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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내가 거인이 되자
1. 우리는 편견자들의 지배를 받고 있다 2. 난쟁이가 될 것인가 거인이 될 것인가 3. 네트워크 마케팅의 본질과 편견 제1장 관점을 바꾸면 기회가 보인다 1. 역사가 낳은 마녀 2. 경제학의 오판 3. 앨빈토플러에게 무임승차하기 4. 네트워크 마케팅도 사업이다 5. 진짜 지식인, 가짜 지식인 제2장 10무: 편견이 가리고 있는 기회 1무. 무자본: 자본이 필요치 않은 2무. 무출근: 월요병을 잊게 해주는 3무. 무채용: 채용의 부담과 채용 실패의 위험이 없는 4무. 무상사: 상사의 지시나 평가가 없는 5무. 무잡무: 잡무에 시달릴 필요가 없는 6무. 무재고: 재고 위험이 전혀 없는 7무. 무회계: 골치 아픈 숫자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8무. 무차별: 나의 노력과 성과만으로 승진과 보상이 결정되는 9무. 무정년: 한 가지 일로 죽는 날까지 안정적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10무. 무보고: 산더미 같은 보고서의 늪에서 탈출시켜주는 제3장 5자: 존엄한 인간이 될 수 있는 자유 1자. 시간의 자유: 내 삶, 내 시간을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2자. 공간의 자유: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일할 수 있는 3자. 경제의 자유: 평범한 사람도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4자. 사람의 자유: 내 옆에 둘 사람을 내가 선택할 수 있는 5자. 생각의 자유: 내가 생각하고 판단한 대로 움직일 수 있는 제4장 4권: 상속까지 가능한 풍요 1권. 인세권: 내 통장에 돈이 꾸준히 들어오게 해주는 2권. 연금권: 평생소득을 보장해주는 3권. 여행권: 내가 원하면 언제든 떠날 수 있게 해주는 4권. 상속권: 내 자식에게 가치 있는 자산을 남겨줄 수 있는 제5장. 3벽: 기회(풍요와 자유)의 대가 1벽. 사회벽: 사회적 평가 2벽. 회사벽: 지인의 상처 3벽. 가족벽: 가족의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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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왜 대통령까지 나서서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격려한 것일까? 국가는 국민들이 스스로 살아가길 원한다. 세금도 덜 낭비되고, 사회적 문제도 비교적 줄어들기 때문이다. 미국은 네트워크 마케팅을 그러한 사회경제적 기능을 수행하는 대표적 사업 모델로 판단했다. 인터넷으로도 검색되는 빌 클린턴 대통령의 격려사 영상에 따르면 당시 미국에는 700만 명 이상이 네트워크 마케팅을 통해 삶을 꾸려가고 있었다. 그중 30만 명 이상은 65세 이상이고, 장애인, 이민자, 전업주부들도 많았다.
--- p.40 네트워크 마케팅은 소수의 총판, 도매, 소매 사업자가 부를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개인 이 부를 분배, 공유하는 사업모델이다. --- p.47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에는 정년이 없다.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는 80~90세가 되어도 그만두라 하지 않는다. 그래서 정년을 준비하기 위해 흘렸던 수많은 땀과 눈물, 회사를 그만두고 나와서 겪어야 했던 고생과 실패와 좌절을 겪을 일이 없다. --- p.123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모델 자체는 성품이나 성격을 가진 생명체가 아니다. 생각할 수 있는 머리도, 행동할 수 있는 손발도 없다.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에 대해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사람이다. 사업모델 자체가 어떤 나쁜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고 이 사업을 하는 사람 중 일부가 자기 욕심과 욕망을 위해 이 사업을 나쁘게 활용하는 것이다. --- p.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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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마케팅은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는 새로운 유통 모델이다. 네트워크 마케팅이 삶에 기회가 될 수 있음은 분명하지만, 이를 악용해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불법 네트워크 마케팅도 분명 존재한다.
옳고 그름, 흑과 백, 선과 악 … 모든 문제를 이분법적으로 구분하려는 흑백논리에 갇혀 있다면 본질을 볼 수 없다. 비합리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본질을 보는 방법은 단 하나이다.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해 충분히 알고 변별력을 기르는 것이다. 자신이 먼저 이해하고 납득해야 소신과 용기가 생기고,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연연하지 않으며 스스로 몰입할 수 있다. 올바른 회사를 고르고, 올바른 동업자를 찾고, 내가 올바른 방식으로 한다면 네트워크 마케팅처럼 안전하고 자유로우며 풍요를 보장하는 1인 사업모델은 없다. 노동의 종말이 예견되는 현 시점에서, 죽는 날까지 지속 가능한 직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