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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부 꿈의 실현을 위한 열정 4~63
- 남명자 식물상태연구가, 신광순 박물관장, 임봉덕 조류연구가, 채바다 조류연구가 · 제2부 사회를 위한 반사경 64~125 - 김운기 건축가, 신근완 색소포너, 유승룡 초원장학회 설립자, 장인순 도서관장 · 제3부 예술세계의 지향 126~201 - 김범수 화가, 김용택 시인, 김왕현 조각가, 박남준 시인, 이외수 소설가 · 제4부 내가 좋아하는 길 202~255 - 덕산 스님, 송용현 분재가, 이금석 새한서점 대표, 이안수 모티프원 대표 · 제5부 스스로 쌓아올린 자기세계 256~307 - 김순란 염색전문가, 박기준 전 소대장, 윤춘영 가죽공예가, 진영근 전각가, 현봉래 해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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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의 뱔견 의미
총 5부로 꿈의 실현을 위한 열정, 사회를 위한 반사경, 예술세계의 지향, 내가 좋아하는 길, 스스로 쌓아 올린 자기 세계 등으로 분류하여 스물두 분의 이야기를 게재했다. 인류와 사회, 문화의 발전과 평화 유지를 위해서 감당해 온 실천자들의 이야기다. 2. 하나를 위하여 아홉을 버릴 용기 인류와 사회, 문화의 발전과 평화의 유지를 위해서는 누군가 감당해줘야 할 일이 있다. 그런 일에 자신의 이익이나 자신의 안위보다 누군가, 무엇인가를 위해 기여하려는 마음으로 사는 이가 있고, 또는 자아의 실현을 위해 묵묵히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을 찾아보고 싶었고, 그런 사람의 삶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 그리하여 친구나 지인들에게 자아실현에 진력해온 분들을 문의하여 추천받았다. 또는 매스컴에 등장한 사람 중 필자가 관심이 가는 분을 찾아가는 과정, 그리고 만난 인물들의 삶에 대해 간략히 쓴 탐방기다. 채찬석의 『사람의 발견』은 전북 군산 출생의 교육수필가가 5년간에 걸쳐서 김용택 시인과 종자와시인박물관 신광순 관장, 이외수 수필가에 이르기까지 스물두 분의 이 시대의 전문가, 예술가를 찾아서 쓴 인물탐방기로 작가의 다섯 번째 수필집이다. 작가의 말 자아실현과 사회기여를 위해 삶을 고귀하게 살아오신 스물두 분의 선생님께서 이 탐방기를 쓸 수 있도록 취재에 도움주시어 대단히 감사하다.?탐방기에 선생님께서는 오랜 세월, 자아실현이나 사회기여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귀감이 되었다. 그래서, 선생님들의 뜻 깊은 삶을 세상에 알리고자 부족한 필력이지만 ?책으로 엮었다. 스물두 분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담고 보니 지극히 단편적이고 피상적이어서 송구스럽다. 이 책을 완성하는데 5년이나 공을 들였습니다만 저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기술하여 선생님께 조금 거슬리는 내용이 있을지도 모른다. 집필 의도가 존경스런 점을 부각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하였사오니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