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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호
Special Theme 공부하는 재미 에세이 1 | 도서관 사서가 사서하는 공부 에세이 2 | 엄마에게 배운 ‘인생 수영법’ 에세이 3 | 플라타너스 아래서 흐른 노래 독자사연 | 음치를 탈피시켜준 보컬 수업 외 1편 SNS 에세이 | 은퇴 후 다시 밝힌 배움의 등불 외 1편 공통 인터뷰 | 장애를 극복한 엘리트들 그리운, 가요 | 도서관에서 발견한 ‘들국화’의 음악성 작은 전시회 | 술맛을 알아가는 시간 골목가게 | 뜨개를 탐구하는 공간 이달의 크리에이터 | 아름다운 향기가 배어나는 두 손 _ 김정화 소녀의 낱말일기 | 여름꽃 행복일기 | 다시 보고 싶은 딸아이의 장난 외 5편 파랑새의 희망수기 | 단단히 자라난 ‘마음의 뿔’ 아빠가 차린 식탁 | ‘요리하는 소방관’의 고운 마음씨 지금은 촌캉스 중 | 과실이 영그는 숲속 나무집 박연준의 묘책 | 천재 고양이의 고민 봉태규의 옷장 | 너와 나의 연결고리! 내가 사랑한 그림 | 작곡가가 그린 별자리 오늘의 언박싱 | 지친 마음을 위한 도킹스페이스 반려식물처방 | 계획대로 되지 않았을 때, 쑥부쟁이 공간의 발견 | 뒤늦게 발견한 정원의 아름다움 길모퉁이 궁궐산책 | 복원된 것과 사라진 것 사이에서 시인 박준의 오늘생각 | 처서 2 다시 읽는 법정 | 꽃 앞에서 고해성사를 소설가가 머문 책방 | 용기를 내어 기꺼이 낯선 곳으로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 [파벨만스]의 새미에게 유희경의 흑백풍경 | 낭독의 재발견 10분 소설 | 간절하지 않네요 독자에게 2023년 10월호 Special Theme 작별 그 후 에세이 1 | 사별의 아픔을 안고 내게 오는 여인 에세이 2 | 다시 사랑을 해내는 능력 에세이 3 | 유품정리사의 손길이 쓰다듬는 것 독자사연 | 서랍 속에 묻어둔 레몬 맛 사탕 SNS 에세이 | 기타연주자가 남긴 망고맥주 외 1편 공통 인터뷰 | 상실의 아픔을 달래주는 치유자들 그리운, 가요 | 바다와의 이별 주제곡 작은 전시회 | 뉴욕 빈민가에 불어넣은 생명력 골목가게 | 내 안의 나와 조우하는 공간 이 달에 만난 사람 | 어느 청년 도배사가 발견한 노동의 즐거움 _ 배윤슬 소녀의 낱말일기 | 물기 행복일기 | 용기 있는 선택의 가치 외 4편 파랑새의 희망수기 | 이름과 별을 그리던 아이 아빠가 차린 식탁 | 똑똑한 아빠의 똑 부러지는 보양식 지금은 촌캉스 중 | 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작은 통영’ 박연준의 묘책 | 우린 너무 달라 봉태규의 옷장 | 인디고와 포켓몬 빵 내가 사랑한 그림 | 사무치는 그리움 오늘의 언박싱 | 애정의 늪에 빠지는 순간 반려식물처방 | 자신을 스스로 지켜야 할 때, 억새 공간의 발견 | 문밖으로 나온 예술 길모퉁이 궁궐산책 | 궁궐 유산에 담긴 왕의 품위 시인 박준의 오늘생각 | 구월의 독서 다시 읽는 법정 | 정원 중독자 소설가의 책방 | 나를 기꺼이 안아준 곳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 [말 없는 소녀]의 코오트에게 유희경의 흑백풍경 | 치과로 가는 길 10분 소설 | 어른이 되면 독자에게 2023년 11월호 Special Theme 나의 일, 나의 행복 에세이 1 | 그럼에도 사랑하는 나의 일 에세이 2 | 나는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에세이 3 | 어느 ‘N잡러’의 여러 얼굴 독자사연 | 시골에서 예술가의 꿈을 펼치는 워킹맘 SNS 에세이 | ‘돌고 돌아 다시 꽃 자리’ 외 1편 공통 인터뷰 | 여름휴가를 반납한 워커홀릭들 그리운, 가요 | 거친 잡음이 남긴 여운 작은 전시회 | 예술가의 즐거운 밥벌이 골목가게 | 누군가의 집이자 일터 이달의 크리에이터 | 얘들아, 수업 끝나고 춤추자! _ 이현길 소녀의 낱말일기 | 그릇 행복일기 | ‘파라과이의 한국어 선생님’ 외 4편 파랑새의 희망수기 | 아버지와 붕어빵 아빠가 차린 식탁 | 깊은 가족애로 끓여낸 농부 아빠의 ‘감바스’ 지금은 촌캉스 중 | 강원도 산골 마을에서 누리는 ‘소로’의 삶 박연준의 묘책 | 내가 싫어하는 것들의 목록 봉태규의 옷장 | 내가 좋으면 좋은 것 내가 사랑한 그림 | 고독과 소란의 경계에서 오늘의 언박싱 | 아침을 물들이는 오렌지빛 반려식물처방 | 최선의 정도가 고민될 때, 수련 공간의 발견 | 변화하는 도시의 씨앗 길모퉁이 궁궐산책 | 후원에 새긴 왕의 시문 시인 박준의 오늘생각 | 아껴 보는 풍경 다시 읽는 법정 | 숲의 세월, 시간의 역사 소설가가 머문 책방 | 먼저 걸어간 이의 발자국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 [위 아 영]의 조쉬에게 유희경의 흑백풍경 | 라면 끓이는 날 10분 소설 | 스티바가 꿈꾸는 세상 독자에게 |