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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prologue chapter 1. 마왕성의 시녀 chapter 2. 용사 루미에르 chapter 3. 인간계 (1) 《2권》 chapter 3. 인간계 (2) chapter 4. 황녀와 공주 chapter 5. 마왕과 용사 (1) 《3권》 chapter 5. 마왕과 용사 (2) chapter 6. 용사와 공주 chapter 7. 성녀 클레어 (1) 《4권》 chapter 7. 성녀 클레어 (2) chapter 8. 구원자 외전 1. 마왕성의 루미에르 외전 2. 마르바스와 클레어 《외전》 외전 3. 엘리고스의 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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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판타지물, 서양풍.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왕족/귀족 #첫사랑 #신분차이 #운명적사랑 #조신남 #능력남 #계략남 #다정남 #집착남 #순정남 #존댓말남 #능력녀 #무심녀 #성장물 #여주중심 #댕댕이의탈을쓴계략남 #비밀많은여주 #쌍방구원 *남자 주인공: 루미에르 평민 출신 용사로 화려한 외모의 소유자. 햇살 같은 겉모습과 달리 오랜 시간 이어진 주변의 강요와 학대로 정신이 피폐해진 상태. 마족들에게 치명적인 힘을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그 힘 때문에 성력으로 인한 치유가 불가능해 한때 ‘저주받은 아이’라고 불렸으며 여전히 그를 꺼림칙하게 여기는 이들이 많다. 그러다 제냐의 성력이 자기를 치유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본능적으로 제냐에게 매달리다, 제냐의 기억 속에서 둘 사이의 과거의 연을 발견하고는 더욱 강하게 그녀에게 집착한다. 아름다운 외모를 십분 활용해 제냐의 앞에서 살랑거리며 애교를 부리지만 상큼한 겉모습과 달리 속이 시커멓다. #계략남 #다정남 #집착남 #순정남 *여자 주인공: 제냐 (현)마왕성의 시녀, (구)왕국의 공주. 부모님의 죽음 이후, 신전에 맡겨졌다가 신전을 급습한 마왕에 의해 납치당해 마왕성의 시녀가 됐다. 마족에게 치명적이라는 성력의 소유자지만 그녀의 성력은 되레 마족들의 상처를 회복시킬 수 있다. 외삼촌인 황제에 의해 신전에 맡겨질 때 가지고 있던 이름을 버리고 사촌의 이름을 따 스스로를 ‘제냐’라고 칭하기로 했다. 오랜 시간 그녀를 구해줄 용사를 기다렸으며 십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마족들에게 마음을 열지 못했다. #능력녀 #무심녀 #비밀많은여주 *이럴 때 보세요: 서로가 서로의 구원이 되어주는 관계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나는 제냐를 보기 위해서 이제껏 살아왔던 게 틀림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