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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영원한 복음
죄에서 벗어나 의의 삶을 살면 주님과 깊은 사랑을 하게 된다는 것을 알리는 책 EPUB
예수님을 사모하는 사람들 이희진 외 4인 저
빛의열매 20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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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마지막이 임박한 이 시대에 꼭 듣고 읽어야 할 생명의 말씀입니다
* 주님 강림하시는 마지막 날 살아남은 자로 끌어올려지려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요.

* 하나님께서 환란의 바람을 일으키시는 이유를 알면
어둠 편에 서지 않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환란의 의미를 알지 못해 안식하지 못하고
고통에 빠집니다.

* 노아의 때와 같은 지금 이 시대에 구원받을 하나님께 인정받는
참된 영적 가족은 •••
* 성경 말씀은 4복음서를 중심축으로 전개되는데 이를 벗어나 전하면
다른 복음이 됩니다.

* 마지막 이 때에 주님이 열어 주신 믿음의 비밀
(자신 안에 이런 믿음이 있는지 점검하고 돌이키세요)
* 복음은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하시나요.

* 오직 성경으로만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정확히 분별할 수 있습니다.
* 1. 사단이 세상을 사랑하게 하여 멸망으로 끌어가는 대표적인 말씀
2. 디모데전서 5:1-3
3. 디모데전서 5:4
4. 디모데전서 5:5-10
5. 디모데전서 5:11-15

* 십자가를 지면 죄가 그칩니다(벧전4:1)

* 이 글에는 혼인 잔치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등불을 밝히는
큰 비밀이 담겨 있어요 (눅12:35, "허리에 띠를 띠고…")
* 이 글에는 혼인 잔치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등불을 밝히는
큰 비밀이 담겨 있어요 (눅12:35,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 이 글에는 혼인 잔치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등불을 밝히는
큰 비밀이 담겨 있어요 (눅12:36,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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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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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DRM) | 29.3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6.5만자, 약 7.8만 단어, A4 약 166쪽 ?

출판사 리뷰

"영원한 복음" 이 책은 주님의 심판의 때가 가까우면 온 세상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지를 알리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주님의 심판의 때가 심히 임박하였음을 직감하게 됩니다.

저는 요 근래에 하늘과 땅에서 일어나는 많은 징조들을 보며(눅21:11)
주님의 심판이 임박했음을 희미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그런데,
이 책을 읽은 저는 더 분명하게 그때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그 때가 심히 가까히 왔다는 것을 오직 성경을 풀어 밝혀줍니다.

이 긴박한 때에 주님과 사랑하는 법을 알지 못하면 주님과 참된 사랑을 할 수 없으므로
혼인잔치에 참여 할 수 없다는 것을 이 책은 알려 줍니다.
혼인잔치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은 수족이 결박 되어 바깥 어두운데 던져 저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된다는 것을 이 책은 마22:11-14과 그 외의 성경말씀을
통해 설명합니다.

인류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주님과 참된 사랑을 하는 법을 알려 주시려고
주님과 참된 사랑을 하는 이 책의 저자를 통해 이 책을 출간하셨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쓴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십자가의 도를 통해 신랑되신 주님과 신부로 연합된
참사랑을 하게 된 것을 오직 복음적으로 풀어 알려 줍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엡5:31.32의"이러므로 사람(예수 그리스도)이 부모(하나님)를 떠나
그 아내(마음에 심령성전이 세워진 신부된 교회)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는 말씀의
참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에서 그리스도는 신랑 되시는 예수님을 말하며
교회는 예수님을 사랑하므로 마음에 심령성전(고전3:16.17,6:19,고후6:16)이
세워진 신부된 교회를 말합니다.

성경을 지식으로만 알면 이 말씀의 의미를 결코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이 사람의 내면에서 역사하셔야만
주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게 된다는 것을 알았고,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은 오직 십자가를 질 때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예수님은 사랑이시라" 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 사랑이 어떤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누구든지 복음대로 십자가의 도(눅9:23,24,고전1:18)의 길을
걷지 않으면 경건의 모습만 있고 경건의 능력(사랑의 능력)이 없으므로
그리스도의 참 사랑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복음을 믿고 복음대로 살면 그 사람의 내면에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오시는데,
그 사랑의 능력이 내면에서 역사하시면 주님과 참된 사랑을 하게 되어
그 사랑을 삶으로 고백하게 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았습니다.
이 글의 저자가 주님과 그런 사랑을 하는 사람임을 이 책을 읽으며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독서적이 출간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엡5:31,32의 말씀이 응하여 예수 그리스도 곧 신랑과 신부가 합하여
한 영(고전6:17)이 되어 육적으로 맺어진 세상의 부부의 사랑보다 더 깊은 참사랑을
하는 것을 책으로 출간이 되었다는 것을 들어 보지도 못했고 또 읽어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육신적으로 사랑에 취한 부부보다 더 깊은 사랑을 창조주 하나님과
사람이 인격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며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자신이 하나님과 그런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저술하였습니다.

