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박영만 원저 이선주 그림 이붕
사파리 2009.02.05.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원저박영만

관심작가 알림신청
 

朴英晩, 화계(花溪)

평안남도 안주 출신. 1929년 진남포공립상공학교 3학년 재학 시 광주학생운동에 가담하여 퇴학당했다. 1933년 일본에 유학하여 와세다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으나 임시정부와 주고받은 영문편지가 발각되어 중퇴하였다. 유학시 석남 송석하의 권유로 매년 방학 때마다 귀국하여 전래동화를 채집하여 《조선전래동화집》(1940)을 펴냈다. 1937년 송촌 지석영의 일생을 다룬 희곡 「선구자」를 썼다가 항일혐의로 일경에 압수당했다. 이후 1940년 2월 조선문인협회의 친일문인을 성토하는 유인물을 배포하고 중국으로 망명했다. 광복군총사령부 선전과장(중령)으로 광복을 맞아 1945년 9월 임시정
평안남도 안주 출신. 1929년 진남포공립상공학교 3학년 재학 시 광주학생운동에 가담하여 퇴학당했다. 1933년 일본에 유학하여 와세다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으나 임시정부와 주고받은 영문편지가 발각되어 중퇴하였다. 유학시 석남 송석하의 권유로 매년 방학 때마다 귀국하여 전래동화를 채집하여 《조선전래동화집》(1940)을 펴냈다. 1937년 송촌 지석영의 일생을 다룬 희곡 「선구자」를 썼다가 항일혐의로 일경에 압수당했다. 이후 1940년 2월 조선문인협회의 친일문인을 성토하는 유인물을 배포하고 중국으로 망명했다. 광복군총사령부 선전과장(중령)으로 광복을 맞아 1945년 9월 임시정부 선전부 서울사무소장, 1948년 한미문화협회 총간사로 활동한 것을 마지막으로 이후 별다른 공직을 맡지 않고 드라마(KBS 라디오) 작가와 소설가로 생을 마쳤다. 주요 저서로는, 뛰어난 문학사적 가치와 문학성으로 재출간된 《조선전래동화집》(보고사, 2013), 이범석을 모델로 한 《새로운 성》(학예사, 1948~9), 박찬익의 전기 소설 《주춧돌》(신태양사, 1963), 광복군 관련 논픽션 소설 3부작 《광복군》(협동출판사, 1967~72)이 있고 유작으로 한일고대사를 다룬 《동방의 태양 한민족》(육지사, 1982)이 출간되었다. 1963년 대통령표창,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애국장에 추서되었다.

박영만의 다른 상품

그림이선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고 자랐고 중앙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책을 좋아하여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과 일러스트를 통해 섬세하고도 강렬한 표현과 색감을 선보이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누군가 걸어가요』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고려 건국신화: 동쪽 나라의 왕이 되소서』, 『야시골 미륵이』, 『도토리와 산고양이』, 『전우치전』, 『꽃신』, 『개들도 학교에 가고 싶다』,『엄마의 바다』, 『길가메시의 모험』 등이 있다.

이선주의 다른 상품

LEE BUNG

1956년 목포에서 태어났으며, 월간문학에 동화 「요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아빠를 닮고 싶은 날』, 『그래서 행복해』, 『5학년 10반은 달라요』, 『물꼬할머니의 물사랑』, 『으뜸 으뜸 왕으뜸』, 『반디야, 만나서 반가워』, 『비틀거리는 아빠』, 『선생님 탐구생활』, 『꼬로록별에서 온 영양사』, 『말할까, 말까』, 『마포나루의 날씨장수』, 『일기의 마지막 한 줄』 등의 창작 동화와 『국어야, 국어야 나 좀 도와줘 1, 2』 외 많은 독서 논술 책을 펴냈습니다. 눈높이아동문학상·한우리청소년문학상·한국동화문학상·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1956년 목포에서 태어났으며, 월간문학에 동화 「요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아빠를 닮고 싶은 날』, 『그래서 행복해』, 『5학년 10반은 달라요』, 『물꼬할머니의 물사랑』, 『으뜸 으뜸 왕으뜸』, 『반디야, 만나서 반가워』, 『비틀거리는 아빠』, 『선생님 탐구생활』, 『꼬로록별에서 온 영양사』, 『말할까, 말까』, 『마포나루의 날씨장수』, 『일기의 마지막 한 줄』 등의 창작 동화와 『국어야, 국어야 나 좀 도와줘 1, 2』 외 많은 독서 논술 책을 펴냈습니다. 눈높이아동문학상·한우리청소년문학상·한국동화문학상·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7차 교육과정 4-1 말하기·듣기·쓰기에 「같은 마음」, 6-1 읽기에 「컴 박사의 소중한 경험」이 수록되었습니다.

