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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기대로 시작한 해외생활. 그러나,]
5p.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서 13p. 불길한 리뷰 20p. 험난한 시작 27p. 폭풍 전야 34p. 아슬하고 불안함 속의 감사 41p. 호주 금쪽이 48p. 내가 예민한 건가? 55p. 향수병 [Part 2. 눈물로 얼룩진 호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63p. 결국, 무너지다 70p. 우려하던 일의 발생 77p. 탈출 계획 84p. 깨달음 91p. 한낱 희망 98p. 혼내는 것이 아닌, 배워야 하는 존재 111p.후련한 안녕 [Part 3. 평화로운 새 시작. 그리고,] 119p. The dog days are over 128p. 감동의 에밀리 136p. 완벽한 하루 144p. 오롯이 혼자 돌보는 날 151p. 행복한 오페어의 하루 일과 156p. <네 컷 만화> 와인 157p. 영어를 못해서 생긴 일 161p. <네 컷 만화> Not funny 163p. 호주 영어클래스에서 생긴 일 170p. <네 컷 만화> 굿나잇 [Part 4. 서툰 이별, 안녕.] 173p. <네 컷 만화> 인내심 176p. 외로움을 타기 시작하다 183p. <네 컷 만화> 발음 교정 184p. Cudle! 190p. <네 컷 만화> Nose 191p. 아이들의 변화 195p. 떠나기로 결심하다 205p. Am I your best aupair? 215p. 서툰 안녕 - QnA (독자 질문) - 작가의 마지막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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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툰 젤떡이의 인기 시리즈
<호주에서 한 최악의 알바> 눈물로 얼룩진 최악의 알바를 시작으로, 그곳을 떠나 새롭게 만나 데이지와 찰리 가족. 모든 생활을 정리한 후 마침내 찾아온.. 서툰 이별.... + 기존 시리즈의 달라진 연출, 새로운 가족과 펼쳐지는 새로운 스토리! + 젤떡 작가의 에세이가 더해진 보다 풍부한 스토리 구성 + QnA. 독자님들의 질문을 답변과 함께 책에 실었습니다! ------ 엄마를 연습하고자, 엄마로 취업한 젤떡이의 오페어 생존(?)기 거듭되는 좌절과 눈물 속 나날.. 그리고 마침내.. 드디어! 찾아온 행복한 가족들. 가정환경의 중요성이 특히 대두되는 요즘. 젤떡이는 어떤 엄마로서 성장되어 가는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