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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 변화와 성장의 시작, 질문
1장 성장을 자극하는 질문 [방향] 어제와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시기] 너무 늦은 때란 없다 [질문] 정신없이 일하는 대신 [매일] 잠에서 깬 5분, 잠들기 전 5분 [오늘] 오늘 밤 12시가 되기 전에 [시간] 하루에 가장 많이 하는 생각 [반영]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 [시각] 무엇을 먼저 보는가 [내면] 운명을 조종하는 대화 [원인] 실패한 사람과 성공한 사람의 차이 [거래] 인생은 거래의 연속 [갈래] 그로 인해 내 모든 것이 달라졌다 [소망] 해보겠다는 것은 없다 [실천] 읽고, 느끼고, 잊어버리고 [선택] 인생은 크고 작은 선택의 총합 [끈기] 서두르지 말고! 멈추지도 말고! [각도] 생각 바꾸기 3단계 [규정]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덫 [설렘] 설레다 보면 좋아진다 [인연] 자르지 말고 풀어라 [명명] 그 사람, ‘아픈 사람’이야 [실험] 로버트 에몬스 교수의 실험 [존재] 오후 4시에 들어간다고 하면 [시작] 원래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쓸모] 나의 쓸모 [초월] 시간적 거리두기 2장 생각을 바꾸는 질문 [여행] 여행을 떠나자, 동네 한 바퀴 [조화] Stop & Rest! [광명] 사흘만 볼 수 있다면 [기도] 접시 하나를 닦더라도 [도력] 18년 동안 도를 닦아 18루피를 벌었다 [평화] 시비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지금] 가슴에서 입까지 거리 [걱정] 걱정도 팔자다 [사연] 뭔가 사연이 있겠지 [격려] 이만하면 잘했어! [둔감] 그저 그러려니 [유심] 행복을 찾는 오묘한 방법 [친절] 헬퍼스 하이 [반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애] 산소마스크는 본인부터 쓰세요 [고통] 의미의 씨앗 [관성] 생각도 자주 하면 길이 난다 [시선] 진흙탕에서 벗어나는 법 [당장] 유품정리사의 교훈 [후회] 세상에서 가장 슬픈 단어 [지혜] 바꿀 수 있는 10% [가정] 플러스 가정법과 마이너스 가정법 [역전] 생각 뒤집기 기법 [표정] 정서의 말초설 [긍정] 긍정적인 사람이 오래 산다 [대비]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비결 [감찰] 자기감찰 효과 [대체] 대체의 원리 [해석] 그나마 다행이다 [믿음] 스트레스도 약이 된다 [신호] 역피해의식 [기대] 피그말리온 효과 [향유] 소유보다 누림 [영웅] 우리는 모두 영웅이다 [기회] 날 수 세는 지혜 [조망]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3장 관계가 좋아지는 질문 [관계] 좋은 관계의 비결 [씨앗] 씨앗의 법칙 [배려] 관계의 기본 [미세] 사소한 것은 사소하지 않다 [거리] 자기 거리두기 [호감]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차이] 다름을 인정하면 [가족] 세상에서 가장 귀한 손님 [인품] 진짜 인품 [칭찬] 부모도 칭찬받고 싶다 [추억] 1 대 1 데이트 [표현] 건네지 않은 선물 [나이] 지나온 길, 가야 할 길 [식사] 만찬 효과 [자랑] 더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 [착각] 독심술의 오류 [안부] 용건 없이 안부 묻기 [외모] 사람들을 신으로 착각하지 마라 [직면] 쉬운 답은 틀린 답이다 [공통]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 [베풂] 베풀 때 최대 수혜자 [보시] 보시의 두 가지 뜻 [추가] 기대치 위반 이론 [고집] 생각을 바꾸는 비결 [거울] 세상은 우리의 거울이다 [웃음] 유머 감각이 있는 여자 [실수] 빈틈 효과 [인정] 자존감이 높은 사람 [대화] 메라비언의 법칙 [소통] 커뮤니케이션의 제1원칙 [기술] 사랑은 기술이고 예술이다 [경청] 대화의 1:2:3 법칙 [과정] 과정 지향 칭찬 [경계] 너무 멀지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용기] 토니의 충고 [존중] 사람들이 화를 내는 진짜 이유 [요청] 주도적으로 산다는 것 [거절] 거절할 수 있는 용기 [비교] 이웃집 남자 [분리] 쿨하게 사는 법 [자유] 잔소리 대처법 [그릇] 