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많던 한 여대생이, 인생의 한 페이지를 바꾼 책 한 권에서 시작해 ‘행동하는 인간’으로 진화했다. 《나는 날마다 최고의 나를 만난다》로 수많은 독자에게 용기와 자존감을 선물했던 그녀는, 두 번째 책 《행동력 시크릿》을 통해 ‘어떻게 나답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혼자 국내 여행조차 두려워하던 시절을 지나, 100일간 17개국 53개 도시를 누빈 세계 여행가가 되었고, 8번의 미인대회 끝에 세계 무대에 선 한국 대표가 되었다.
또 10번의 마라톤 도전 끝에 풀코스를 완주하며 ‘한계는 마음이 만든 허상’임을 증명했다. 그녀는 10년간 15개의
두려움 많던 한 여대생이, 인생의 한 페이지를 바꾼 책 한 권에서 시작해 ‘행동하는 인간’으로 진화했다. 《나는 날마다 최고의 나를 만난다》로 수많은 독자에게 용기와 자존감을 선물했던 그녀는, 두 번째 책 《행동력 시크릿》을 통해 ‘어떻게 나답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혼자 국내 여행조차 두려워하던 시절을 지나, 100일간 17개국 53개 도시를 누빈 세계 여행가가 되었고, 8번의 미인대회 끝에 세계 무대에 선 한국 대표가 되었다.
또 10번의 마라톤 도전 끝에 풀코스를 완주하며 ‘한계는 마음이 만든 허상’임을 증명했다. 그녀는 10년간 15개의 직업을 경험하며 ‘삶의 실험가’로 살았고, 2,000권의 독서를 통해 ‘행동의 철학자’로 성장했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진리는 단 하나였다. “자존감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에서 만들어진다.” 현재는 대학원에서 중독 심리학을 연구하며, ‘습관의 심리’와 ‘행동의 메커니즘’을 체계화하고 있다. 그녀의 목표는 단순하다. 누구나 ‘진짜 나’로 살아갈 수 있는 행동력의 시스템을 세우는 것. 그녀의 이야기는 단순한 자기계발이 아니라, ‘나다움으로 살아가기 위한 실천의 설계서’다. 오늘도 그녀는 묻는다. “당신은 지금, 최고의 당신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저서로는 《나는 날마다 최고의 나를 만난다》, 《행동력 시크릿》이 있으며, 공저로 《오늘도 일상의 계단을 오른다》, 《즐거움 한 송이》, 《오늘의 햇살을 담아》, 《이야기 열매들》, 《너의 계절을 담았어》, 《휴양지의 낮과 밤》, 《구름 속 나의 문장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