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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연세대에서 심혈을 기울인 기출 문제에 합격의 길이 있다 3
1주차 연구 방법 01일 2009학년 모의 인문계열 역사의 해석 12 02일 2011학년 수시 사회계열 과학적 방법론 - 인과관계와 상관관계 22 03일 2018학년 수시 사회계열 과학적 설명방식 - 인과적 감정이입 32 04일 2013학년 수시 사회계열 현실주의적 낙관성 42 개인과 사회 05일 2021학년 수시 인문/사회계열 행위 주체와 윤리적 책임 58 06일 2019학년 수시 인문계열 중독의 문제 및 해결 76 07일 주간 복습 2주차 개인과 사회 08일 2014학년 수시 사회계열 사회적 갈등에 대한 해결방식 88 09일 2008학년 모의 1차 인문계열 사회형성론 - 전통 vs 계약 98 10일 2015학년 모의 사회계열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눈 - 기능론 vs 갈등론 110 정치와 사회 11일 2017학년 수시 인문계열 평화를 가져오는 정치 130 국가와 정치 12일 2009학년 수시 사회계열 대립상황을 해결하는 방식 148 공정성과 정의 13일 2022학년 수시 인문·사회계열 보상이 가져오는 인간행동의 변화 164 14일 주간 복습 3주차 15일 2021학년 모의 인문계열 인간행위, 자유의지인가 외부의 결정인가 184 16일 2015학년 모의 인문계열 행복 196 17일 2016학년 수시 인문계열 예술적 성취 208 공유지의 비극 18일 2010학년 수시 인문계열 공공성 실현의 주체 230 인간 행위 19일 2020학년 수시 인문계열 자살 - 도덕성 vs 합리성 244 20일 2011학년 모의 사회계열 행동경제학 260 21일 주간 복습 4주차 기술과 사회 22일 2023학년 수시 인문/사회계열 기술의 발전과 그 양면적 성격 276 23일 2021학년 수시 인문/사회계열2 정보기술과 변화된 노동의 의미 292 24일 2020학년 모의 인문/사회계열 미디어 기술과 사회변화 318 25일 2017학년 수시 사회계열 과학기술과 문화변동 340 환경과 미래 26일 2015학년 수시 인문계열 인간과 동물의 관계 358 윤리학 27일 2016학년 수시 사회계열 진정성 있는 사람에 대한 서로 다른 관점 374 28일 주간 복습 5주차 윤리학 29일 2019학년 수시 사회계열 명예와 명성 384 30일 2010학년 모의 인문계열 상호호혜성의 형성(인간본성론) 400 31일 2014학년 수시 인문계열 공감의 방식과 그 차이 418 32일 2015학년 수시 사회계열 문화적 갈등과 그 해소 방식 426 33일 2011학년 수시 인문계열 죽음에 대한 태도의 비교(인간본성론) 438 미학 34일 2013학년 수시 인문계열 ‘아름다움’에 관한 3개의 태도 452 35일 주간 복습 6주차 사고과정 36일 2020학년 수시 사회계열 소문의 기원과 확산 468 37일 2012학년 수시 인문계열 낭비에 관한 두 개의 태도 486 역사철학 38일 2018학년 수시 인문계열 신뢰관계에 따른 사회변화 500 39일 2009학년 정시 인문계열 역사의 진행방향 512 40일 2008학년 모의 2차 인문계열 역사의 진행방향 522 41일 2012학년 수시 사회계열 대중의 역할 538 42일 주간 복습 7주차 43일 2008학년 수시 인문계열 중용론 - 정치철학 548 44일 2008학년 정시 인문계열 민족주의 570 45일 최종 복습 588 참고 문헌 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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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입시에서 연세대는 346명을 논술로 선발하였다. 13,483명이 지원하였다. 평균 경쟁률은 38.97(2022년 48.47)을 기록하였다. 논술 자체가 어렵다고 생각되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경쟁률은 점차 하락하는 추세를 보여준다. 그럼에도 경영학과는 75.8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다수 상경 및 문과 계열은 60 대 1 이상의 경쟁률을 보여주고 있다. 수능 최저가 없기에 경쟁률이 항상 높고, 이렇게 높은 경쟁률을 뚫어야 하는 학생들은 논술시험을 ‘로또’로 여긴다.