이 책을 믿음의 눈으로 보는 사람은 심령에 기쁨이 가득 채워지는 것을 저처럼 느낄 것입니다.
이는 자신이 주님과 인격적으로 하지 못하는 사랑을 이 책을 통해
그 사랑하는 삶을 마음으로 느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과 인격적인 온전한 사랑을 하는 사람(요일4:17,18)은 참된 거룩함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어 성경이 원하는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다(벧전1:15,16,벧후3:11)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요일4:18)

이 책은 온전히 거룩한 사람(살전 5:23)만 흠이 없으므로
살전4:16,17의 말씀대로 주님의 날 끌어 올려 져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여
항상 주님과 함께 있게 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온전한 사랑 즉 온전한 거룩한 삶의 의미를 알게 된 사람은 주님과의 참된 사랑을 하는 법을
배우려고 성경을 더 자세히 상고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주님과 참된 사랑하는 법을 어린아이서부터 노인까지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오직 복음을 하나하나 풀어 알려 주고 있습니다.
제가 주님과 깊은 사랑을 하는 법을 이 책을 읽으며 이 책에서 알려 주는 대로
하나하나 실천했더니 전에 느끼지 못하던 주님의 사랑이
저의 내면에서 싹트는 것을 자주 체험합니다.
그 사랑이 내면에서 체험이 되니 모든 것이 다 새롭게 느껴집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은 인간의 육적 감각, 육적 감정, 육적 감성적으로 느껴지는 것을
주님과 사랑을 하는 것으로 압니다.
저도 제 자신이 만족하는 그런 육적 사랑이 느껴지는 것을 주님의 사랑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은 후로는 주님과 참된 사랑은 복음대로 십자가를 질 때
사랑 자체(요일4:8,16)이시고 또 사랑의 근본이신 주님께서 인간의 심령 안에서
사랑의 능력으로 역사하심으로 흐르는 내적 사랑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하나님과 내적 사랑을 하는 삶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합니다.

이 책은 하나님과 내적 사랑을 하는 삶의 증거는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무가치하게 여기고(약4:4,요일2:15) 계명을 지키며(요14:21,23,요일5:3)
죄와 상관없이(히9:28,벧4:1,2) 살 수 있는 성령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히는 것(갈5:22,23)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 열매가 풍성히 맺히면 엡5:31,32의 말씀이 실제로 신랑 신부가 내적 사랑을 하는
관계로 나타나는데 그 소산은 육신적으로 맺어진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점점 멀어지면서
복음대로 혼인집에서 신부를 맞이하러 오실 신랑 예수님을 매 순간 기다리며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마24:42-44,막13:35,눅12:35-38,빌3:20,벧후3:10-14)

이 책은 주님을 참으로 사랑한다고 고백하지만(딛1:16) 복음을 온전히 따르지 않고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는 사람(약4:4,요일2:15-17)은 주님과 참사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단이 주는 거짓 포도주(성령을 가장한 악령)에 취한
거짓 사랑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 증거 합니다.

제가 이 책을 읽은 후 크게 깨달은 것은 세상을 여전히 사랑하면서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것은 어둠에게 속아 거짓 고백을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주님과 참사랑을 하는 것은 세상을 사랑하는 것에서 온전히 벗어난 사랑이며
고전13:4-8,13에서 말씀하시는 "오래참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는 그런 사랑"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습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이 책을 읽으며 이 책에서 알려 주는 대로 하나하나 실천하며
순종했더니 세상을 사랑하는 삶에서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는 삶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러므로 만나는 사람마다 "제가 제 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당신도
이런 삶을 살아 보세요"라며 저의 변화된 삶을 기쁨으로 전합니다.
전에 제가 느끼지 못하던 주님의 사랑을 내면에서 직접 체험하게 되니 참으로 기쁩니다.

거듭난 삶이 살아지니 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그러므로 저의 새로운 경험을 글로 기록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사랑을 맺는 삶을 살지 않으면 이 위대한 주님의 사랑을 모르므로
참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성경은 주님과 참된 사랑의 관계를 맺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지어다 주께서 임하시느니라":고전16:22)고 하는데,
주님과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이야말로 너무나 귀하고 놀라운 책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원한 복음" 이 책을 읽으므로 하나님과 참된 사랑의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워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을 저처럼 꼭 체험하시고 또 천국 혼인잔치에
꼭 참여하여 사랑의 주님의 품 안에서 영원히 사는 복을 받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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