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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새로운 세대를 위한 역량강화1장.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여정 변화와 성장을 위한 20년의 비전 2부 │ 21세기를 바라보는 틀을 바꾸다2장.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 바라보기 - 낡은 프레임에서 21세기 프레임으로 3장. 청소년의 시대 -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서 역량강화의 시대로 4장. 청소년은 누구인가? - 도구를 가진 인간에서 하이브리드형 인간으로 5장. 청소년의 생활 공간 - 상상력의 세계에서 클라우드 세계로 6장. 청소년의 신념 - 낡은 신념에서 역량을 강화하는 신념으로 7장. 청소년의 미래 - 경험하는 세상에서 탐험하는 개척지로 8장. 청소년의 포부 - 구세대의 대체자에서 역할 창조자로 9장. 청소년에게 필요한 교육 - 학업적 성공에서 사회참여 실현으로 10장. 청소년을 부르는 호칭 - 어린이 혹은 꼬마에서 역량강화 1세대 또는 알파세대로 3부 │ 미래의 학습과 기술을 새롭게 인식하다11장. 청소년의 학습 - 최종 목표가 아닌 사회참여 수단으로 12장. 청소년에게 필요한 기술 - 21세기형 기술에서 다이아몬드 기술로 4부 │ 성장 과정을 새롭게 인식하다13장. 역량을 강화하는 성장- 낡은 프레임에서 꿈의 실현을 위한 프레임으로 14장. 새 시대를 위한 양육 - 소유와 통제에서 큐레이팅과 역량강화로 15장. 새 시대를 위한 기본능력 - 읽고 쓰고 셈하기에서 테크놀로지와의 공생으로 16장. 학창 시절과 교육과정 - 교실 수업에서 세상을 바꾸는 실생활 프로젝트로 17장. 역량강화 허브란 무엇인가? - 학교 중심에서 프로젝트를 실현하는 공간으로 18장. 역량강화 시대의 평가 방법 - 순위 매기기에서 전후 차이 비교와 MPI로 19장. 새 시대를 위한 고등교육 - 자격증을 얻는 과정에서 동료를 찾는 과정으로 20장. 새 시대에 맞는 일의 정의 - 직업에서 고유한 가치를 더하는 활동으로 5부 │ 인류를 새롭게 인식하다21장. 새로운 인류를 지향하다 - 신의 형상을 딴 개인에서 집단적 마음을 지닌 인류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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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Pren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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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인공지능, 메타버스, 클라우드…테크놀로지와 한 몸을 이룬 ‘하이브리드형 인간’의 시대가 열린다!2023년의 키워드로 떠오른 챗GPT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메타버스와 클라우드까지,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빠른 속도로 현실화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는 새로운 기술과 그 덕분에 다가올 변화에 주로 주목했을 뿐, 실제로 이것을 활용하면서 가장 큰 전환점을 맞이할 우리 아이들은 고려하지 못했다. 기성세대가 새롭게 다가올 세상을 두려워한다면, 아이들은 오히려 빠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를 신나는 개척지 같은 곳으로 여긴다. 마크 프렌스키는 디지털 언어와 장비를 태어나면서부터 사용함으로써 디지털적인 습성과 사고를 지닌 세대를 의미하는 ‘디지털 원주민’의 개념을 20여 년 전 처음 제시했다. 그는 21세기에 태어난 디지털 원주민 1세대인 오늘날의 아이들은 20세기의 낡은 사고방식이나 기존 교육 방식으로 가둘 수 없는 존재라고 말한다. 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테크놀로지를 장난감처럼 손쉽게 다루고, 어디에 있든 전 세계의 친구들과 연결되며, 기성세대가 생각하지 못하는 놀라운 방식으로 주변을 변화시키거나 세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를 실천할 수 있는 세대다. 이 책은 바로 지금이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시각으로 이 아이들을 바라볼 때라 이야기한다. 또한 이들의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봐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교육혁신의 골든타임은 바로 지금이다!아이를 역량 있는 인간으로 키우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21세기 중후반을 살게 될 지금의 청소년 세대를 20세기에 통했던 예전 방식대로 가르치는 것은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일이다. 세상은 급격하게 변했고,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거의 모든 곳에서 전 세계 사람들과 연결되고 소통할 수 있다. 하지만 교육 환경을 보면 여전히 20세기의 낡은 프레임을 가진 어른들이 아이들을 자신의 어린 시절을 보듯 대하고, 여전히 주입식 지식 교육에 몰두하며, 자신이 원하는 길로 이들을 이끌고자 한다. 이제는 청소년 세대의 고유한 정체성, 그들이 살게 될 장소, 그들의 신념, 그들의 미래, 열망 등을 새롭게 인식할 필요가 있다. 미래의 학습과 기술도 새로운 인식의 틀로 바라봐야 한다. 인공지능과 다양한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발달은 교사와 학생의 역할에 대한 전통적 규정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교사와 부모는 어떤 인재상을 추구하며 무엇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우리에게 익숙한 경계들이 무너지고 있는 지금, 이 책은 아이들이 각자 자신의 고유함을 깨닫고 세상을 더 나아지게 하는 데 이것을 활용하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앞으로 다가올 변화를 구체적으로 보여줄 선구자와 교육 사례를 제시하다유엔 본부에서 열린 ‘기후 행동 정상회의’에서 연설했던 청소년 활동가 그레타 툰베리, 미시간주 플린트에서 식수 오염으로 심각한 위기가 발생했을 때 납 성분을 조기 검출하는 장치를 만든 기탄잘리 라오, 인도 시골 지역의 여성들을 위해 걸을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이용해 경고음을 내는 샌들을 발명한 15세 소년, 알츠하이머 환자들을 위해 가족 위치 추적 앱을 만든 13세 소녀, 키 낮은 쓰레기통을 디자인한 다음, 시장을 설득해 거리의 전봇대마다 설치했던 스페인의 만 3세 아동들, 3D 프린터로 의수를 제작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용자를 찾았던 미국 조지아주의 여자 중학생들로 이뤄진 팀 등 앞으로 다가올 변화를 우리 눈앞에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청소년 선구자들의 사례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기존 교육과정과는 다른 방식으로 교육하는 미국의 ‘하이텍하이’ 자율형 공립학교와 리버사이드 스쿨, 브라질의 컨셉스쿨, 학생 주도 사회참여 프로젝트 ‘디자인을 통한 변화(DFC) 등 아이들의 사회참여를 도움으로써 역량을 강화한 사례들을 공유한다. 이와 같은 사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주도하는 주역으로 설 수 있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길을 조망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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