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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아동문학은 힘이 세다 v
1부 서평 1. 장르별 읽기 ○ 누구 복으로 살지? 차복이 복에 살지! - 『행운이와 오복이』 6 ○ 듣는다는 것의 진짜 의미 - 『천하의 말 안 듣는 개구리』 11 ○ 판타지, 전복이 필요한 시간 - 『분홍 올빼미 가게』, 『강원두, 나랑 영화 볼래?』 16 ○ 외로움의 자화상을 보다 - 『컵고양이 후루룩』 22 ○ 작품의 온도 - 『인간만 골라골라 풀』 25 ○ 포스트휴먼시대를 맞이하며 - 『리보와 앤』 29 ○ 청소년문학의 진화, 즐겁지 아니한가 - 「하늘의 파랑, 바다의 파랑」 32 ○ 진실이라는 몬스터 - 『몬스터 콜스』 37 ○ 너의 무기는 무엇이냐? - 『소년, 아란타로 가다』 41 ○ 억울한 청춘들, 그러나 출구는 있다 - 『첫 키스는 엘프와』 43 2. 가족과 사회 이야기 ○ 마음의 상처는 그리움이 되어 - 『옥상정원의 비밀』 50 ○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는 그곳 -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 54 ○ 기억과 만나는 그곳에서 - 『동생을 데리고 미술관에 갔어요』 58 ○ 그렇게 아빠도 자란다 - 『뭉치와 만도 씨』 62 ○ 『제후의 선택』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제후의 선택』 66 ○ 현실의 이면, 그 진실에 대하여 - 『퀴즈 킹』 70 ○ 아이, 일터로 마실을 떠나다 - 『일과 도구』 75 ○ 부리와 코를 맞대고 인사하기 - 『긴긴밤』 77 ○ 게으를 때 보이는 그 매혹적인 세상으로 - 『게으를 때 보이는 세상』 80 3. '아동'은 어떻게 그려지고 있는가 ○ 무엇과 어떻게, 그리고 - 『돌 씹어먹는 아이』 88 ○ 동심, 반짝이다 - 『쿵푸 아니고 똥푸』 94 ○ 개구리와 두꺼비, '아동문학'을 논하다 - 『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 98 ○ 내가 좋아하는 책, 『복길이 대 호준이』 - 『복길이 대 호준이』 101 ○ '진짜' 그들의 이야기 - 『우리 반 욕 킬러』 105 ○ 파랑새는 우리 곁에 있듯이 - 『일수의 탄생』 110 ○ 아동, 그들의 취향을 저격하라 - 『쥐포 스타일』 113 ○ '신고'와 '어퍼컷'의 차이 - 『신고해도 되나요?』 116 2부 평론과 논문 ○ 연대의 '이유' 125 ○ 방정환이 꿈꾼 희망의 세계 136 ○ Winnie-the-Pooh에 나타난 카니발 세계 148 ○ 충북의 안데르센, 이영두를 말하다 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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