 멋진 꿈을 그려 나가기를 응원합니다! -유채린 (경제금융교육지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