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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청년패스
베트남에서 어쩌다 칼럼니스트
POD도서
박지훈
페스트북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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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작에 더하는 기대
시간이라는 이름의 적(敵)
시집을 보내는 마음
비가 내리고
브라보 마이 라이프
군(軍)에 보내던 날
메트로폴리스 호찌민시티
경계를 사는 사람들
통(通)하였느냐?
해를 보낸다, 해를 맞는다
당신들이 쌓은 터 위에
세월의 무게
건기가 지나면 우기가 온다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하루
요단강
한글축제, 우리의 한글 세상의 큰 글
비의 소리
가는 사람 남는 사람
그루터기의 기도
길이 막히면 창밖을 보세요
건강이 제일?
스파이더맨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려도
이면(裏面)의 미덕
그 너머
한국어는 제1외국어
슬기로운 격리생활
삼십 년
베트남타임 코리안타임
우아베 당모베
나의 아버지 아들의 아버지
폭우라도 하늘 전체를 덮지 못한다
청년들에게
음식기행
행성 S4077VEGA
부자의 농담은 항상 우습다
여행, 불안정을 사랑하다
결핍의 유익
한 걸음 더, CSR
CSR, 관심은 인식을 바꾼다
걸어보지 못한 길
반복된다
한 번 더 해보자고, 한 걸음 더 가자고
유산(遺産)
취미가 있어요?
멈추어 돌아보다

저자 소개 1

건축가이자 작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성균관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갓피플, 호산나넷 등 기독교포털에서 웹카툰 작가로 활동하였고 ‘다마스커스’라는 바이블캐릭터웹을 운영하는 등의 이력을 가지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교육국에서 발행한 말씀·믿음·삶 유년부 부교재, 어린이 복 있는 사람의 일러스트를 맡기도 했으며 월간 큐티플래너 ‘그리스도인 그리스道人’의 편집장을 대행하기도 하였다. 2007년부터 베트남에서 근무를 시작했는데 현재는 건축설계 및 CM전문기업인 정림건축이 호찌민시에 설립한 현지법인에서 법인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저서로는 『Son
건축가이자 작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성균관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갓피플, 호산나넷 등 기독교포털에서 웹카툰 작가로 활동하였고 ‘다마스커스’라는 바이블캐릭터웹을 운영하는 등의 이력을 가지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교육국에서 발행한 말씀·믿음·삶 유년부 부교재, 어린이 복 있는 사람의 일러스트를 맡기도 했으며 월간 큐티플래너 ‘그리스도인 그리스道人’의 편집장을 대행하기도 하였다. 2007년부터 베트남에서 근무를 시작했는데 현재는 건축설계 및 CM전문기업인 정림건축이 호찌민시에 설립한 현지법인에서 법인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저서로는 『Song gi?a Sai Gon』(Tre, 2020), 『몽선생의 서공잡기』(바른북스, 2018) 등이 있으며 베트남교민지 씬짜오베트남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성덕중앙교회 장로로 베트남 청년들의 모임인 물빛청년그룹의 후원자이자 멘토이다. 호찌민에서는 아름다운 공동체와 빈짜인(Binh Chanh) 행복교회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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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2쪽 | 148*210*20mm
ISBN13
9791169293976

추천평

“충만한 삶의 표본을 보여주는 글”

겨울을 나지 않은 베트남 과일은 단맛이 넘친다. 뜨거운 태양에 저항을 포기한 채 강한 햇살이 선사한 단맛만을 고이 숙성한 과일이 베트남의 그것이다. 물론 과일에 단맛이 빠질 수는 없는 일이지만, 푸석한 단맛의 베트남의 과일은, 한입 배어 물면 이가 시리도록 베어 나는 신선한 과즙을 선사하는, 돌덩이처럼 속이 단단한 한국 과일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요즘 한국이 세계를 놀라게 하는 이유를 한국의 과일처럼 단단한 삶을 쌓아가는 국민들에게서 찾을 수 있지 않나 싶다. 박지훈 작가가 그렇다.

그가 사는 삶은 빈틈없는 충만함이 넘친다. 그는 건축학박사다, 그는 정림건축 법인장으로 베트남에 정림건축의 뿌리를 내린 사업가이기도 하다, 그는 글을 쓰는 작가다, 그는 그림을 그린다, 그는 교회 장로다, 그리고 자신의 믿음 대로 하나님의 길을 순응하며 자신의 재능을 아낌없이 기부하며 이웃을 돕는 이이다. 그렇게 바쁜 삶을 살아가는 와중에 5년여를 교민지 씬짜오베트남의 메인 칼럼을 맡아왔다. 그 때 쓴 칼럼을 모아 책을 낸다 한다. 그에게 칼럼을 떠다 맡긴 인간이 어찌 추천사를 양보할 수 있겠는가.

그의 글에는 충실한 삶이 그려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치의 보탬이나 과장도 없는, 있는 그대로의 그의 삶이 녹아 있다. 세상에 이런 양반도 있구나 싶은 이가 박지훈 작가다. 그가 베트남에서 생활하며 2주일에 한 번씩 그 소감을 드러낸 글이다. 그가 살아가는 삶의 자세와 사랑, 신앙, 가치관 그리고 베트남에 대한 시각이 그대로 드러난다. 배울 것이 많은 귀한 글이다. 하늘의 사랑을 받는 이가 그린 삶의 여정을 엿볼 수 있다. - 한영민 (씬짜오베트남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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