이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06g | 270*240mm
ISBN13
979116057978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옛이야기, 왜 원전이 중요한가?

원래 옛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어 내려온 것으로, 들려주는 사람과 듣는 사람 그리고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형되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찾는 것이 중요한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 민족이 겪어야 했던 특수한 역사적 상황에서 기인한다. 우리의 옛이야기는 일제강점기(1910년~1940년)를 지나면서 의도적으로 조작되고 변형, 왜곡되었다. 그리고 원형에 관한 고민 없이 마구잡이로 개작되어 지금까지 읽혀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 옛이야기의 원형을 찾아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옛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작업은 필요한 일이라 생각된다.

작가 박영만은(1914~1981) 가장 이른 시기에 전국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우리 옛이야기의 원형을 듣고 채록하는 데에 힘썼다. 작가는 원 이야기의 생생함을 살리면서도 자신의 문장과 표현으로 잘 다듬었다. 그렇게 모은 75편의 옛이야기를 1940년에 한 권의 책으로 냈는데, 그것이 바로『조선전래동화집』이다. 사파리는 옛이야기의 원형에 가장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조선전래동화집』을 원전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옛이야기 그림책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를 기획하였다.

박영만의『조선전래동화집』은......

- 작가는 1940년에 임시정부 하의 광복군에서 활동을 한 독립운동가로 알려져 있다. 1920년부터 30년까지 산골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다양한 구연의 현장에서 귀중한 전래 동화를 하나하나 채록하여『조선전래동화집』을 완성하였다.『조선전래동화집』은 원 이야기를 살리면서도 문장과 표현을 독창적으로 다듬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어릴 때부터 옛이야기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던 저자가 1920년~30년대에 전국을 다니면서 직접 채록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이 동화집에서는 ‘해님 달님’, ‘선녀와 나무꾼’과 같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옛이야기의 초기 형태를 발견할 수 있다.

- 창조 신화, 모험담, 장편 동화 등 다른 전래 동화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작품들이 많이 실려 있다. 이로 인해 우리는 좀 더 새롭고 다양한 옛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 새로운 신화 및 초월적 세계와 신 나고 모험적인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일제 강점기 당시의 아이들은 이런 이야기를 통해 민족정신과 진취적 기상을 키울 수 있다.

- 우리 민족다운 개성과 원형이 그대로 살아 있다.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을 동화시킬 목적으로 왜곡하고 변형한 다른 전래 동화집과는 달리 우리 민족 이야기 그대로를 보여 준다.

- 우리 민족의 따뜻하고 낙천적인 정서를 담고 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 한동안 사라져 찾을 수 없었던 『조선전래동화집』은 숭실대학교 권혁래 교수가 발굴하여 재 발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보는 귀한 자료가 되었다. 권혁래 교수는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의 감수를 맡아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림책이 되는데 도움을 주었다.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는......

- 박영만 선생님이 전국 방방곡곡 구석구석을 돌며 채록하여 엮은 『조선전래동화집』을 원작으로 했다. 그간 널리 알려진 한국 전래 동화의 대표적 작품들뿐만 아니라, 새롭고 재미있는 작품들을 선정하여 수록할 예정이다. 또한 이미 많이 소개된 이야기 가운데 축약이나 왜곡이 심했던 것은 원형에 가까운 형태로 다시 소개했다.

- 모험담, 지혜담, 사랑 이야기 등 재미있고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를 골라 담아 아이들이 건강한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한다.

- 최고의 동화 작가들이 박영만의 작가적 개성과 세계관 등이 맛깔스럽게 녹아 있는 원작의 표현과 말투를 잘 살리면서도 그림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맞추어 솜씨 있게 다듬었다. 풍부한 묘사 표현과 생생한 입말체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으며, 책 속 주인공들을 눈앞에서 만나는 듯하다.

- 최상급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려 낸 개성 있고 아름다운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풍부하게 합니다. 생생하게 살아 있는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깔깔거리며 뛰쳐나올 듯한 동물들의 움직임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해설은 우리 옛이야기가 전하는 깊은 뜻과 참된 교훈을 알게 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