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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기분 좋아져라 + 하루하루 기분 좋아져라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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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두근두근 기분 좋아져라

#1 희망, 언제나 나를 두근거리게 하는
그때 | 비 | 가방 | 우울해를 건너는 법 | 살아 있습니까? | 걱정과 고민

#2 마음,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감정 이입 | 생략 | 과열 | 상처 | 시간 | 좋아요 | 선택

#3 추억, 따뜻했던 그때 그 느낌
카메라 | 누구에게나 그런 시절은 있다 | 거의 사라졌지만 기억나는그 순간 | 내 생애 첫 번째 | 최고의 라면 | 브라보 마이 노래방 라이프

#4 일상, 하루하루가 의미 있는
여름의 끝에서 만난 고양이 | 정말로 안 되는 게 있다 | 스마트형 인간 | 인간의 적응력 | 우정 파괴는 없다 | 말을 하라고

하루하루 기분 좋아져라

#1 그래서 봄, 따사롭게 두근두근

#2 그러니까 여름, 파란 마음으로 두근두근

#3 그렇게 가을, 빨갛게 두근두근

#4 그리고 겨울, 폭신하게 두근두근

저자 소개 1

글그림정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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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그림 그리고 글 쓰고 사진 찍고 노래 부르는 작가. 삼성생명 캐릭터 개발, 카카오톡 이모티콘 개발, 앱 개발 등 이야기를 만드는 거의 모든 일을 하며 살아가는 생활 밀착형 작가입니다. 2002년 개인 홈페이지 뻔쩜넷에서 만화와 글을 연재하기 시작, 첫 책《포엠툰》이 베스트셀러가 된 후 《완두콩》,《기분 좋아져라》 시리즈,《나는 이제 좀 행복해져야겠다》,《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같이 살 수 있을까》 등 12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다음 웹툰 <기분 좋아져라>를 연재했고 최근 버프툰에서 <같이 살 수 있을까>를 완결했습니다. instagram.com/peryta
그림 그리고 글 쓰고 사진 찍고 노래 부르는 작가. 삼성생명 캐릭터 개발, 카카오톡 이모티콘 개발, 앱 개발 등 이야기를 만드는 거의 모든 일을 하며 살아가는 생활 밀착형 작가입니다. 2002년 개인 홈페이지 뻔쩜넷에서 만화와 글을 연재하기 시작, 첫 책《포엠툰》이 베스트셀러가 된 후 《완두콩》,《기분 좋아져라》 시리즈,《나는 이제 좀 행복해져야겠다》,《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같이 살 수 있을까》 등 12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다음 웹툰 <기분 좋아져라>를 연재했고 최근 버프툰에서 <같이 살 수 있을까>를 완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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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미정
쪽수, 무게, 크기
634쪽 | 1258g | 128*220*55mm

출판사 리뷰

70만 독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
페리테일이 돌아왔다!


차가워진 당신의 가슴의 치유해 줄 단 한 권의 책!
《포엠툰》,《멈추지 말아요, 완두콩씨》,《두근두근 기분 좋아져라》의 작가
페리테일이 당신에게 ‘기분 좋음’을 선물합니다!

그림이 모자라서 글을 얹었고, 그 글로도 부족해서 사진을 하나 더 얹었어요.
하나로 모든 것을 보여 줄 수 있다고 우기던 때가 있었어요.
그게 왜 안 될까 머리를 쥐어뜯고 자신을 한없이 불쌍하게 만들던 때가 있었죠.

하지만 세상을 조금 더 살며 나이를 먹다 보니 꼭 그럴 필요가 없음을,
그렇게 낑낑댈 필요가 없음을 알게 되었어요.
모자라는 게 있으면 그냥 조금 더 얹으면 되는 거예요.

내가 가진 것들이 요만큼이면 그만큼에 만족해도,
거기에 조금만 더 얹어도 충분히 기분 좋고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책이 그런 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당신의 삶에 작은 글 한 줄, 작은 사진 한 장, 작은 그림 하나가 얹어져
당신이 기분 좋아졌으면, 당신이 '아주 조금'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행복, 뭐 별 거 있나요?
하루하루 우리에게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행복의 크기가 달라져요.

페리는 당신의 하루하루가
‘기분 좋음’이었으면 좋겠어요.

단 한 번도 봄이, 여름이, 가을이, 겨울이 오지 않았던 적은 없어요.
기다리면 그 시간들은 반드시 내 곁에 찾아오죠.
조급해하지 말고, 초초해하지 말고 지금 이 시간을,
하루하루를 기분 좋게 살아요, 우리.

리뷰/한줄평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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