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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의 글
책을 펴내며 제1장 공연 기획 연보 제2장 에이콤 35년 공연 이야기 그녀의 진실을 알리고 싶었다 ┃ 대한민국 연극제에 다녀오다 ┃ 마당놀이 미주 첫 나들이 공연 하루 전 비자 해결 ┃ 박정자와의 인연으로… 오래 기억에 남는 색다른 연극 ┃ 40명의 젊은이, 한여름 밤을 수놓다 ┃ 감동으로 준비하는 공연 ┃ 최은희 여사 50주년 기념 헌정 공연 ┃ 빛나는 연기자 조경환이 들고 온 양반 부조리극 ┃ 봄비처럼 내릴 눈물의 이야기 ┃ 연극 「장수상회」 ┃ 목소리에 울고 웃고 ┃ 타운 최초 디너 연극… ┃ 시골 장터서 얼쑤 한마당 ┃ 이 시대 청춘 할배들 다 모여라 ┃ 35년 연기 인생 녹인 1인극 ┃ 그녀의 눈웃음에 남자들 쓰러지다! ┃ 소극장 연극의 전설 ┃ 한 많은 백성들 모두 모여라 ┃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 LA 공연 ┃ 표절 의혹받고 도미 ┃ 감미로운 목소리의 음유시인 ┃ 전설의 그룹사운드 Soboba Festival ┃ 송창식이 미국을 오지 않는 이유 ┃ 재미에 살고 재미에 죽는 ‘재미스트’ ┃ 그룹사운드 선구자 ┃ 힘든 순간에도… ┃ 대한민국 포크 듀엣의 원조 ┃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하는 ‘영원한 디바’ ┃ 외로우면 생각나는 그때 그 여인 ┃ 따뜻한 두 남자 이야기 제3장 오피니언 수록 한인 연극계의 신년 소망 ┃ 한인 사회 공연이 침체된 이유 ┃ LA 연극인에 박수를 ┃ 윤소정 선생님 영전에 부쳐 ┃ 세계인의 ‘깐부’가 되다 ┃ 가수 유익종이 보내온 편지 ┃ 노래 「아침이슬」 50주년 ┃ 이 시대 마지막 변사의 ‘먹물 누아르’ ┃ 문화의 힘, ‘메세나 (Mecenat) 정신’ ┃ 착한 연극, 「동치미」를 기다리며 제4장 프로그램 수록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 신뢰와 사랑과 꿈의 형상화 ┃ 소극장 운동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함께 느끼며 생각하는 산뜻한 무대가 되기를… ┃ 연극 「오! 마미」 공연에 붙여 ┃ 문화 민족의 자부심을 느끼며… ┃ 우리 연극의 디딤돌을 놓으며… 제5장 인터뷰 한국 국제문화교류 진흥원 해외 통신원 인터뷰 제6장 한인 극단의 어제와 오늘 제7장 기타 Special Than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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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콤 35주년을 기념하여 발간된 책, 『에이콤 35년 공연 이야기 ‘사막에서 연극을 만나다’』를 한인 사회에 소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문화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곳에서 그 오랜 시간을 문화 사랑으로 한 길을 걸어오신 이광진 대표의 열정을 높이 평가하며, 이 시간이 있기까지 함께한 에이콤 식구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 손숙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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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진. 그를 생각하면 참 외로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들이 쉽게 가지 않으려는 그 길을 혼자서 갔으니 얼마나 외로웠을까…. 그를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그에게 없었다고 하면 그는 이렇게 먼 길을 달려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낸 이 국장님은 기적을 이루신 것입니다. - 원창호 (전 라디오 코리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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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지 마라, 사람의 마음을 읽어라. 책을 보지 마라. 책 쓴 사람을 보라. 그는 이 책을 통해 무엇을 말하려 하는가? 오늘 『에이콤 35년 공연 이야기』를 만나 밤새도록 이야기꽃을 피워 보자. - 엄영수 (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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