--- p.3 「들어가며」 중에서 2024학년도 연세대 수시 논술 전형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접수하고 9월 23일 바로 시험을 시행한다. 선발인원은 335명이며, 이 중에 문과는 96명이다. 명문 연세대를 향하는 관문이 점점 줄어들수록 최상위권 학생들의 절박함은 더욱더 커지고 있다. --- p.3 「들어가며」 중에서 특히나 수능 최저가 없어지고 난 뒤에, 대학에 재학 중인 반수생들이 아무런 부담감 없이 응시할 수 있는 학교가 연세대다. 그만큼 고3 재학생들에게 연세대 논술은 저만큼 더 멀어져 있다는 괴리감을 준다. --- p.3 「들어가며」 중에서 너무 많은 학생들이 몰려오는 것을 우려한 나머지, 연세대는 짧은 시간 내에 답안을 작성하기에는 숨이 벅찰 정도로 논술전형 문제들의 난이도를 높였다. 문항수도 2문항에서 4문항으로 늘어났고 난이도 높은 영어 제시문에 자료 해석 문항, 그리고 수학 실력을 묻는 문항까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로또를 사듯 ‘묻지 마 지원’은 하지 말라는 게 대학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p.3 「들어가며」 중에서 나는 이 책을 논술시험이 로또가 되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아내려는 목적으로 썼다. 논술시험을 둘러싸고 푸념이나 넋두리처럼 해대는 ‘역시 로또였어’라는 말들이 사라지기 바라는 의도이다. 논술은 운이 아니라 실력으로 평가받는 전형이어야 한다. --- p.4 「들어가며」 중에서 이 책은 우선 혼자서 논술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썼다. 특히 논술에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소외지역의 학생들을 주요한 대상으로 했다. 그동안 연세대를 지원했던 그 많은 학생들이 모두 다 학원에서 수업을 듣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 책에 정리된 내용들을 평범한 고등학생이 혼자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매년 연세대를 지망하는 학생들의 이해력을 미루어 짐작해볼 때 이 한 권으로 논술 준비가 가능하도록, 논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뿐만 아니라 배경지식도 더하려고 노력하였다. --- p.4 「들어가며」 중에서 수록된 ‘기출문제’는 연세대가 지금의 논술시험 유형에 맞춰 출제했던 2008년 입시부터 망라되어 있다. 모의논술, 수시논술 그리고 정시논술이라도 지금의 문제유형에 맞는 것이라면 하나도 빠뜨리지 않으려고 했다. 대체로 강남의 논술학원들은 연세대 논술시험 유형에 맞춰 예상문제를 출제한다. 하지만 내 경험으로 예상문제보다는 연세대 교수들이 심혈을 기울여 출제한 논술시험 문제들을 한 번 더 꼼꼼히 풀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 p.4 「들어가며」 중에서 출판사에서는 전체 기출문제를 45일의 학습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실제로는 13개의 주제영역으로 나뉘어 있기에 13회 즉 2주 정도면 전체적으로 연세대 논술의 특성을 조감할 수 있다. 집중한다면 4주에 완성할 수도 있고, 기간을 늘려 매일 한 회 안되면 한두 문항이라도 우직하게 풀어보면 된다. 회독을 거듭하면서 제시문 요약정리와 찬반 논리구성, 논거배치에 자신감이 붙고 답안작성 시간이 줄게 된다. --- p.5 「들어가며」 중에서 이 책의 저자로서 해마다 품는 바람이 있다. 이 책으로 공부한 학생들이 연세대에 합격하고, 그 과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것이다. 합격 소식을 들을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 한 해 한 해 개정판을 거듭해서 내놓은 나의 노력이 학생들에게 확인을 받는 순간이다. --- p.5 「들어가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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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생들의 입소문으로 입증된 19년 논술전문강사의 연세대 논술 합격 전략