상처받았을 때 [관심] 사람들은 관심 없다 [멘탈] 그러거나 말거나 [제공]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 [유종] 끝은 또 다른 시작 4장 자아실현을 위한 질문 [습관]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다 [변화] 1%면 충분하다 [책임] 당장 중단해야 할 것 [예측] 예측지능 [운명] ‘때문에’ vs ‘덕분에’ [야망] Change Big? Try Small! [분할] 자기 효능감 [집중] 모든 구기 종목의 행동강령 1호 [동기] 내적 동기와 외적 동기 [축소] 마당발과 오지랖 [빼기] 빼기에 의한 더하기 원리 [흔적] 독서의 기술 [대접] 마음을 다해 대접할 사람 [모델] 모델링 3단계 [재미] 일을 대하는 태도 [자세] 세상 만물이 나를 돕게 하는 법 [완벽] 완벽의 마비 [성장] 성장형 마인드셋 [태도] 재능과 소질보다 중요한 것 [처럼] 마치 ~인 것처럼 [질투] 사촌이 땅을 사면 [자원] 대체 불가능한 자원 [망각] 망각의 기술 [견해] 불변이론과 증진이론 [결심] 개구리와 칠면조 [미룸] 시간 불일치 현상 [의욕] 작동흥분이론 [재능] 꾸준함의 힘 [핑계] 핑계와 이유 [상황] 빅토르 위고가 옷을 몽땅 벗은 이유 [배움] 교학상장 [방법] 같은 방법을 반복하면 [역산] 1%에 속한 사람들의 선택 [관찰] 그림을 그리지 못했던 이유 [정진] 다람쥐는 참새를 부러워하지 않는다 [쉼표] 한가함은 훔치는 것, 망중투한 [시도] 여전히 가능성은 남아있다 에필로그 _ 위대한 성취에는 작은 시작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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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3-07-20
이 책의 공동 저자가 되어주십시오 !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마음 내키는 대로 아무 쪽이나 펼쳐서 읽어도 좋고, 차례에서 두 글자 키워드를 보면서 끌리는 주제를 하나씩 읽어도 좋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한 주제씩 읽으며 ‘모닝 퀘스천 ○○일 챌린지’를 시도해도 좋습니다. 어떤 순서로 읽건 금쪽같은 시간을 투자해서 이 책을 읽기로 결심했다면 그냥 수동적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반드시 펜을 들고 읽기 바랍니다. 책을 읽다가 새겨두고 싶은 내용이 나오면 밑줄을 긋고 별표나 느낌표 등 자기만의 기호로 흔적을 남겨보십시오. 읽으면서 떠오른 생각이나 실천하고 싶은 결심은 즉시 책의 여백에 적어두십시오. "Morning Question" 아래의 여백에는 책에 나온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적어보거나 나만의 질문을 만들고 그에 대한 답을 찾아 기록해 보십시오. 그리고 "Today’s Review"에는 질문과 관련해서 실천할 To do list를 작성해도 좋고, 하루를 돌아보면서 기억해두고 싶은 내용을 메모해도 좋습니다. 아니면 본문 내용 중 인상 깊거나 머릿속에 담아두고 싶은 내용을 필사해도 좋습니다. 다만 어떤 식으로 읽건 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그날 안으로 작은 일 한 가지라도 실천하길 바랍니다.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자신이 남긴 흔적을 다시 한번 훑어보면서 자신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십시오. 그러면 이 책은 진정 여러분의 소유가 될 것이고, 여러분은 저와 함께 이 책의 공동 저자가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 모두 이 책을 통해 이전보다 더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면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많이 많이 끼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저자 이민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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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나 자신과 어떤 대화를 하고 싶은가?
