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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제 1 장 은혜 말씀이 내려와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 거룩한 피가 오직 그분만이 독립 갈한 심령 어디 있느냐 잠언중심 1:1-6 이 죄인과 함께 하옵소서 은혜속에 첫 걸음 은혜 그러나 그분이 계시기에 추수감사의 은혜 그분의 은혜안에 제 2 장 행함 겸손 진정한 행복 행복 하나님의 마음으로 열정 구별된자 그분만 남아 있길 예 아니오 하라 말할줄 아는자 네가 복받은 자인가? 무엇이 옳은지 분별하라 자유의지 범죄함으로 바른 말을 하라 선택 두주인 나는 어떠한 자인가 자신을 먼저 돌아보라 내가 끼치고 있는 영향 회복시키려므나 결실 열매를 찾으신다 제 3 장 예수 흐트러짐 없이 내가 죽어야 하나님 안에서 능력 능력 십자가의 도 누가 나의 친구인가? 오직한분 내게 나오라 택함이라 일으켜 세우시네 값을 치루셨네 박힌 못 희롱하는 자들아 우롱하는 자들아 빛과 어두움 그 길 갈증 해소 초실절의 부활 향내음 회복 되리라 그 입으신 옷 그분 놀랐네 놀랐네 오직 그분의 피로만 생명의 피 오직 그분만이 나의 구원자 세상을 향한 빛 오직 그피로 말미암아 어찌하여 깨끗하게 하려고 순종의 십자가 주님의 부활 오직 순종함으로 인자의오심(마24:29-31) 타 다 남은 십자가 제 4 장 주의 자녀들 너가 담고 있는거 품으라 부러워 말라 기쁨 반추 소망의 닻 그분과 나 너 너는 왜 거기 있는가 새로운 탄생 이제는 떠나려네 주안에 거할때 종소리 말씀에 순종 함께 하시는자 오직 그분을 위하여 나 주님 계셔서 주와 나 열어라 문을 열어라 초막 셋 내가 할 수 있는 것 나 세상에서 주님과 더불어 남기려므나 주의 십자가 그분이 말씀하시네 하나님의 사람은? 주인 그리스도인은 적당은 없다 우리가 걸어야 할 길은 무엇이라 부름 받나? 내 십자가 너를 위하여 그 나라에 가려면 제 5 장 소명과 사명 끝이 아니다 교회가는 길 적자가 났나이다 적자가 났나이다 왜 그럴까 너여 부름 받았는가 나의 나아갈 길 내어드려라 너는 꿈틀 되고 있는가 하나님의 사람은 아직도 할 일이 남아있다 가족내 가진 본분 이러한자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간절함 적 포도가 되리라 새벽송 박사들의 경배 목자들 보탬이 되고싶다 하나님 나라 품은자 생명 내 마음과 삶을 당신께 올려드립니다 말씀하옵소서 제 6 장 믿음과 소망 변함 그분외에는 오직 나에겐 오직 그분 너는 언제나 나와 함께하라 결단을 내려라 보이라 보이라 두려울것 없네 믿음 주께 맡기어라 순종하라 살아온 날들 그분이 내게 믿음 완전하라 그리스도의 길 거기 아무도 없소 너의 가는 길 오직 순종함으로 믿기만 하면 거기서 만나요 믿음 너는 나를 누구로 보느냐 소망 한 가지의 꿈 마지막 너는 들어 보았니 누가 이기랴 제 7 장 그분 여호와 너를 지으신 이가 누구더냐(신명기32장6절 중심) 거룩한 그 이름 여호와의 때에 보시기에 좋았더라 복주시었네 믿음 인간 혼자는 외로와 창조 참주인은 여호와라 오묘한 솜씨 하나님은 다 아신다누가 나를 건져내랴 빛과 어두움 여호와께서 행하시리라~ 제 8 장 감사와 찬양 주의 능한 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 언제나 난 주님을 만날거야 감사하며 살자구나 감사로 사세 평안을 누리게 하라 모든게 나를 덮쳐도 영광이 임하매 오직 주님만을 감사하며 살자구나 제 9 장 범죄함과 회개 어찌하나 어찌하나 인간의 죄로 인하여 죄의 자궁에 잉태되어 태어난 나 슬프고 슬프고 괴롭도다 들으라 들어 희석과 변화 사람의 계명 불쌍한 인생들아 너는 Because 형편없는 존재 화 도적 회개하고 회복되라 용서를 구하고 돌아서라 내 속에선 봄이 올지라도 다 알고 있으면서 내 가진 향유 옥합 자칭 하나님의 사람아 사탄에게 말하네 혹받은 자 그분은 나에게 아직 오지 말라 하십니다 작가의 말 저가 소개 |
Dong Kyu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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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으로서의 삶은 정말 힘들다. 그냥 교회에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고통의 연속이다.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일년을 유하며 가르칠때 비로서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이라 부름을 받았다 단순히 가르치는 것으로 끝난것이 아니라 그들의 전인격적인 모든 삶을 겪은 후에 인정 받은 것이다. 우리가 교회에 다니고 예수를 믿는다고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것을 암시해준다 바른 삶 크리스챤으로서의 본이되는 삶이 살아져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목회자로서의 길은 더 힘들다. 많은 사람들이 주시하고 있는 위치라서 그런지 몰라도 더욱 숨막히는 자리 인것 같다. 그러나 나의 삶은 조금은 특이한 것 같다. 불의를 참지 못하고 거짓과 음해와 모함을 참지 못하며, 이단들은 더더욱 용서를 하지 못한다. 그러다가 보니 많은 부닺침이 뒤 따르고 아무 이유 없이 한도 끝도 없이 욕을 먹고 음해를 받기도 한다. 그 모든자들과 상대하여 사우기도 힘들고 지친다. 다만 그리스도께 눈물 뿌려 기도하며 고통을 글로 쓰는 것이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격이 나와 같은 성격이었다면 어떻게 되엇을까 생각해본다. 이 질문은 내가 경험한 성격들을 토대로 책을 써볼 제목도 된다 이 글들을 통하여 그리스도인들의 아픔과 고뇌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이다. 나만 당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앞서 가신 주님께서는 죽음까지 맛보셨기에 참고 인내하고 버티며 기도하고 말씀 묵상하며 나아갈수 있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