“시간 없어 힘들었지만, 박우현 원장님 자료와 강의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 연세대 국문학과 2019학번 하나고 김○○ “기출 문제를 요약하고 관점을 정리한 후 매일 써본 게 효과를 보았어요.” ― 연세대 철학과 2019합격 저동고 윤○○ “분석은 간명하게 비교는 정확하게… 답안은 다양하게 써보았어요.” ―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2019학번 대화고 한○○ 19년 논술전문강사의 연세대 전략 실전훈련을 위한 학습 프로그램 이 책은 우선 혼자서 논술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썼다. 특히 논술에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소외지역의 학생들을 주요한 대상으로 했다. 매년 연세대를 지망하는 학생들의 이해력을 미루어 짐작해볼 때 이 한 권으로 논술 준비가 가능하도록, 논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뿐만 아니라 배경지식도 더하려고 노력하였다. 수록된 기출문제는 연세대가 지금의 논술시험 유형에 맞춰 출제했던 2008년 입시부터 망라되어 있다. 모의논술, 수시논술 그리고 정시논술이라도 지금의 문제유형에 맞는 것이라면 하나도 빠뜨리지 않으려고 했다. 최적화된 연세대 인문사회계열 논술 자습서 합격생들이 추천하는 책 대체로 강남의 논술학원들은 연세대 논술시험 유형에 맞춰 예상문제를 출제한다. 하지만 내 경험으로 예상문제보다는 연세대 교수들이 심혈을 기울여 출제한 논술시험 문제들을 한 번 더 꼼꼼히 풀어보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다. 전체 기출문제를 45일의 학습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실제로는 13개의 주제영역으로 나뉘어 있기에 13회 즉 2주 정도면 전체적으로 연세대 논술의 특성을 조감할 수 있다. 집중한다면 4주에 완성할 수도 있고, 기간을 늘려 매일 한 회 안되면 한두 문항이라도 우직하게 풀어보면 된다. 회독을 거듭하면서 제시문 요약정리와 찬반 논리구성, 논거배치에 자신감이 붙고 답안작성 시간이 줄게 된다. 기출문제 - 실전연습 - 논제분석 - 예상답안 - 배경지식/관련문제 5단계 입체학습 ‘기출문제’는 주제별 그리고 학년도별로 정리되어 있다. 자신의 학습 스타일에 맞게 계획을 짜서 공부하면 된다. 최근 문제부터 또는 주제별로 최근 문제부터 접근할 수도 있다. 아니면 책의 구성대로 따라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실전연습’은 제시문 요약과 제시문 간 비교/비판 연습을 위해 마련했다. 처음에는 막막하다. 그냥 쓱쓱 키워드를 나열하고 찬반 논리를 세워보는 것부터 시작하자. 그렇게 2~3회독 거듭하다 보면 배경지식이 쌓이고, 제시문 안팎의 논거를 붙이고 문장을 갖추는 데 익숙해진다. ‘논제분석’에서는 제시문 분석과 답안작성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았다. 되도록이면 학교의 분석을 정리해서 수록했다. 이렇게 정리된 내용을 근거로 최적의 논술답안을 구성할 수 있는 지침을 제시하였다. 즉 답안의 형식과 그 안에 담아야 할 내용을 정리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예상답안’은 학생들이 작성한 답안을 기초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정리하였다. 이 책에 제시된 예상답안에서 확인해야 하는 것은 방향성이다. 논술에 답이 있다면 이는 그 방향에 있다. 그 방향에 따라 답안의 구성이 대략 결정된다. 그 안에 담아내는 내용은 학생들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논제분석과 예상답안 뒤로 ‘배경지식’을 실었다. 2008년부터 2023년까지의 전체 연세대 논술시험 문제를 분석하면서 크게 13개의 주제 영역으로 나누어 정리했다. 이 배경지식의 영역에는 저자가 손수 집필한 부분도 있고 다른 사람들의 글을 참고하거나 인용한 부분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