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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기분 좋아져라
#1 희망, 언제나 나를 두근거리게 하는 그때 | 비 | 가방 | 우울해를 건너는 법 | 살아 있습니까? | 걱정과 고민 #2 마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감정 이입 | 생략 | 과열 | 상처 | 시간 | 좋아요 | 선택 #3 추억, 따뜻했던 그때 그 느낌 카메라 | 누구에게나 그런 시절은 있다 | 거의 사라졌지만 기억나는그 순간 | 내 생애 첫 번째 | 최고의 라면 | 브라보 마이 노래방 라이프 #4 일상, 하루하루가 의미 있는 여름의 끝에서 만난 고양이 | 정말로 안 되는 게 있다 | 스마트형 인간 | 인간의 적응력 | 우정 파괴는 없다 | 말을 하라고 하루하루 기분 좋아져라 #1 그래서 봄, 따사롭게 두근두근 #2 그러니까 여름, 파란 마음으로 두근두근 #3 그렇게 가을, 빨갛게 두근두근 #4 그리고 겨울, 폭신하게 두근두근 |
페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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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만 독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
페리테일이 돌아왔다! 차가워진 당신의 가슴의 치유해 줄 단 한 권의 책! 《포엠툰》,《멈추지 말아요, 완두콩씨》,《두근두근 기분 좋아져라》의 작가 페리테일이 당신에게 ‘기분 좋음’을 선물합니다! 그림이 모자라서 글을 얹었고, 그 글로도 부족해서 사진을 하나 더 얹었어요. 하나로 모든 것을 보여 줄 수 있다고 우기던 때가 있었어요. 그게 왜 안 될까 머리를 쥐어뜯고 자신을 한없이 불쌍하게 만들던 때가 있었죠. 하지만 세상을 조금 더 살며 나이를 먹다 보니 꼭 그럴 필요가 없음을, 그렇게 낑낑댈 필요가 없음을 알게 되었어요. 모자라는 게 있으면 그냥 조금 더 얹으면 되는 거예요. 내가 가진 것들이 요만큼이면 그만큼에 만족해도, 거기에 조금만 더 얹어도 충분히 기분 좋고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책이 그런 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당신의 삶에 작은 글 한 줄, 작은 사진 한 장, 작은 그림 하나가 얹어져 당신이 기분 좋아졌으면, 당신이 '아주 조금'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행복, 뭐 별 거 있나요? 하루하루 우리에게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행복의 크기가 달라져요. 페리는 당신의 하루하루가 ‘기분 좋음’이었으면 좋겠어요. 단 한 번도 봄이, 여름이, 가을이, 겨울이 오지 않았던 적은 없어요. 기다리면 그 시간들은 반드시 내 곁에 찾아오죠. 조급해하지 말고, 초초해하지 말고 지금 이 시간을, 하루하루를 기분 좋게 살아요,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