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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new normal)시대, 인터널 커뮤니케이션의 역할01 인터널 커뮤니케이션과 내부 공중02 인터널 커뮤니케이션과 직원 몰입03 리더십 커뮤니케이션04 원격근무시대와 인터널 커뮤니케이션05 인터널 커뮤니케이션과 이슈/위기관리06 인터널 커뮤니케이션 채널 및 테크놀로지07 윤리적 인터널 커뮤니케이션08 인터널 커뮤니케이션 평가와 가치측정09 글로벌 사회와 인터널 커뮤니케이션10 인터널 커뮤니케이션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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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직장 내 구성원 간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해야 하나포스트코로나 시대 인터널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론과 실천방향 제시흔히 MZ 세대로 불리며 개성을 마음껏 드러내는 20~30대 숫자가 늘어나고, 온라인 및 모바일의 발달로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크게 확장되어 버린 시대가 바꾼 직장 내 풍속도는 이제 새로운 풍경도 아니다. 과거 단선적이고 위계적이던 직원-조직간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다원화되고 내용도 훨씬 복잡다단해졌다는 게 중론이다. 상명하복으로 표현되는 조직 내 의사전달 및 정보유통 방식은 이제 쌍방향 의사소통이 당연시되고 이에 적응하지 못하면 조직의 성공을 장담하지 못할 시대가 되었다. 더욱이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근무양태까지 혁명적으로 변하면서 조직 안에서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은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다.이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환경과 직원들의 행동양태가 급변해 버린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을 총체적으로 다루는 분야의 학문으로 ‘인터널 커뮤니케이션’이 급부상하는 시대다. 단순한 의사전달이나 PR수준이 아닌 조직의 운명을 결정해버릴 중요한 사안이라는 평가 때문. 이 시점에 인터널 커뮤니케이션의 과제와 역할, 새로운 방향성을 다룬 시의적절한 책이 바로 이연재의 ‘인터널 커뮤니케이션’이다.이 책은 무엇보다 크게 달라진 조직 구성과 내적 커뮤니케이션 환경 속에서 인터널 커뮤니케이션을 조직 전략과 목표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용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직원들은 조직을 신뢰하고, 만족하고, 조직에 헌신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조직의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탐구한다. ‘인터널 커뮤니케이션’은 구체적으로 내부 공중과 임직원 등 인터널 커뮤니케이션 주체들에 대한 탐구, 직원 몰입 방법, 리더들이 할 일, 기업 위기상황에서의 직원들의 역할, 새로운 디지털 기술과 인터널 커뮤니케이션의 관계 및 활용방법, 인터널 커뮤니케이션의 효과 측정 등 흥미로운 분야들에 대해 종합적으로 다룬다. 특히 재미있는 것은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 등 하이브리드 근무환경에서 인터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어떻게 직원들을 몰입시키고, 직원들의 건강과 웰빙 및 워라벨(work-life balance)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인가를 다루는 데 당면한 기업들의 고민에 대한 답이 될 것으로 보인다.인터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발한 연구활동을 진행 중인 이연재 저자가 쟁점과 과제 등을 쉽고 종합적으로 설명해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을 고민하는 관련기관이나 조직 책임자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다. 또 이 분야의 현장흐름에 관심 있는 연구자들이나 학생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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