--- p.39 [실천]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듣고 아무것도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건 아무것도 실천하지 않기 위해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듣는 것이다.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들었다면 반드시 작은 일 한 가지라도 실천해야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p.48 [초월] 견딜 수 없이 화가 나거나 실망스러울 때는 잠깐 멈추고, 전에는 심각했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되어버린 일을 떠올리자. 그리고 이렇게 생각하자. ‘이 또한 지나가리. 곧 지나가리.’ 심리학 연구 결과들에 따르면, 시간적 거리두기를 유연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감정통제를 잘하고 상처에서도 빨리 회복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 p.72 [조화] 기타도 바이올린도 첼로도 줄을 너무 조이면 끊어지고 너무 느슨하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 그래서 연주할 때는 줄을 조이고 연주가 끝나면 풀어놓는다. 우리의 몸과 마음도 마찬가지다. 너무 긴장하면 무너지고, 너무 이완하면 성과가 없다. 그러니 오래도록 건강을 유지하면서 더 많은 성과를 내고 싶다면 긴장과 휴식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뤄야 한다. --- p.78 [지금] 소중한 사람에게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지금 표현해야 할 말은 무엇인가? --- p.89 [감찰]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바꾸고 싶은 내 나쁜 습관은 무엇인가? --- p.129 [조망] 현재를 가장 효과적으로 바꾸는 방법은 미래를 현재로 끌어오는 것이다. 그리고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 가장 지혜로운 방법은 죽음을 현재로 끌어오는 것이다. 그리고 죽어서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자문해보는 것이다. --- p.146 [관계] 만족스럽고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는 친밀한 관계의 협력자가 반드시 있다. 반면, 실패하는 삶의 이면에는 거의 항상 인간관계의 문제가 숨어있다. 자기가 하는 일이 원만하게 풀리지 않는다면, 먼저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어떤지 검토해봐야 한다. --- p.150 [자랑] 사람들이 내 곁에 있고 싶어 할 나만의 특별함은 무엇일까? --- p.179 [경청] 대화하면서 가장 자주 들리는 소리가 자기 목소리라면 그로 인해 잃는 것이 무엇인지 냉정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세상은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상대의 마음을 열려면 먼저 내 귀를 열어야 한다.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입이 아니라 귀에서 나온다. --- p.212 [관심] 참고는 하자.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말에 너무 휘둘리지는 말자. 남들의 평가에 연연하지도 말자. 모든 사람이 나에게 관심 두기를 바라지도 말자. 남에게 해가 되지 않는 일이라면 남의 눈치 너무 보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하자. 그리고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자. --- p.234 [유종] ‘끝마무리를 좀 더 잘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은 일은 무엇인가? --- p.241 [예측] 가끔 하던 일을 멈추고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자. 그리고 원하는 미래를 그려보고 그 미래를 위해 지금 무엇을 선택할지 생각해보자. ‘이 일을 선택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그리고 그 일은 어디로 이어질까?’ 심리학에서는 이를 예측지능(Predictive Intelligence)이라고 한다. --- p.250 [축소] 나만의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좁혀야 할 오지랖은? --- p.263 [모델] 가고자 하는 곳을 가장 쉽게 찾아가는 방법은 그곳에 가본 사람에게 길을 물어보는 것이다. 어떤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그 분야에서 앞서간 사람을 관찰하고 그를 따라 배우면 된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모델링(Modelling)이라고 한다. --- p.270 [자세] 세상 만물은 자기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에게 흘러 들어가는 법이고, 만물을 소중하게 대해야 만물이 우리를 돕는다. 그래서 크게 이룬 사람들은 도구와 연장을 함부로 다루지 않는다. 그걸 대하는 태도가 일에 대한 자세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 p.274 [자원] 나만의 대체 불가능한 자원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시킬까? --- p.287 [시도]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 계속 시도하다 보면 ‘이 상태’에서 ‘저 상태’로 갑자기 바뀌는 순간이 나타난다. 이것을 임계점(Critical Point)이라고 한다. 나는 내가 준비하고 초대 소장으로 부임한 아주대학교 부설 아주심리상담센터 입구에 이런 격문을 붙였다. “모든 가능성을 다 시도해봤을 때조차도 여전히 가능성은 남아있다.” --- p.316 산책하면서 던진 질문 덕분에 자연과 세상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고 자세가 달라지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던진 아침 질문 하나가 그날 하루를 바꾸고 하루하루가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자기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 하나, 어찌 보면 작고 사소한 일이다. 하지만 이 작은 질문이 얼마나 큰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 p.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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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질문하며 살아야 하는가?
