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7,500
17,5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목차

배현정 〈커피에 관한 글은 아닙니다만〉
 
· 그래 봤자 태운 콩 우려낸 물이다.
· 바리스타 자격증 있어요. 이유는 없습니다.
· 그러니까, 어쩌다가 이렇게 됐냐면.
· ‘커피’와 ‘로동 카페인’은 다르잖아요.
· 따지고 보면, 커피 때문이다.
· 그런데, 사실 커피가 아니어도 된다.
· 그럼, 커피는 제가 살게요.
 
김수영 〈마흔여덞 살의 애상〉
 
· 한 번 죽었다 살아났으면
· 내 인생 최고의 선물
· 나는 글쓰기가 왜 이렇게 힘들까?
· 떡볶이는 죄가 없다.
· 마흔여덟의 변곡점
 
가요미 〈반, 틈 그리고 요가〉
 
· 반틈(半틈)
· [EKA. 반 半] 가시나, 변덕이 죽 끓듯이 한다
· [DWI. 틈] 틈, 썩 좋지만은 않은 어감이다
· [TRI. 그리고 요가] 요가를 하는 모든 요일이 아름답기를
· 요가, 요미
 
신형균 〈아버지와 아들 군 생활 편지〉
 
· 봄
· 여름
· 가을
· 긴 겨울 지나 다시 봄
 
김복아 〈복아기록〉
 
· 주전공은 소비자학과입니다.
마음은 사회교육과 학생이지만
 
· 중등임용고시생입니다.
마음은 정교사이지만
 
· 직업은 반쪽짜리교사입니다.
마음은 찐교사이지만
 
· 5뚜기들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마음의 감기를 앓고 있지만
 
· 정말 행복 그 잡채입니다.
서울살이로 인생 2회차를 살아가지만
 
김희순 〈글쓰는 보드게이머의 세가지 시선〉
 
· 첫 번째 시선 - 아버지와 마이클 잭슨
· 두 번째 시선 - 어느 중학교 예찬론자의 사랑 고백
· 세 번째 시선 - 생계형 강사의 세상 읽기
 
안경희 〈현재, 무제〉
 
· 1
· 2
· 3
· 4
· 5
 
연잎 〈미뤄왔던 삶〉
 
· 프롤로그 - 검은망토 -
· 그 아이는 왜 달려요?
· 나를 지키는 루틴
· 달력
· 지난 내 봄에게
· 브로콜리
· 애증 그리고 갈망
· 환자는 둘, 약은 하나
· 바다는 정말 차갑기만 할까?
· 이젠 구멍 난 잠옷을 꿰맬 시간이야!
· 스크래치
· 미뤄왔던 삶

저자 소개 8

뭐라도 해보면 뭐라도 되겠죠. 그래서 그 '뭐'를 해보려고 합니다. 커피를 즐기고 글을 쓰면서 삶을 살아봅니다. 그리고 세 가지 중 적어도 하나는 잘 했으면 합니다.

배현정의 다른 상품

지혜가 자라는 삶을 추구합니다. 읽다, 쓰다, 멈추기를 반복하지만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과거의 나를 마주하며, 오늘을 살아내며, 성장마인드를 셋팅합니다.
요가를 하는 모든 날들이 아름답기를 바라는 하타요가 수련자이며 안내자, 가요미. 몸도 그리고 마음도 유연한 삶을 추구합니다. 비워내는 만큼 채워 넣을 수 있고, 도전하는 만큼 과정이 있는 아름다운 나와 날들의 기록 속에서 비로소 균형점을 마주합니다.
1956년생. 한국생산성본부 정년 퇴직(2014년)후 전(前) 단국대학교 산학협력전담교수. 신코리아 블로그와 유튜브채널 shinkorea 운영중. 국현, 민현의 아버지이자 유철의 할아버지. 100년 전 한국을 되돌아보고, 오늘을 들여다보며, 100년 후 한국을 내다보는 중.

신형균의 다른 상품

본캐는 독립창작자이며, 부캐는 중등교사입니다. 현재 Dream Challenge blog를 운영중이며, 브런치스토리에서 김복아작가로 활동중입니다.
보드게임으로 생애주기별 인생을 만나고 자원봉사 시민교육으로 사회적 자본을 쌓고 있다. 일상다반사 속에서 빛나는 성찰의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 무던히 애쓴다. 나에게서 나오는 말과 글이, 부디 민들레 홀씨처럼 그대에게 살포시 날아 들기를 바란다.
한 부모 여성의 삶을 응원하는 오감명상 전문가입니다.
언제라도 바다가 되고 싶은 사람, 따듯한 바다가 되어 묵묵히 그 자리에 있고 싶은 사람. 이 여행이 끝나면 우리 바다에서 만나요.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148*210*20mm
ISBN13
9791198298539

출판사 리뷰

존재를 탐색하기 위한 깊은 내면에서의 끝없는 산책의 시작. 각각의 길 위에서, 이들은 걸었고, 멈췄다. 그러나 다시 걸었고, 뛰었다. 방향을 헷갈려 뒤로 돌아가기도, 쪼그려 앉아 엉엉 울기도 했으며, 괜히 길가에 나있는 풀잎을 꺾어다 홱, 밖으로 내팽개치기도 했다. 그들은 자신을 써 내려간다는 고독을 걸었다. 커피의 매혹적인 세계부터 인생의 변곡점, 그리고 슬픔과 우울이 얽힌 감정까지, 그들의 고독은 각기 다른 형태를 띠며, 오로지 자신에게 몰입한 채로 스스로를 비로소, 써냈다. 그 고독의 발자취가 바로 여기 『비로소 쓰고, 달다』에 담겨있다.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미정의 여정을 떠나보라. 때로는 당신의 촉촉한 손길을 내어주며 일으켜주고, 포근히 안아줬으면 좋겠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7,500
1 17,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