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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서
화재조사 민원, 소송, 내부감사, 감사원 감사까지! 4 소송 중 1심 판결문을 살펴본다 44 소송 중 1심과 2심 판결문을 살펴본다 94 생계형 망각인가? 아차 하는 부주의인가? 117 시나브로 찾아든 화마인가? 예방 가능한 화마인가? 135 미필적 고의인가? 진정 부주의인가? 221 기계적 요인인가? 전기적 요인인가? 238 기계적 요인인가? 설치상 하자인가? 사용상 부주의인가? 259 예고 없이 시나브로 찾아드는 화마? 전기가 주는 교훈? 276 잡힐 듯 말 듯 아리송한 현장? 297 정황은 그러한데 딱히 특정할 수도 없고... 314 신(神)의 노함인가? 안전 불감증인가? 329 형광등 기구인가? 전기적 요인인가? 화재 원인에 관한 보험인가? 374 진정 전기적 요인인가? 담배꽁초인가? 391 진정 부주의인가? 망각과 실수에 의한 재난인가? 407 흡연 후 던진 담배꽁초가 돌이킬 수 없는 재앙으로 425 화재 원인을 찾을 수 없을 때 화재조사관은 자괴감을 느낀다. 442 마무리 하며 4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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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을 조사한 내용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그대로 집필하였습니다. 화재 현장에는 희노애락이 있지만 기록에는 제약이 있어 미사여구를 사용하였습니다. 화재 원인의 진실을 규명하고 객관적인 조사방법으로 현장을 겸허하게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집필하였습니다. 현장의 사실적 내용을 반영하고 이야기처럼 내용을 집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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