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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4
피천득 선생과의 인연 | 정목일 10 가을 언어 | 지연희 13 살아가면서 인생 스승을 만나다 | 권남희 17 멋진 인생 | 고재동 21 내 기억 속의 스승들 | 이은영 27 스승의 초상 | 안윤자 30 내 마음의 스승 한 분 | 김사연 35 나이테의 숲 | 정인자 40 단 한 명의 스승 | 윤영남 44 ‘문학의 도끼’로 내 감성을 깨운 시인 | 박미경 49 내 인생의 스승 | 김정화 53 나의 사랑스러운 스승님 | 류경희 56 글짓기 스승은 모두 여자였다! 요즘은 Chat GPT와 Bing이 스승인 셈이다 | 조현세 60 부끄러움은 명징하게 빛나서 | 김지헌 66 아버지의 언어 | 정태헌 71 깊은 정서적 울림 尹牟邨 선생님과 나 | 김선화 75 구법 여행 | 청정심 79 가방끈 짧은 선생님 | 김윤희 83 개미처럼 부지런히, 꽃처럼 아름답게 | 김현희 87 나의 스승에 대하여 | 옥치부 90 가난은 훌륭한 스승이었다 | 김상환 95 무녀의 말 | 김경순 100 가족과 이웃을 사랑했네 | 허해순 104 기척이라도 느끼고픈 | 허문정 108 먼 훗날의 노래 | 김진진 113 일곱 해의 마지막 | 원수연 118 동행 스승 | 전영구 122 시집 잘 온 여자 | 김기자 125 사직동 한련화 | 신순희 129 11.4km | 박규리 134 나를 성장시킨 스승들이여 | 김순남 137 0.05% | 최 종 142 아버지의 표창장 | 고명선 146 이십 년 걸렸다 | 신미선 149 사랑 | 조명숙 153 달초의 시간을 그리며 | 백선욱 158 아는 게 병 모르는 게 약 | 이재천 162 죽음과 팔씨름하다 | 신삼숙 167 바다라는 우물 | 강지연 171 숲실 아재 | 정석대 175 백운산에서 그리는 수채화 | 박용철 181 내 이름을 불러 준다면 | 권 은 185 도이불견 | 허복희 190 이제 꽃길을 걷고 싶다 | 이대범 194 밖에서 깨달은 우리의 자화상 | 오대환 199 베르테르의 연인 | 박소미 204 ‘선’을 바라보며 | 손효선 209 학자의 길 | 이종원 214 두 갈래 길의 사이 | 오영정 219 나의 고무줄 이론 | 강문규 226 길에서 길을 묻다 | 정택영 230 나의 스승, 나의 통증이여 | 류순희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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