우리는 왜 잠시라도 멈추고 질문하며 살아야 할까? 저자는 이렇게 정리하고 있다. “세상엔 열심히 사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고 부지런한 사람들로 넘쳐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들 대부분은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다. 그들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냥 열심히만 살고 자신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갖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늘 강조했다. “이 세상에서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무책임한 단어는 ‘그냥’이고, 두 번째로 무책임한 단어는 ‘어떻게 되겠지’이다.”라고. 이런 무책임한 삶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간간이 하던 일을 멈추고 자기 자신에게 질문하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질문하며 살아야 하는 근거로 다음과 같은 예를 들고 있다. “세상의 모든 위대한 발견과 문명의 진화는 모두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만유인력의 개념도 없었던 때에 ‘해안에서 바라본 지평선이 왜 직선이 아니고 곡선일까?’라는 질문을 통해 지구가 평면이 아니라 둥글다는 증거를 제시했다. 뉴턴은 ‘사과가 왜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지?’라고 질문하면서 만유인력을 발견했다. 제너는 ‘소를 키우는 목장에서 일하는 여자들은 왜 천연두에 걸리지 않지?’라는 질문을 통해서 종두법을 개발했다. 스마트폰과 요즘 열풍이 불고 있는 챗 GPT의 발전 역시 개발자들의 소박한 질문에서 시작됐다.” 질문하는 자는 답을 피할 수 없다! 저자는 “하루를 시작하면서 던진 아침 질문 하나가 그날 하루를 바꾸고 하루하루가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고 말하고 있다. “자기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 하나, 어찌 보면 작고 사소한 일이지만 이 작은 질문 하나가 나중에 얼마나 큰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면서 자기 자신에게 하는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 책은 인생을 바꾸고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던져야 할 총 144개의 두 글자 질문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며 1장 성장을 자극하는 질문, 2장 생각을 바꾸는 질문, 3장 관계가 좋아지는 질문, 4장 자아실현을 위한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독자들은 각각의 글 제목 앞에 제시된 두 글자 키워드를 보면서 자신에게 필요하고 관심이 가는 주제를 자유롭게 찾아 읽고 질문하며 자신만의 답을 찾아나갈 수 있다. 부제 〈질문과 성장의 심리학〉에서 엿볼 수 있듯 왜 질문하며 살아야 하는지,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공감할 수 있는 짧은 이야기를 다양한 심리 실험과 상담 사례와 함께 담았다. 이를 바탕으로 자기 삶과 연결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Morning Question〉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대답하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Today’s Review〉를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점검해서 새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공간을 비워두었다. 저자는 특히 개인이든 단체든 학교든, 일주일 또는 한 달 동안 ‘아침 질문 00일 챌린지’ 또는 ‘모닝 퀘스천 00일 챌린지’를 시도해서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사용해보라고 권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저자가 책에서 특별히 방점을 찍은 부분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자기 자신에게 하는 질문”인데,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우리는 궁금할 때 대부분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묻는다. 부모나 교사일 수도 있고 챗 GPT일 수도 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우리 자신의 삶에 관한 질문’은 누구에게 해야 할까? 어느 누구도 아니고 바로 자신에게 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해결책을 얘기해줘도 남이 한 말은 잘 듣지 않으며 자기가 찾아낸 답을 가장 신뢰하고 자기의 말을 가장 잘 듣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리가 변화와 성장을 원한다면 간간이 가던 길을 멈추고 자신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고 설득하고 있다. 이 책에는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세 가지 측면에서 변화와 성장이 시작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첫째, 목적 지향의 삶을 살게 된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면 유혹에 휘둘리지 않고 질문과 관련한 중요한 일부터 먼저 하게 된다. 질문은 사람이 만들지만, 일단 질문이 만들어지면 질문이 사람을 이끈다. 둘째, 책임감과 자존감이 높아진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면서 산다는 것은 주도적인 삶을 산다는 것이고 자기 삶을 자신이 선택하고, 자기의 선택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것이다. 셋째, 다양한 해결책을 찾게 된다.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면 문제의 핵심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새로운 해결책을 만들어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