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는 말
일러두기 책 읽는 요령 1장 재미있는 한자의 세계 01 우리 몸을 나타내는 한자어 02 의식주를 뜻하는 한자어 03 생활과 관련한 한자어 04 스포츠 속의 한자어 05 지명 속의 한자어 06 재미있는 한자어의 세계 07 부수로 한자어를 배우기 전에 2장 부수로 익히는 한자어 01 한 일(一) 02 뚫을 곤 03 점 주 ~ 186 가지런할 제(齊) 187 이 치(齒) 188 용 룡(龍) 189 거북 귀/구(龜) |
|
살면서 안 쓸 수도 없고
공부할 때마다 모르는 한자어는 수시로 튀어나오고... 그렇다고 달달 외고 싶지는 않아! 무심히 읽으면서 익히는 교양 한자어 책! 한자가 손에 잡히지 않는 이유는 요령이 없기 때문인데 그 요령은 바로 한자 부수에 있다. 한자에는 모두 부수가 있고, 아무리 복잡한 글자라도 그 부수가 무엇인지 알면 대부분 왜 음(音)이 그렇게 붙었는지, 왜 그런 뜻(훈, 訓)을 갖는지를 쉽게 알게 된다. 이 책은 먼저, 한자어의 간을 쉽게 볼 수 있도록 몸을 나타내는 한자어, 의식주, 일상생활에 쓰인 한자어, 스포츠 용어 속의 한자어, 지명으로 보는 한자어, 잘 모르고 쓰는 한자어 등으로 워밍업을 한다. 그리고 본 단계에서 자주 쓰는 각 부수글자를 익히는 과정이다. 획수가 적은 부수부터 시작하여 끝까지 찬찬히 보기만하면 뉴스나 상식, 중고교 교과, 회사 및 공직문서, 시험 등에 수시로 튀어 나오는 한자어를 자신도 모르게 꿰뚫게 된다. 글 사이사이에 순우리말은 물론 외래어를 비롯한 외국어 사례를 곁들여 더 재미있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